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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리퍼블리카, 음악 산업의 새 표준 ‘뮤직 에이전시’ 모델 발표…

“글로벌 올라운드 뮤직 테크 기업으로 도약”

2026-02-06 10:25:00

사운드리퍼블리카 음원유통 담당 박경선 매니저이미지 확대보기
사운드리퍼블리카 음원유통 담당 박경선 매니저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글로벌 음원 유통사 사운드리퍼블리카(공동대표 노건식·김태윤)가 음악 산업의 미래 가치를 재정의할 신개념 사업 모델인 ‘뮤직 에이전시(Music Agency) 모델’을 6일 정식 발표했다.

사운드리퍼블리카 김태윤 대표는 “단순히 음원을 플랫폼에 전달하는 '유통사'의 역할을 넘어, 아티스트의 IP 가치를 극대화하는 '종합 매니지먼트 테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운드리퍼블리카의 핵심 경쟁력은 아티스트에게 창작의 자율성을 100% 부여하면서도, 대형 기획사 수준의 전문 운영 인프라를 '모듈형(맞춤형)'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아티스트가 음악을 완성하면, 사운드리퍼블리카는 내부 빅데이터를 가동해 유통, 마케팅, 공연,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합 지원한다. 특히 회사가 직접 제작비를 투자해 뮤직비디오나 라이브 클립을 제작하는 '선제적 투자 시스템'은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은 없애고 기업은 고품질의 콘텐츠 IP를 확보하는 윈-윈(Win-Win)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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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리퍼블리카 로고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전 세계 180여 개국, 200여 플랫폼에 음원을 직접 공급하는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 유통사 중 드물게 유튜브(YouTube)와 'Tier A' 등급 직계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 소속 아티스트 ‘LEON’이 브라질 아이튠즈 1위를 기록했을 당시, 사운드리퍼블리카의 데이터 분석팀은 이를 실시간으로 포착하여 글로벌 플랫폼의 플레이리스트 피칭으로 연결, 스트리밍 폭증을 이끌어냈다.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틱톡, 캡컷 등과의 직계약 네트워크는 국내 아티스트가 전 세계 어디서든 즉각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는 ‘디지털 고속도로’ 역할을 수행한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음원 수수료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탈피해 사업 모델을 다각화하고 있다. IT 기반 스마트 정산 시스템을 통해 아티스트와의 투명한 수익 배분을 실현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연 기획 ▲스포츠 구단/예능 IP 활용 응원가 제작 ▲글로벌 매니지먼트 등 비즈니스를 확장 중이다.

이러한 고도화된 전략 뒤에는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 파트너 출신의 노건식 대표와 베인앤컴퍼니/CJ 출신의 전략 전문가 김태윤 대표의 시너지가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현장 전문성과 체계적인 경영 전략의 결합이 사운드리퍼블리카를 단순 유통사가 아닌 '뮤직 테크 기업'으로 진화시킨 원동력이다.

사운드리퍼블리카 박경선 음원유통 담당 매니저는 “우리의 모델은 아티스트가 고유의 색깔을 지키면서 필요한 전문 지원만 선택적으로 활용하는 선진국형 구조”라며, “슬로건인 ‘Do Your Music!’처럼 아티스트는 창작에만, 회사는 가치 극대화에만 전념하는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K-콘텐츠의 위상이 글로벌 정점에 달한 지금, 데이터 솔루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한 사운드리퍼블리카의 행보는 투자자들과 아티스트들이 주목해야 할 음악 산업의 미래가 되고 있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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