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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도체클러스터 공사장 인근 '5000면 주차장' 확보

현장근로자 셔틀버스 노선 조정 협의…지역주민 불편 완화, 불법 주정차 사전 근절

2026-03-05 00:12:11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거점 주차장   이미지 확대보기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거점 주차장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사에 따른 교통혼잡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거점주차장 확충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공사 인력과 차량 증가에 대응해 원삼면 독성리와 가재월리 일원에 총 10만726㎡ 규모의 거점주차장 2곳(각 1500면)을 이달 중 추가 운영한다. 기존 1970면을 포함하면 총 50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확보된다.
또 올해 안에 5~6만 평 규모의 거점주차장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셔틀버스 노선을 조정해 백암면 시내를 통과하는 구간을 외곽으로 이전하도록 권유하고, 정류소를 4곳에서 3곳으로 축소하는 등 단계적 개선에 나선다.

이상일 시장은 “사업 시행자와 지속 협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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