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취약점을 진단해 맞춤형 집중 지원으로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6개사를 선정해 과제비의 70% 이내, 기업당 최대 5,4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경영혁신 ▲기술혁신 ▲국제화 등 3대 핵심 분야로, 기업이 현장 수요에 맞는 과제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추진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8개사가 참여해 49억 원의 매출 증대와 6명 신규 고용 창출 성과를 거뒀다.
신청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첨단산업과 또는 경과원 남부거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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