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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협회, 24일 ‘두드림U+요술통장’ 발대식과 겨울캠프 개최

- 청소년 멘티 28명과 LG유플러스 임직원 멘토 56명 참여 - 스키·눈썰매·딸기농장 등 다양한 체험 통해 멘토·멘티 결속 강화

2026-02-26 15:23:43

재활협회, 24일 ‘두드림U+요술통장’ 발대식과 겨울캠프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한국장애인재활협회(협회장 나운환, 이하 ‘재활협회’)와 LG유플러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장애가정 청소년과 유플러스 임직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U+요술통장’(이하 ‘요술통장’) 발대식과 겨울캠프를 개최했다.

요술통장은 재활협회와 LG유플러스가 장애가정 청소년을 위해 2010년부터 시작한 대표적인 자산형성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LG유플러스 임직원, 기업이 공동으로 60개월 동안 적립금을 모아 고등학교 3학년 졸업 시점에 사회 출발 준비금으로 일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는 청소년 멘티 1명에 LG유플러스 임직원 멘토 2명이 매칭돼 청소년 적립금에 멘토 2배, 기업 4배를 적립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월 14만 원이 적립되며, 60개월간 최소 840만 원(원금)을 적립하게 된다.

자산형성 지원과 함께 장애가정 청소년의 학습 및 진로를 위해 성장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 멘티와 멘토가 다양한 문화체험, 직업체험, 자원봉사활동 등을 함께 진행하면서 청소년의 건강한 진로와 성장을 지원한다.

요술통장 발대식 이후 진행된 겨울캠프는 장애가정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해 LG 계열사 D&O와 협업해 곤지암리조트 내에서 스키, 눈썰매, 딸기농장 체험이 진행됐으며, 향후 60개월간 이어질 멘토링 활동을 위한 관계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16차 요술통장 장학생으로 선발된 시각장애 김○아 학생(중2)은 “멘토와 다양한 문화체험을 해서 너무 좋았다”며 “스키를 탔는데 너무 신났고, 내가 스키를 탔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뿌듯했다”며 캠프 참가 후기를 전했다.

김○아 학생의 멘토인 이○기 LG유플러스 직원은 “멘티가 좋아하니 너무 행복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항상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재활협회와 LG유플러스는 장애가정 청소년의 자산 형성과 성장 지원을 위한 두드림U+요술통장 사업을 16년간 꾸준히 이어왔다. 현재까지 누적 장학생은 총 546명이며, 졸업생에게 전달된 자산 규모는 약 24억 8천만 원에 이른다.
재활협회, 24일 ‘두드림U+요술통장’ 발대식과 겨울캠프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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