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예리(레드벨벳)는 “여름 잘 가 즐거웠어 또 만나”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예리(레드벨벳)의 팬들은 “ㅠㅠ여름 힘들었지만 가서 아쉬워요”, “에리이뻐 ㅜㅜ”, “진심으로 언니 제일 사랑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예리(레드벨벳)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