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대에 설 때마다 “연주보다 먼저 시선이 향한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존재감이 두드러지며, 진로 확장의 계기가 되었다.
졸업연주를 준비하던 중, 드레스 피팅을 위해 방문한매장에서 그는 뜻밖의 제안을 받았는데, 마네킹보다 더 완벽해 보인다며, 모델이라는 말과 미인대회 출전을 권했고, 이 조언은 김예리에게새로운 길을 여는 전환점이 되었으며, 미인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그는 마리브 스킨케어 메인 모델로 공식 데뷔했다.
·이후 맥스타일 단독 전광판 광고 모델, 엘리자베스 LUXE 웨딩 화보, CGV 전광판 이미지 모델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빠르게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교사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그는 서울대병원 병원학교에서 아동 대상 음악 수업을 재능 기부하며 꾸준한 사회 활동도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EBS ‘펭수’ 다큐멘터리에 출연하며 방송계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었고, 이후 활동은더욱 넓어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수빈과 함께한 업계의 관계자들은 “청초하면서도 깊은 서사를 품은 듯한 인상”이라고 분석하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글로벌에픽 최희남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