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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직원 대상 ‘청렴한데이(Day)’ 운영
충남교육청이 23일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해 교원인사과 소속 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청렴한데이(Day)’를 운영했다. 도교육청 충무실에서 진행한 본 행사는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송명숙 교원인사과장의 ‘청렴과 적극행정’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충남교육청 감사관 소속이자 도내 청렴소통강사로 활동 중인 이규훈 장학사가 청렴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진 프로그램에서는 교원 인사, 임용시험 등을 주요 업무로 수행하고 있는 부서 특성에 맞춰, 직원들 간 자유로운 의견 공유와 소통을 통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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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5년 상반기 천안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가 ‘2025년 상반기 천안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외국인 범죄발생 예방을 위해 논의 했다.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천안서북‧동남경찰서, 천안동남‧서북소방서,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단체에서 참석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이상동기 및 외국인 범죄발생 예방과 범죄분야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논의했으며 이에따라 지역치안협의회는 경찰, 다문화센터, 외국인지원센터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합동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범죄분야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방범용 CCTV, 자율방범대원수, 아동안전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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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소비자의날 기념행사' 참석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이‘2025년 제29회 대전 소비자의 날기념행사'에서 기후와 환경을 고려한 성숙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대전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4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된 본 기념행사는 1996년 대전이 전국 최초로 소비자 보호 조례를 제정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며 올해로 29회를 맞아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을 비롯해 소비자 정보 전시 체험 부스, 아나바다 장터 등 올바른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김영삼 부의장은 “소비자의 날을 통해 대전 소비자들의 권리와 이익이 한층 더 증진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 개최를 성원하고, “우리 후손들과 대전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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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국악엑스포 조직위 오사카국제박람회서 국악 엑스포 홍보활동 펼쳐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국악 엑스포 조직위)가 일본‘2025오사카간사이국제박람회(이하 오사카 엑스포)’ 현장에서 대규모 국악 공연을 펼치며 엑스포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6월 22일 팝업 스테이지 야외무대, 23일에는 실내 공연장 ‘페스티벌 스테이션’에서 크라운해태제과 국악동아리‘한음회’소속 130여 명의 공연단이 전통복장과 함께 길놀이, 일무, 판소리, 민요, 퓨전국악, 사물놀이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국악 엑스포 조직위는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한국 국악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공연 현장에서 외국어 리플릿, 미니 국악기 열쇠고리, 공식 캐릭터 볼펜 등을 배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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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구즉동 주민공동이용시설 정책' 개최 간담회'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주민공동이용시설 효율적 운영을 위한 주민참여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24일 구즉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정책간담회는 현재 조성중인 주민공동이용시설에 대한 사업의 진행 상황과 개관 이후 시설의 구성 및 운영 계획을 듣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위한 자리로 이금선 의원이 좌장을 맡고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원희 대전시 자원순환과 시설조성팀장, 김주연 유성구 보건소장, 김성동 유성구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토론자들은 현재 사업 추진 중인 주민공동이용시설에 대한 현황과 구즉보건지소 이전 등의 계획을 보고하였고 준공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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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학교폭력 대응 TF' 본격 운영
충남교육청이 '2025 학교폭력 대응 TF'를 본격 운영한다고 23일(월) 밝혔다.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폭력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이번 학교폭력 대응 TF는 신속하고 정확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피·가해 학생에 대한 맞춤형 통합 지원을 목표로 하며, 충남교육청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종합계획(2025~2029)' 에 적극 반영하며 아울러 오는 7월 28일까지 총 4차례의 생각나눔자리를 진행하며, 학교폭력 대응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별, 분과별 추진 과제에 대한 세부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학교폭력 대응 TF는 예방교육기획팀, 사안처리지원팀, 심리․치유지원팀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예방교육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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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 단양군 보건의료원 방문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가 단양군 보건의료원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제426회 정례회 기간인 23일 위원회는 단양군 보건의료원의 진료 현황, 시설 운영, 의료인력 확보 상황 등을 점검한 뒤“단양군 보건의료원이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의료, 재활치료 등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상식 위원장은“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단양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방문 진료 확대, 재활·요양서비스 강화를 위해 도 차원의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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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 모종동 산들어린이공원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 재차 지적
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모종동 산들어린이공원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를 지적하며 클린하우스 설치 필요성을 제기했다. 지난 23일 제259회 제1차 정례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맹 의원은 “공원은 어린이들이 뛰어놀고 가족이 함께 여가를 보내는 공간인 만큼,청결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무단 투기된 쓰레기가 어린이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고,환경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공원 근처는 지난 2022년 제239회 임시회 당시에도 현장 점검을 통해 쓰레기 적치 현장이 지적된 바 있으며, 이후에도 근본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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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안정근 의원, "관내 CCTV 실제 범죄예방 도움안돼"· · ·.실효성 강화 촉구
아산시의회 안정근 의원이 실효성없는 관내 CCTV 와 성과 검증 없는 수의계약 관행에 문제점을 지적했다. 23일 건설도시위원회 소관 미래도시관리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안 의원은 먼저 아산시가 현재 4,700여 대의 CCTV를 운영 중임에도 불구하고, 설치 기준의 체계성 부족과 화질 저하 문제로 인해 실제 범죄 예방 기능이 떨어지며 특히 "설치 장소 선정이 주로 지역 이장 등의 신청에 의존하는 방식은 공공 안전을 위한 체계적 판단이 결여된 것"이라며, 범죄 발생 가능성, 통학로 안전 등 실제 수요에 기반한 전략적 설치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현재 대부분의 CCTV가 200만 화소 수준인데,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통합관제시스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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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보양식 취급 음식점 등 불법행위 단속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6주간 관내 보양식 전문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불법행위를 단속해 4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보양식 수요가 염소고기로 대체됨에 따라, 외국산 염소고기의 수입 및 유통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보양식 이용이 많은 일반음식점과 외국산 염소고기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음식점 등을 집중 점검해 축산물의 불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속 결과, ▲갈비탕의 원재료인 호주·뉴질랜드산 소갈비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한 A 업소 ▲미국산 쇠고기를 원재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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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 ·인천시, 예방수칙 준수 당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질병관리청이 지난 6월 20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주의보는 모기지수(말라리아 매개모기)가 일정 기준(0.5 이상)을 초과한 지역이 3곳 이상(철원군, 화천군, 파주시)으로 확인되면서 전국적으로 발령됐다. 말라리아는 주로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지역에서 4월부터 10월 사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매개모기에 물릴 경우 7~30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오한, 발한, 두통, 근육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감기와 유사한 증상으로 인해 해열진통제만 복용할 경우 진단이 늦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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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맨홀· · ·하수시설 정비, 안전 사고 예방 총력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24일 중구 월미도 일대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맨홀정비 현장 등 하수도시설 점검을 추진했다. 공단은 공공하수처리시설 11개소와 차집관로 89.6km, 펌프장 31개소를 관리 운영하고 있다. 지난주 때 이른 장마로 인한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되어,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하수도 시설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노후 맨홀 교체 현장을 점검했다. 노후된 맨홀은 대량의 폭우 발생 시 탈락으로 인한 시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으며, 시설 유지보수에도 어려움이 따른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총 1,025개 맨홀의 사전 점검을 통해 423개의 노후 맨홀 뚜껑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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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현대시장, ‘별별 야시장’ 성황리 마무리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1일 현대시장에서 ‘현대시장 별별야시장’ 행사를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선정된 현대시장은 ‘청소년 樂 댄스대회’, ‘현대시장에서 떠나는 동구여행(걷기대회)’에 이어 이번에는 ‘별별야시장’으로 문화행사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시, 동구가 후원하고 현대시장상인회와 현대시장문화관광형 육성사업단이 주관했다. 행사장에는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하여 내빈들이 함께 하였으며, 개회식, 주민노래자랑, 포크페스티벌과 야시장이 함께 어우러진 주민참여형 문화축제로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현대시장이 문화·관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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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 발표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6월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을 발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전반적인 경기 둔화와 함께 대외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내수 경기 회복이 지연되고 미국의 관세 정책과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로 인해 통상환경이 악화되면서, 인천 지역 경제에 대한 하방 압력이 점차 누적되고 있다는 위기의식에서 출발했다. 인천시는 이러한 경제 상황이 각종 지표로도 나타나고 있으며, 시민과 기업이 실제로 체감하는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심각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시는 가계의 소비심리 회복과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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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한마음공원 도시공원위원회 원안 통과!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선학동 유휴지에 추진 중인 ‘연수한마음공원 조성사업(구 선학 어반포레스트 조성사업)’이 공원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인천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를 원안 수용으로 통과했다. ‘연수한마음공원 조성사업’은 구의 역점사업으로 선학동 216-3번지 8만 2천649㎡ 일원에 총사업비 644억 원을 들여 체육·문화·여가 활동 등 생태 친화적 힐링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10월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뒤 지난 2월 GB관리계획 반영을 위한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조건부 가결’, 도시관리계획(공원) 결정을 위한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원안 통과를 거쳐 이번 심의도 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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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 ·평균 응시율 76.4%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 실시한 2025년도 지방공무원 9급 임용시험에 총 1,214명이 지원하고, 927명(76.4%)이 응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74.4%)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며, 직렬별 필기시험 경쟁률은 △교육행정(일반) 8.3 대 1 △교육행정(장애인) 2.0 대 1 △교육행정(저소득) 5.7 대 1 △사서(일반) 10.0 대 1 △사서(장애인) 1.0 대 1 △ 공업 1.3 대 1 △보건 9.0 대 1 △ 시설 2.4 대 1 △시설관리 4.6 대 1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0~11일 점수 사전 공개 및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7월 21일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이후 면접시험을 통해 8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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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행정체제 개편 D-day 카운트다운 제막식 및 검단구 임시청사 부지 사용 계약 체결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3일 서구청 본청 현관 앞에서 ‘행정체제 개편 D-day 카운트다운 제막식 및 검단구 임시청사 부지 사용 계약 체결식(LH)’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제막식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과 함께 서구의회 의원, 행정체제개편추진단, 주민소통단 주민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정체제 개편일인 2026년 7월 1일을 ‘D-day’ 종료일로 설정한 카운트다운 전자현황판은 서구청 본청사 정문에 설치됐으며, 분구까지 남은 기간을 구민과 직원들에게 시각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해낼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검단구 임시청사 부지 LH 계약 체결식’에서는 서구청과 LH가 검단구 임시청사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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