이미지 확대보기‘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는 2022년 12개 기관으로 출범해 올해 38개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물산업 유망기업 투자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1부에서는 연간 운영계획 보고와 함께 K-water의 스타트업 육성체계 및 투자기관 협업계획을 공유하고, 물산업 투자 모니터링 강화와 기후테크 혁신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2부 IR에서는 CES 2026 최고혁신상 수상 기업인 둠둠을 포함한 물산업 스타트업 6개사가 투자 연계 발표를 진행했다.
K-water는 2021년부터 5년간 999억 원을 출자해 총 5,254억 원 규모의 지역혁신 벤처펀드를 조성했으며, 이 중 3,152억 원을 물산업 전용으로 운용 중이다. 현재까지 146개 물기업에 1,606억 원을 투자해 예비 유니콘 4개사를 배출했다.
한성용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혁신 물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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