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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

2019-08-23 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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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놀면뭐하니방송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함께하는 '릴레이 카메라'는 '조의 아파트', '유플래쉬', '대한민국 라이브'등의 다양한 형태로 나올예정인데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은 결핍버라이어티 '조의 아파트'가 이어졌다.


 


'조의 아파트'는 카메라를 여러 대 받은 유재석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조세호의 집에 지인들이 모여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유재석은 제작진의 계획하에 3시간의 특훈을 받은 후 직접 드럼 연주를 완성한 바 있다.


드럼을 한번도 배운 적 없던 그의 연주는 ‘놀면 뭐하니?’의 타이틀 음악으로 활용되기도.


유노윤호는 이규형의 등장에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화제가 된 “넌 하는데 왜 난 못하냐”의 명대사를 하며 “실물을 영접하니까 다르다”라고 하며 악수를 건넸다.


이규형은 모든 게임에 승부욕이 넘쳤다.


건조대에 양말 던지기 게임은 아쉽게도 유노윤호 팀에게 패했다.


이규형은 유노윤호에게 자신이 사온 수박을 상품으로 건네 웃음을 안겼다.


이적은 "아프리카나 이런 곳에서도 타악기로 계속 반복적인 걸 하면 영혼이 온다 그런다"며 애써 포장했고, 유희열은 "얘도 곧 방송계를 떠날 것 같으니까 드럼이라도 쳐야 한다"고 덧붙였고, 김태호PD는 "제주도 새별오름이라도 가서 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각자 가지고 온 음식을 함께 먹었고 유재석은 어색해하는 이규형 몰이를 하면서 놀렸다.


김태호 PD는 유재석의 드럼 비트를 시작으로 릴레이로 음악을 만들면 된다고 설명했다.


'놀면 뭐하니?'의 확장 프로젝트인 것.


유희열과 이적이 각각 시작, 두 곡을 만들게 됐다.


김태호 PD는 "저희가 무대를 만들어서 여기서 나오는 음악을 유재석씨가 연주할 것이다"며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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