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베르나르도 실바, 메시·호날두 없는 것이 맨시티의 장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베르나르도 실바 선수가 꼽은 팀의 장점이 눈길을 끄는 중이다.베르나르도 실바 선수는 20일 맨시티와 토트넘은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 출전해 국내 팬들의 관심사로 급부상했다.지난 2017년 맨시티로 이적해 오는 2025년까지 연장 계약한 베르나르도 실바 선수는 최근 남다른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이에 베르나르도 실바 선수는 지난 12일 스페인 현지 매체 ‘아스’를 통해 “우리의 강점이 개인적으로 차이를 만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그는 “각각의 선수들이 자신의 자리를 갖고 있고 선수들이 모두 중요하다고 느끼고
-
낸시, 직업군인 父 ‘넌 하루도 못 살아남아’...남다른 조언을?
모모랜드 낸시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렸다.20일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이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모모랜드 낸시는 줄리엔강의 권유로 매미유충껍질을 시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모모랜드 연우에 이어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낸시는 정글로 떠나기 전 직업군인인 아버지의 조언을 얻었다고 밝히기도 했다.앞서 낸시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정글의 법칙’을 보면서 출연자들이 너무 대단하시다고 생각했다”며 “부모님과 함께 보면 아버지는 ‘너는 하루도 못 살아남아’라고 하셨다”고 운을 뗐다.이어 “부모님 생각을 깨고 싶다. 정글에서 꼭 살아남겠다”며 “직업군인인 아버지는 양말을 꼭 챙기라고 하셨
-
토이 컴플렉스(complex), 유희열 객원 보컬 체제 만든 이유는?
토이의 곡 컴플렉스(complex)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지난 2001년 토이 5집에 실린 컴플렉스(complex)가 20일 tvN ‘놀라운토요일’ 가사 문제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조트리오’가 객원 보컬로 나선 토이의 컴플렉스(complex)가 문제로 나오자 이들의 팬인 문세윤이 남다른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객원보컬로 구성된 ‘토이’의 곡은 유희열의 손을 거친다. 지난 1994년 ‘내 마음속에’를 발매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유희열은 당시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노래하는 사람이 따로 있고 연주하는 사람이 따로 있구나했다’며 객원 보컬 체제를 언급했다.이후 유희열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내가 고음을 쭉 내면 여러분들
-
손승연, ‘보이스코리아’로 잡은 기회 ‘상금으로 美 유학’
가수 손승연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손승연은 20일 방영된 KBS2 ‘불후의 명곡’ 김연자편에 출연해 여전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1993년생인 손승연은 지난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참가자들의 목소리만 듣고 실력을 판가름내는 ‘보이스 코리아’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손승연은 지난해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보이스 코리아에서 떨어지면 가수 할 운명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때 버클리음대에 지원한 상태였는데 합격 소식을 출연 전에 들었다. 학비를 벌어야 했기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출
-
소녀시대 ‘라이언하트(Lion Heart)’, 완전체 무대 멀지 않은 미래에?
소녀시대의 곡 ‘라이언하트(Lion Heart)’에 대중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20일 방영된 tvN ‘놀라운토요일’에서는 지난 2015년 발매한 소녀시대의 ‘라이언하트(Lion Heart)’ 가사가 문제로 나와 화제로 떠올랐다.소녀시대는 ‘라이언하트(Lion Heart)’ 발매 당시 몽환적인 분위기와 일치되는 완벽한 비주얼로 역대급 극찬이 쏟아진 바 있다.이후 멤버 몇몇이 SM엔터테인먼트를 나가면서 소속사에 남은 멤버들을 중심으로 지난해 ‘소녀시대-Oh!GG’로 나서면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지난 3일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무대를 향한 그리움을 고백했다.이어 “지금은 다들 각자 활동하고 있고 또 각자
-
민우혁, 데뷔 초 매니저에게 폭행을? ‘뇌진탕 입원+9개월 감금까지’
민우혁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20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민우혁은 뮤지컬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걸그룹 출신 아내와 함께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조각같은 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춘 민우혁은 앞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니저에게 상습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화제가 된 바 있다.당시 민우혁은 “검정색 정장에 갈색 구두를 신었다고 때렸다. 지방에 있었는데 ‘몇 시까지 와’라고 연락이 왔다. 30분 늦었는데 그 자리에서 맥주병으로 맞았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뇌진탕으로 7번 입원을 했다”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맞는 것 자체가 당연했다”고 그때
-
벤, 윤민수 덕분에 가수 데뷔한 까닭은?
가수 벤에 관심이 모인 가운데 그의 데뷔 과정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가수 벤은 지난 2010년 3인조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한 후 8년 만에 내놓은 정규앨범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지난해 벤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데뷔 과정을 언급하기도 했다.당시 벤은 “솔직히 가수가 꿈은 아니었다”며 “어릴 때부터 노래를 듣고 부르는 걸 좋아했을 뿐이다. 무엇보다 가수는 키도 커야 하고 예뻐야 하고 춤도 잘 춰야 하고 모든 걸 다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이어 “10년 전 단순히 좋아 노래를 배웠고 피아노를 치고 노래하는 모습을 별 뜻 없이 미니홈피에 올렸다. 그때 윤민수 오빠 회사 연습생이던 친구가 내 영상과 신상을
-
‘이인좌의 난’이란? 역사가 스포라서 '이런!'
‘이인좌의 난’이 예고됐다. 20일 재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는 본격적으로 영조에 반기를 드는 이인좌(고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남인과 일부 소론으로 이뤄진 역적 무리들에게 "우리는 지금 새로운 조선을 만들기 위한 대업의 길에 나선 것이니 그 결단에 결코 흔들림이 있어선 안 될 것"이라며 반란을 예고했다. 이어 "우린 이 더러운 세상을 뒤엎을 것이오!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반드시 새로운 나라, 새로운 조선을 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인좌는 조선시대 영조 즉위 4년째인 1782년 반란을 일으킨 인물로 기록돼 있다. 그는 영조와 그를 따르는 노론 세력이 영조의 이복 형이자 선왕인 경종을 암살했다고 주
-
진재영 남편, 부부가 연매출 200억 쇼핑몰 열심히 운영하면서..
진재영의 제주도 하우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은퇴 후 살고 싶은 집'이라는 주제로 진재영의 제주도 하우스를 찾아간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그의 집을 너무나 마음에 들어 하며 탐냈다. 그런 이영자의 반응에 진재영 역시 "저는 지금 너무 좋다. 제주도 온 게 제일 잘한 일 같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의 집은 높은 천장과 탁 트인 일체형 내부가 돋보였다. 특히 욕실에서 이어지는 야외 수영장과 아름다운 산방산 뷰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부부는 현재 연 매출 200억에 이르는 쇼핑몰을
-
'음악중심' 아이즈원, 장원영 오늘은 나올까? '팬들 기대 UP'
‘쇼 음악중심’ 629회 라인업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 D&E, 방탄소년단, 아이즈원, 1the9, 스테파니, JBJ95, 드림노트 1TEAM, 밴디트, 강시원, 용주, 해시태그, 핫플레이스, ENOi가 출연한다. 이날 아이즈원은 신곡 ‘비올레타’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올레타'는 동화 '행복한 왕자'의 스토리 일부분을 착안해 탄생한 곡이다. 아이즈원이 전하는 응원으로 인해 모두가 소중한 본인의 존재를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한편 지난주 방송분에서는 센터인 장원영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당일 그가 '2019년도 제1회 초·중·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에 응시했기 때문
-
케빈오, 국적은 미국..올해 나이 30살이라고?
'슈퍼스타 K' 시즌7의 우승자 케빈오가 또 다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케빈오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자신의 자작곡인 '리멤버'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그의 무대를 본 윤상은 “여기서 소리를 컨트롤 하는 느낌이었다”라며 극찬했고, 윤종신 역시 “저도 한 4년 만에 봤는데 더 무르익어서 나온 것 같다”라며 기특해했다. 조한은 “당신의 기타 연주를 계속 듣고 싶다. 앞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케빈오는 올해 나이 30세로 뉴욕에서 태어나 미국 국적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이름은 오원근이다.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
김가연에 무릎 꿇어..'임요환 부부싸움 대처법 들어보니'
임요환이 부부싸움 대처법을 이야기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요환은 아내인 배우 김가연과 2016년 결혼했지만 이미 2012년부터 함께 생활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연 씨와 말다툼을 하면 내가 앞으로 나가면 가연 씨가 뒤로 물러나야 한다. 하지만 그러지 않고 더 앞으로 온다. 그렇게 뒤로 밀려가다보면 절벽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결국 싸움을 끝내려면 절벽으로 떨어지거나 무릎을 꿇는 것 외엔 방법이 없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요환은 아내 김가연이 고소 제자를 양성 중이라고 전했다. 김가연이 악플로 고생하
-
권다현, 미쓰라에 이혼 제안?..;창작 때문에'
배우 권다현이 남편 미쓰라의 내조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권다현은 “미쓰라가 지금까지 쓴 곡도 많고 앞으로 써야 할 곡도 많다. 창작의 고통이 있지 않냐”라며 “행복해도 힘들고 슬픈 생각을 해야 하는데 지금 행복해서 너무 힘들어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힘들어하니 제가 이야기했다. 내가 이혼해 줘? 한번 슬픔을 맛보게 해줘? 피눈물 나게 해줘? 라고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구라가 자신의 이혼을 연상하며 '이혼은 힘들다'라고 전하자, 이를 들은 권다현은 “그렇다면 도움이 되는 것 아니냐”라
-
'야수와 미녀' 류승범, 시놉시스 설정..'슈렉 같은 캐릭터'
영화 ‘야수와 미녀’가 주말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깨우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영화가 좋다’에서는 2005년 개봉작 ‘야수와 미녀’가 소개됐다. 해당 작품은 시각장애를 갖고 있는 여자친구(신민아)가 개안수술을 받게 되자 그동안 자신을 꽃미남이라고 속였던 남자친구(류승범)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거짓말이 탄로 날까 안절부절 못하던 류승범이 자신의 모습을 못 알아보는 신민아에게 얼떨결에 자신을 김강우의 친구 정석이라고 거짓말을 하게 된다. 한편 영화 개봉 당시 류승범은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시놉시스 설정은 얼굴만 봐도 깜짝 놀라는 슈렉 같은 캐릭터였다. 하지만 만화가 아닌 영화에서 괴물을 사랑
-
모링가, '자궁수축' 등 부작용은?
'슈퍼푸드' 모링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링가에는 염증을 게저해주는 퀘세틴 성분이 양배추보다 약 60배정도 많이 함유돼있다. 이외에도 9가지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C, 칼슘, 칼륨이 다량 함유돼 있다. 모링가는 공복에 섭취하는 것을 지양한다. 속쓰림, 구토,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칼륨 함유량이 높아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또한 임산부나 여성질환을 겪고 있는 여성이라면 자궁수축을 유발할 수 있다. 모링가 하루 권장량은 분말 9g이다. 환으로 만든 제품의 경우 하루 25정 이하로 2회로 나누어 섭취하면 된다.
-
함소원, 애틋한 편지..'매달 60만원을'
함소원이 가난했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배우 함소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버지가 주식 투자에 실패해 가족들이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하루는 아버지가 학원비 대신 편지를 써서 봉투에 넣어 주셨다. 그 편지를 받고 학원 원장 선생님과 담당 선생님이 1년 동안 학원비를 안 받고 수업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편지를 본 선생님들은 90년대 당시 매달 60만 원이라는 거금을 1년간 받지 않고 무용을 가르쳐줬다. 함소원은 또 "내가 그 상황이었으면 한 아이에게 그렇게 잘해줄 수 있을까 싶더라.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하다. 더 일찍 찾았으면 좋았을
-
휘성 녹취록, 에이미 근황.."90kg" "살 빼자"
휘성과 에이미가 합의 하에 녹음한 녹취록이 공개됐다.에이미는 해당 녹취록에서 휘성에게 사죄의 뜻을 전했고 '자격지심이 있었다', '모든 것을 되돌려 놓겠다', '용서해달라' 등의 발언을 했다. 하지만 에이미의 인스타그램에는 사과문이나 해명의 글 없이 "살 빼서 이때로 돌아가자"라는 글과 함께 예전 사진이 게재돼 많은 이들이 공분하고 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한편 그 지난 2018년 8월 갑작스럽게 체중이 불어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바 있다.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화장품의 지방 분해 효과 등을 연구하고 있기에 90kg 정도까지 의도적으로 체중을 불렸다고 밝힌 바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