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는 공식 SNS와 김영대 공식 팬카페 ‘영대입구’를 통해 “오는 10월 26일 'Youngdae's INVITATION'이라는 타이틀로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팬미팅 타이틀의 의미는, 팬분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기 위해 김영대가 직접 팬들에게 보내는 초대장의 느낌을 담고 있다”라며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오랜 시간 그를 응원해 온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기회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공식 발표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김영대는 사탕을 든 채 매력적인 미소를 띠고 있다. 이 모습은 팬미팅에서 김영대의 달콤한 목소리와 이야기들로 가득할 즐거운 현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방영과 동시에 ‘김지욱 앓이’, ‘키링남’ 등의 다양한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며 김영대의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지고 있다.
25일 공개된 팬미팅 소식은 드라마의 흥행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그는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한층 더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속에서 선보인 그의 새로운 모습이 팬미팅에서도 생생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대는 “오랜만에 국내 팬 여러분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팬미팅을 준비하는 시간들이 너무 행복하고 설렌다”며 “이번 팬미팅에서 더 많은 추억들을 팬분들과 함께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진솔한 모습과 따뜻한 팬 사랑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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