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Entertainment

박해미,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K-뮤지컬 세계화 및 연기 활동 박차

2026-01-08 09:00:00

박해미,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K-뮤지컬 세계화 및 연기 활동 박차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관록의 배우이자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상징하는 아티스트 박해미가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글로벌 무대를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8일 "박해미와 한 식구가 됐다"며 "그가 가진 예술적 깊이와 창작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화려하게 꽃피울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로서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뮤지컬 ‘맘마미아’, ‘캣츠’ 등 굵직한 대작을 통해 독보적인 위상을 쌓아온 박해미는 명실상부한 ‘뮤지컬계의 대모’로 꼽힌다. 동시에 MBC ‘거침없이 하이킥’ 등 레전드 시트콤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연출가 및 제작자로 영역을 확장, 뉴욕 쇼케이스에서 현지의 찬사를 받은 뮤지컬 ‘블루 블라인드(Blue Blind)’를 통해 K-콘텐츠의 세계적 경쟁력을 직접 증명하기도 했다.

교육자로서의 행보 역시 독보적이다. 최근 청운대학교 연극예술학과 신임 교수로 임용되어 “무대에서의 경험을 진심으로 전해 창의적인 배우를 길러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후학 양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처럼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교육자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활동은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제작자로 분주했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본업인 ‘배우’로 돌아와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 대중과 깊게 호흡할 것을 시사하며 화려한 복귀를 기대케 한다.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이러한 박해미의 예술적 비전을 전폭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나선다. 배우 활동 지원은 물론, 제작자와 창작자로서의 행보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와 새 출발을 알린 박해미는 향후 해외 쇼케이스, 공동 제작 프로젝트, 글로벌 캐스팅 협업 등 국제 무대를 겨냥한 활동과 더불어 국내 드라마 및 영화 출연을 검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무대를 지배하는 배우에서 세계로 서사를 확장하는 창작자로 진화하고 있는 박해미의 다음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