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2일 “루셈블이 오는 25일 서울 중구 신당동 공감센터에서 첫 팬 콘서트 'Make a voyage'를 개최하고 크루를 만난다”고 밝혔다.
앞서 데뷔 앨범 'Loossemble'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루셈블 멤버들. 이들은 우주선 '루셈블'의 승무원이 'Make a voyage'를 통해 크루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앞서 진행한 미국 쇼케이스 투어와는 색다른 무대로 채워질 것으로 알려져 설렘을 더한다.
하나 루셈블호와 떠나는 여행
크루들과 함께하는 팬 콘서트 'Make a voyage'에선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Sensitive'는 물론 'Loossemble'을 아름답게 장식한 다양한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우주선 '루셈블'과 함께 루셈블과 크루들의 서사를 바탕으로 'Make a voyage'를 연출,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순간을 탄생시키겠단 각오다.
둘. 특별한 커버 무대
이뿐만이 아니다. 루셈블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단체 커버도 마련했단 귀띔. 크루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달아오르고 있다.
셋. 글로벌 소통
현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글로벌 크루들은 헬로라이브(hellolive) 온라인 중계를 통해 루셈블이 준비한 선물과도 같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다.
한편 루셈블의 첫 팬 콘서트 'Make a voyage'는 오는 25일 서울 중구 신당동 공감센터에서 개최되며, 오프라인 티켓은 예스24에서, 온라인 티켓은 예스24와 헬로라이브(hellolive)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사진 제공 = 씨티디이엔엠]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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