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로운 도전의 순간이 왔다. 이번 시즌 행운을 빌고, 정말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지만 이승우는 현재 신트트라위던 이적을 앞두고 있다.
한편, 신트트라위던은 일본 기업 DMM이 경영권을 갖고 있는 구단으로 일본 국적 선수 3명이 뛰고 있으며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 베트남 국가대표 공격수 응우옌 콩푸엉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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