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수돌침대 매드무비 음악 작곡가이자 어반자카파 초기 멤버로 알려진 지미네이터는(본명: 윤지민) 배우 이시영 주연의 영화 ‘언니’ 등 영화 사운드트랙에 기타 연주를 담으며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는 뮤지션이다.
그의 색채가 강한 개인 음반은 여러 예술가와 팬들에게 영감을 주며 특별한 소통을 진행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첫 트랙 '모든 너에게'와 여섯 번째 트랙 ‘Cheer up’은 곡을 듣는 모든 이에게 내면의 모습과 현재 나아가는 길을 응원하는 곡입니다. 두 번째 트랙 ‘너의 목소리’와 다섯 번째 트랙 'Where to go'는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는 이야기를 담아 보았고 네 번째 트랙이자 첫 번째 타이틀곡인 ‘나의 별’은 앨범 전체를 담아내는 곡입니다. 마지막으로 ‘Love login’, ‘기다림’은 앨범을 들으며 상상의 시간을 주는 연주곡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저는 전부 한 번에 들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좋은 감상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앨범 설명 중
앨범 발매와 함께 지미네이터(Jiminator)는 공주시 신관동 이야기가게에서 융합 콘텐츠 형태의 음악 전시 & 체험을 진행했다. 작은 책상 위에 CD와 TAPE 플레이어 그리고 태블릿 pc를 통해 음악을 들어 볼 수 있는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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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전시 팸플릿은 엽서 크기에 간단명료하였으며 뒷면의 QR코드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전시 내용 그리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놀라움을 주었다.
위 전시 '지미네이터 음악듣기 체험전시'는 공주문화관광재단 청년 예술과 지원사업을 통한 일부 후원으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지미네이터(Jiminator)의 예술적인 활동을 기대해 본다. 두 번째 정규 ‘Second : 나의 세계’ 앨범은 국내외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들을 수 있다.
김창만 글로벌에픽 기자 chang@asiaar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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