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둘이서 티격태격하면서도 함께 노래와 댄스를 즐기며 ‘무아지경’에 빠졌던 은지원X김종민은 막내 이웃 조병규를 떠올리고, “조엘이 데리고 와 봐”라고 즉석 초대를 감행한다.
전인화는 빨래줄을 걸기 위해 이웃 조병규에게 도움을 청했다.
전인화의 집으로 온 조병규는 귀여운 막내아들처럼 전인화의 곁에 붙어서 수다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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