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오는 캠핑 6일차 비 내리는 아침, 옥주현은 거위의 꿈을 부르며 환상의 가창력을 뽐냈다.
이진은 “외국에 있으니까 내가 핑클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다. 그러다가 이번 여행을 하면서 옛날 생각이 난다. 오래 기다린 팬들을 위해서는 공연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잘 하고 싶어서 망설여지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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