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론 서바이버’, ‘처절할 정도로 사실적인 작품’ 그들이 가장 두려워한 것은

2019-05-20 21:34:56

사진=영화 '론 서바이버' 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영화 '론 서바이버' 스틸컷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영화 ‘론 서바이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론 서바이버’는 지난 2005년 아프가니스탄 레드윙 작전에 투입됐던 네이비씰 대원들의 생존기를 담아냈다.
지난 2014년 영화 ‘론 서바이버’ 개봉 당시 관객들은 ‘처절하고 사실적이다’, ‘전쟁영화 수작’, ‘리얼하다’, ‘흥미롭고 흡입력이 대단하다’, ‘영화다운 영화’라는 극찬을 보낸 바 있다.

영화 ‘론 서바이버’를 연출한 피터 버그 감독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네이비씰 대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동료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실존 인물은 마커스 러트렐은 “동료들에 대해 수없이 많은 이야기를 전하고 책을 써도 영화 한 편을 보는 것보다 못할 것”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론 서바이버’는 20일 슈퍼액션에서 편성됐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