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인사이트 M&C는 15일 “이정열이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극 중 이정열은 악장 박재만 역을 맡는다. 더 한강 필하모닉의 가장 오래된 단원이자 정신적 지주이다. 정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 제자였던 차세음(이영애 분)이 지휘자로 성공해 돌아오면서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이정열은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존재감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는 오는 12월 9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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