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오는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23 TREASURE CONCERT [REBOOT] IN SEOUL' 개최한다.
지난해 11월 [HELLO] in SEOUL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의 단독 콘서트를 확정한 것.
트레저의 가파른 성장세가 엿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K팝의 성지'라 불리는 KSPO DOME에 입성, 올해는 총 3회 공연으로 그 규모를 한 단계 키웠다. 여기에 정규 2집 'REBOOT' 발매 이후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예감하게 한다.
실력적으로도 더욱 업그레이드된 트레저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올해 17개 도시·40회에 달하는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공연형 아티스트'로 완벽히 발돋움한 터. 그 사이 축적된 이들의 강렬한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 역량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이 기대된다.
한편 트레저는 최근 정규 2집 'REBOOT'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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