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박현우는 “네팔 포카라에서 카트만두까지 ~ 8시간 버스를 타고 ~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박현우의 팬들은 “좋은여행이었길”, “보자기 달고 다니시는거예영?”, “고생하셨어요!!!”, “살아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박현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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