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Entertainment

롯데시네마, ‘베놈: 라스트 댄스’ 개봉 기념 굿즈 증정 이벤트 진행

2024-10-23 15:00:00

롯데시네마, ‘베놈: 라스트 댄스’ 개봉 기념 굿즈 증정 이벤트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롯데시네마가 ‘베놈: 라스트 댄스’ 개봉을 기념해 다양한 굿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롯데시네마의 대표 굿즈로 자리잡은 ‘시그니처 아트카드’를 출시한다.
‘베놈: 라스트 댄스’ 시그니처 아트카드 디자인은 앞면은 심비오트에 휘감긴 듯한 베놈의 이미지가 강렬하게 담겨있고, 뒷면은 에디 브록과 베놈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로 제작됐다.

특히 이전 ‘베놈2’의 시그니처 아트카드가 입체 렌티큘러로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역시 통일감을 유지하기 위해 동일한 소재로 제작됐다. 에디 브록과 베놈이 튀어나올 듯한 더욱 리얼리틱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더욱 크게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롯데시네마는 시리즈 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액션과 대서사의 클라이맥스를 예고한 ‘베놈: 라스트 댄스’를 더욱 특별하게 관람할 수 있는 스페셜관 전용 굿즈도 준비했다.
차원이 다른 초 극저음 우퍼를 통해 폭발적 사운드를 만날 수 있는 ‘광음시네마’, 일반관에 비해 3배 더 큰 스크린과 dolby Atmos의 사운드, 최적의 영화 관람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된 PLF관의 표본 ‘수퍼플렉스’, 국내 최초 글로벌 4D 시스템이 도입되어 모든 감각을 자극하여 영화적 체험을 느낄 수 있는 ‘수퍼MX4D’ 의 관람객 대상으로 증정한다.

스페셜관 전용 굿즈는 ‘베놈’과 그를 노리는 또 다른 존재의 영화 속 결투 장면, 베놈의 특징이 잘 드러난 강렬한 얼굴, 베놈의 긴 혀로 시즌 ‘3’를 나타낸 한정판 디자인의 스페셜 포스터 3종으로 진행되며 베놈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통해 영화의 즐거움과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

‘베놈: 라스트 댄스’ 개봉 기념 굿즈는 10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롯데컬처웍스 Value Creation 이수민 부문장은 “각 스페셜관만이 가진 특징으로 영화를 포맷별로 다양하게 보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며 “’베놈’ 시리즈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다양한 굿즈를 통해 영화의 기억을 특별하게 간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시리즈의 최종장을 장식하는 작품이다. 10월 23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