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천안시, 중앙부처 향우공무원 간담회 개최
천안시가 중앙부처 향우공무원과 협력·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 2일 세종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정부예산 확보 등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 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천안 출신 향우공무원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위한 자리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시 공무원과 천안 출신 향우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설명, 시정 홍보 동영상 상영, 현안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성공 개최를 비롯해 천안흥타령춤축제 빵빵데이 등 주요 행사와 AI 양자산업 융합 클러스터 조성 천안형 외곽순환도로 건설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향우공무원과 함
-
천안도시공사, 보령 당진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차 기부
천안도시공사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차 기부에 참여했다.3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약 2달간 보령시시설관리공단, 당진도시공사와 함께 상호교차 기부를 진행한 공사는 공사 임직원 40여 명이 보령시와 당진시에 400만 원을, 보령시시설관리공단과 당진도시공사 임직원들도 천안시에 300만 원을 기부해 지역 간 상생의 뜻을 나눴다. 이번 기부는 충청권 지방공기업 간 협력과 고향사랑기부문화 확산 실천을 통해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방도시 간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지역답례품을 통해 농특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의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광호 사장은 "이
-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건의 위해 함께 뜻 모아!
충북도가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공동건의 행사에 참여했다. 3일 보은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최재형 보은군수, 배낙호 김천시장이 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공동 건의문에 서명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청주공항의 활성화, 철맹 지역의 해소, 국토의 중부와 남부를 철도로 잇기 위한 지역의 염원을 보여주고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박경숙 충북도의원,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보은군 철도 유치위원회, 지역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건의문에서는 지역 불균형, 인구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 저출산 등으로 인한 지방 소멸 위기의 심각
-
충북도 김영환 지사,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특강 진행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7월 2일,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AI·반도체 중심의 기술 패러다임 속에서 청년이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지역과 함께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충청북도의 경제 및 산업 구조 변화를 짚으며,“충북은 반도체, 바이오헬스, 2차전지 등 미래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다”며, “청년이 자신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무대가 충북에도 충분히 마련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충청북도가 추진 중인 청년정책 방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2025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1차 협의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가 7월 2일 학부모보듬위원 및 업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2025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부모보듬위원회’는 심리적 위기를 겪는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학부모 상담가와 학생을 1:1로 연결하여 지속적인 상담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경찰관, 사회복지사, 변호사 등 지역사회 전문위원과의 정기적인 사례 나눔을 통해 학생들에게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따뜻한 ‘엄마의 시선’과 지역사회의 전문성이 결합되어, 심리적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이 극복의 기회를 얻고 자아존중감과 학교
-
대전시교육청, NH농협은행 대전본부 관내 취약학생 위해 우리쌀 기탁
대전시교육청이 NH농협은행 대전본부가 교육취약 학생 지원을 위해 우리쌀 10kg, 150포대(5백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NH농협은행은 대전시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꾸준히 우리쌀과 떡국떡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받은 쌀은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 초, 중, 고 총 73개교 150명의 교육취약 학생에게 지원된다. 전달식에 참석한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은“학생들의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NH농협은행 대전본
-
대전시의회, 25년도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 열어
대전시의회가 2일 2025년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의 첫 문을 열었다. 관저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은 이재경 의원(서구3, 국민의힘)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실제 의정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소개했다. 관저초 학생들은 시의원 역할을 맡아 건의안을 제안하고 찬반 토론을 하면서 모의 본회의를 진행했다. 실제 시의원들이 활동하는 본회의장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안건을 처리하는 체험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다.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엔 긴장됐지만 직접 토론하고 안건을 처리하면서 정말 시의원이 된 것 같았다”며,“우리가
-
세종시 ㈜마슬마켓, 새롬동 취약계층위한 김치나눔
세종시 농업회사법인 ㈜마슬마켓이 2일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열무김치와 깍두기 등 김치 30㎏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김치는 새롬동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종시 싱싱장터 소담점, 반곡점, 새롬점 등에 입점한 ㈜마슬마켓은 올 상반기에는 소담동과 금남면 등에 김치를 기부했으며, 하반기에도 새롬동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상용 ㈜마슬마켓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신우 지사협 위원장은 “㈜마
-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 발의 '서울시 홍보매체 시민개방에 관한 조례' 개정안 최종통과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홍보매체 시민개방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지난달 27일 열린 제33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서울시가 제공하는 지하철,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 공공 홍보매체의 정치적 중립성과 공익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보완책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한 운영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형재 의원은“서울시의 홍보매체 시민개방 사업은 시정 홍보 시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홍보 소재를 서울시 보유 매체에 홍보함으로써, 서울시민의 공익활동 활성화 및 영세소상공인 등의 경제 활동을 촉진하는 것이
-
충청광역연합의회, 제5회 임시회 개회
충청광역연합의회가 제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5년도 제2회 충청광역연합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에 대한 심의에 돌입했다. 2일열린 이번 임시회는 2일부터 11일까지 총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충청광역연합으로부터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연합에서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안치영 의원 등 3명의 의원의 5분 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연합이 제출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공공행정분야에서 기정예산 3,373백만원 대비 0.36%에 해당하는 12백만원을, 산업·중소기업및에너지 분야에서 기정예산 975백만원 대비 8.2%에 해당하는 80백만원을 각 증
-
경기도-폴란드, 반도체·테크노밸리 손잡는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크시슈토프 가프코프스키(Krzysztof Gawkowski) 폴란드 부총리 겸 디지털부 장관을 만나 반도체, 테크노밸리 조성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 지역 간 협력과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고영인 경제부지사는 지난 1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크시슈토프 가프코프스키 폴란드 부총리 겸 디지털부 장관을 접견하고 “폴란드는 전통적인 제조업 강국에서 첨단산업의 신흥 리더로 도약하고 있으며, 경기도와는 제조업과 첨단산업의 양측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로서의 공통분모를 지니고 있다”며 “양 지역의 강점을 연계해 미래 먹거리산업 기업 간 협력을 적극 모색하자”고 말했다.이에 대해 가프코프스키 부총리는 “양
-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 전직 의장 간담회 개최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은 7월 1일,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개원 1주년을 맞아 의장실에서 전직 의장 최정민(제3대 전반기), 구이모(제3대 후반기), 조억동(제4대 전반기), 이우경(제4대 후반기), 이상택(제5대 후반기), 소미순(제7대 전반기), 임일혁(제8대 후반기), 주임록(제9대 전반기)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광주시의회의 발전 방향과 향후 과제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의정 경험이 풍부한 선배 의장들과 소통하며, 그간의 의정 성과를 돌아보고 시민 중심의 의회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의회의 역할 강화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열린 의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공
-
의왕도시공사, 2025년 '혁신' 주니어보드 3기 출범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는 지난 6월 30일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MZ세대 청년 직원 중심의 혁신 주니어보드 3기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의왕도시공사는 공사 내부의 다양한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고, 청년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영에 반영하고자 2023년부터‘주니어보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범한 혁신 주니어보드 3기는 청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확대와 함께, 실질적인 혁신과제 발굴 및 제안 기능을 한 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주니어보드 3기는 직무, 직급, 성별 등 다양한 요소가 고려 된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1년간 ▲혁신과제 발굴 ▲조직문화 개선 ▲시
-
민선 8기 3주년 맞은 이천시· · · "시민 목소리에 더욱 가까이"
이천시가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중심으로 한 현장행정이 자리 잡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남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남부시장실’ 운영은 형식적 소통을 넘어선 실질적 해결 중심 행정으로 평가받으며, 시민들의 신뢰와 공감을 얻고 있다. 이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간 총 113회에 걸쳐 남부시장실을 운영했으며, 이 기간 동안 814건의 시민 제안 및 민원사항이 접수됐다. 남부시장실을 통해 시장이 직접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지역 현안·생활불편을 경청하고 해법을 논의하는 방식은 기존 민원 행정의 한계를 넘어서는 방식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남부시장실은 단순 출장 민원 접수가 아니라
-
경상원, 상반기 '경기 통큰세일' 성황리 종료· · · "언제 또 해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6월 21일부터~29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되었던 ‘2025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경기 통큰세일)’이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일 밝혔다. 도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상권 등 400여 곳이 참여한 이번 경기 통큰세일은 상반기 총 7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으로 온·오프라인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소비인증 페이백(최대 20%) ▲공공배달앱 소비촉진 쿠폰 발행 ▲경품 지급 등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상반기 행사에선 QR기반의 페이백 인증절차 도입을 통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고, 상권 인근에 위치한 점포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을 확
-
평택시, 전통시장과 공공청사 대상 '공공와이파이 고도화' 추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무료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평택시 공공와이파이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공공청사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 설치되었던 노후 와이파이 장비를 교체하고, 인터넷 회선을 증설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무선인터넷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전통시장 5곳(통복·서정리·중앙·안중·송탄)과 공공청사 9곳(안중버스터미널, 평택보건소, 송탄보건소 및 북부복지타운, 청소년문화센터, 한국소리터, 무봉산청소년수련원, 평택보훈회관, 팽성복지타운)을 대상지로 추진하고 있다. 전통시장 현장
-
민선 8기 3주년 안성시,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
민선 8기 3주년을 맞은 안성시가 산업, 문화, 교통, 복지 등 다방면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삼아‘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민선 8기 안성시는‘시민중심·시민이익’을 슬로건으로 도시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내며,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시 브랜드 제고를 향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안성시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기록하며‘살고 싶은 도시’로의 위상을 높였다. 민선 8기가 출범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8천 명이 증가하며 2024년 기준, 안성시 인구는 20만 8천 8백여 명을 기록했다. 이중 생산가능인구(15세~64세)는 2천여 명 늘어 2024년 기준 13만 3천여 명을 기록했고, 30대 인구 증가율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