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6일 박정민이 SNS에 “즐거운 추억이 하나 더... 더 힘낼께요! 편지 못받아서 미안! (공항경비아저씨에게 혼났어~ 무서워~!) 오늘도 힘! 무사히 돌아갈 수 있길!”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힘!힘!!!!”, “고마워요 오빠”, “영원히 사랑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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