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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악’ 하서윤, 강남연합 조직 보스의 동생 민주로 출연…과거 궁금증 UP

2023-10-18 10:00:00

‘최악의 악’ 하서윤, 강남연합 조직 보스의 동생 민주로 출연…과거 궁금증 UP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배우 하서윤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에 출연한다.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 강남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준모(지창욱 분)가 조직에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하서윤은 극 중 강남연합의 보스 기철(위하준 분)의 동생 민주를 연기한다.

민주는 18일 공개되는 ‘최악의 악’ 9부에서 첫 등장해 준모와도 만날 예정이다. 오빠인 기철과 가슴 아픈 과거사를 함께한 인물로서 하서윤이 보여 줄 시선을 사로잡는 연기에 기대가 더해진다.

광고로 먼저 얼굴을 알린 하서윤은 현재 영화 ‘힘을 낼 시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영화 ‘힘을 낼 시간’은 2021년 영화 ‘십개월의 미래’로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남궁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하는 독립 장편 영화다.
한편, ‘최악의 악’은 디즈니+를 통해 매주 수요일 2개씩, 그리고 마지막 주 3개로 총 12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프레인TPC]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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