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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URN(에잇턴), 28일 컴백 확정…새 싱글 'BRUISE(불씨)'로 새해 포문

2026-01-16 16:30:00

8TURN(에잇턴), 28일 컴백 확정…새 싱글 'BRUISE(불씨)'로 새해 포문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8TURN(에잇턴)이 신보 발매로 2026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8TURN은 오는 28일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 발매를 확정하고,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8TURN은 15일 콘셉트 필름을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클립, 뮤직비디오 티저, 숏츠 비디오 등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전개하며 발매일까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8TURN은 'BRUISE(불씨)'가 품은 서사를 점진적으로 드러내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필름 영상에서는 멤버들 각자가 성냥을 켜고, 불씨를 끄는 장면으로 새 앨범의 정서적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암시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새 싱글 'BRUISE(불씨)'는 지난해 'LEGGO(레고)'와 'Electric Heart : 찬란하게 빛날' 두 개의 싱글을 통해 청춘의 에너지와 서사를 쌓아온 8TURN이 2026년을 향해 내딛는 다음 챕터다.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무드와 감정의 결을 예고하며, 8TURN이 앞으로 펼쳐갈 이야기의 방향성을 담아낸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8TURN은 지난해 국내외 무대와 각종 페스티벌 출연을 통해 존재감을 확장해왔다. 여기에 오는 2월 팬콘서트 'TURN TABLE : ETERNAL FLAME' 개최를 확정하며,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밀도 있게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

음악 활동을 넘어, 그린카드 캠페인과 굿네이버스 '유어턴' 캠페인 참여 등 실천적 행보 또한 이어지고 있다. 무대 안팎에서 책임 있는 에너지와 메시지를 전해온 8TURN은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를 기점으로 2026년 한 해를 보다 입체적인 활동으로 채워갈 예정이다.

한편 8TURN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를 발매하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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