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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류현진, 디스 혹은 칭찬? ‘오작교’ 됐던 정민철의 발언

2019-05-20 11:12:38

사진=배지현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배지현 SNS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본 배지현과 류현진의 모습은 어떨까.

지난 2017년 방송된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에서 정민철 해설위원은 배지현 류현진을 언급했다.
정민철은 "두 사람을 오랜 시간 지켜봤다. 두 사람이 교제를 해도 (서로에게) 부족함이 없다. 서로 도움이 됐을 것이다. 류현진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큰 힘이 됐다. 야구인으로서 배지현 아나운서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아꼈던 후배이고, 배지현 아나운서도 방송을 보며 존경했던 분이다. 두 분이 이루어지는 게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긍정적인 발표를 했고 앞으로는 사랑의 배터리 배지현 아나운서와 평생 호흡을 맞추면서 사회에 좋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남성 팬들이 아쉬워하는 것에 대해선 "죄송스럽긴 하지만, 앞으로 두 사람이 더 희망적인 그림을 그릴 것"이라며 "끝까지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또 둘의 사진을 보고 "배지현 아나운서의 미모가 류현진 선수와 같이 있으니까 더 부각된다"고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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