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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광명시, 도농상생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시장 김보라)와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4일, 광명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먹거리 공급을 위한 도농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안성시의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광명시 공공급식 및 복지사업에 제공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농교류와 상생 정책을 확대해 지역경제와 시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및 농축산유통과 관계자, 광명시 정책기획과, 어르신복지과, 도시농업과 관계자 등 관계 공무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안성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부터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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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제26차 정례회의 개최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운남)는 제26차 정례회의를 7월 24일 수원시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25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등을 보고 받은 후, 제26차 정례회의에 상정된 3개의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 특히, 진정한 지방분권의 실현을 위하여 △지방의회의 조직권, 예산편성권, 의회사무기구에 대한 자체 조사·감사권 등의 실질적인 자치권 보장 △특례시의회의 광역적 기능과 대도시 행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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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흥 의왕시의회 부의장,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 본회의 통과
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은 임차인 주거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민간임대주택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해 24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최근 민간임대주택 임차인 대상 피해 사례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관련 법률의 제도적 미비점을 조속히 개선하고 실효성 있는 보호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태흥 부의장은“현행 민간임대주택법은 임대의무기간 종료 이후 분양 전환 시 임차인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 규정이 미흡하다”며 “일부 임대사업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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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전국 각지서 어머니 마음으로 수해복구
역대급 폭우로 전국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온정의 손길이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20일부터 충남 당진, 경남 산청과 합천, 광주와 울산 등 곳곳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연인원 1700여 명이 동참해 이재민들의 일상회복을 도왔다. 앞서 16일부터 20일까지 쏟아진 집중호우는 '괴물 폭우'로 불릴 만큼 극심했다. 전국에서 사망과 실종 등 인명 피해와 주택 침수, 도로 파손 등 시설 피해가 났고, 1만5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재난으로 큰 피해를 당한 이웃들이 다시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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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자유구역청, 모빌리티-바이오 혁신기업 27개사 선정 완료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모빌리티-바이오 분야 입주기업 27개사를 선정해 제품개발과 해외시장 판로 개척, 시험분석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입주기업 대상 모빌리티-바이오 첨단화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사업 9개사 ▲제품 성능개선을 위한 시제품 제작, 해외시장 판로개척, 경영컨설팅 등 사업다각화 지원사업 8개사 ▲미래차 부품 및 바이오 제품에 대한 시험분석과 품질 인증 획득 지원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한 시험분석/인증획득 지원사업 10개사 등 총 27개사다.선정기업들은 각 분야에서 모빌리티와 바이오 분야의 혁신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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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숙 의왕시의원, 실종아동 등의 발생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의왕시의회 박혜숙 의원이 대표발의한“실종아동등의 발생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24일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의왕시 실종아동의 범주를 확대하여 18세 미만 아동 외에도 지적, 자폐성 혹은 정신장애인과 치매환자 등 길을 잃기 쉬운 대상까지 포함했다. 상위법에 명시된 실종아동의 날과 실종아동주간 행사에 대한 조항 뿐 아니라 교육기관, 법률 및 수사기관, 보호시설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실종아동등의 발생예방과 지원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실종아동등에 대한 보호와 복귀, 교육과 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필요한 예산지원에 대한 제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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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의 전통업소·명인을 찾습니다"
천안시가 오랜 전통문화와 기술을 계승·발전시키고 지역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전통업소 및 전통명인’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달 18일까지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오랜 시간 전통을 이어온 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지역사회 경쟁력을 높이고자 전통업소와 전통명인을 선정·우대한다. 전통업소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동일 업종으로 천안시에서 20년 이상 계속 운영하거나 지역 관광상품으로 발전할 가능성 있는 업소다. 전통명인은 해당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면서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과 사업장이 천안에 3년 이상 소재하고, 전통문화 기술을 보존·계승해 온 사람, 또는 전통문화 기술 전수, 문화 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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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위해 나선다...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
서울시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8월 1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와 협력해 6개 자치구 내 7개 노인종합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교통약자인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어르신의 보행 특성을 고려해 시청각 자료와 실습을 병행하며,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올바른 보행 요령,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통정보 이용법, 치매 진단 시 운전면허 조치사항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어르신에게는 삼성화재 교통안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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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경남도의회 찾아 수해 피해 위로
서울특별시의회최호정의장이 지난 24일 경남도의회를 찾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합천 등의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서울시의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2천만 원의 성금을 최학범 경남도의회의장과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에게 전달했다.최호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의회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복구에 필요한 연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호정 의장은 특히 딸기재배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의 설명에 “K-딸기로 유명한 지역이 피해를 입어 많이 안타깝다”며 “수해 대응에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과 지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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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효원 의원, 청년 정치참여의 마중물 되다
서울특별시의회 이효원 의원이 청년 정치참여의 마중물이 됐다.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이효원 의원 주최, 사단법인 청정 주관으로 열린 ‘제9기 청년정치학교 모의행정사무감사’가 청년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료했다. 청년정치학교는 커리큘럼의 마지막 교과과정으로 모의 국정감사·행정감사를 실시하여 청년들이 실제와 유사한 정치활동을 체험하고 있다.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서울시의회에서 모의행정사무감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진지하게 감사에 참여함으로써 각자의 정치적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자리잡고 있다.이번 모의행정사무감사는 문화정책 및 예술, 저작권, 미디어, 체육, 관광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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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령 택시 운전자 '인공지능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
천안시가 고령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택시 운수종사자가 가속페달과 감속페달 구분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택시 이용 승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인공지능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비정상 급가속 시 가속페달을 무효화는 제어장치이다. 지원기준은 천안시에 면허등록 된 법인·개인택시 운수송종사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50명을 선정해 내달 중으로 인공지능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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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총력 대응…2주 연속 비상근무 체제
아산시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위해 2주 연속 주말 비상근무 체제를 이어간다. 시는 오는 주말 공무원 320명을 추가 투입해 피해 조사와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입력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산시 공직자들은 지난 19일과 20일 전 직원이 현장 복구에 나선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비상근무를 이어간다. 피해 규모를 신속히 확정하고 국비 지원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정부는 지난 22일 충남 서산·예산, 경기 가평,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 등 피해가 큰 6개 시군을 1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각 지자체의 조사와 중앙합동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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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딸기원 내 ‘작은 도서관’ 개관
구리시 교문1동이 지난 23일 구리시 새마을문고, 교문1동 새마을문고와 함께 교문1동 딸기원 카페인‘쉼터’내‘작은 도서관’을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마을 단위의 생활공간에 양질의 책을 비치하여 주민 누구나 일상생활 중에 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교문1동 딸기원 카페(쉼터)에 설치된 작은도서관에는 2달 간격으로 300~500권 규모의 도서를 순환 배치하게 된다. 이번에 작은도서관이 설치된 교문1동 딸기원의 카페는 교문1동 2통장인 김서윤 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김 씨는 이번 사업을 위해 흔쾌히 자리를 허락했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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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와 간담회 개최
구리시가 지난 23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 임직원과 간담회를 열고, 외식업계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장기화되고 있는 경기 침체로 인해 위축된 외식업계를 돕기 위해 구리시 지정 맛집인‘와구리맛집' 홍보 이벤트 추진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등 다양한 홍보 및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외식업계는 물론 구리시 지역경제 전반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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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순천향대학교 수해복구 성금 2,000만 원 기탁받아
아산시가 23일 순천향대학교로 부터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순천향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여 마련되었으며, 수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송병국 순천향대학교 총장은 “극한 폭우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회복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순천향대의 따뜻한 마음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피해 주민의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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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아산시가 23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와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해 인주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인주면 현대로 1280 위치에 새롭게 신축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는 면적 2,904㎡ 지상 2층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노인회 사무실, 보건지소, 북부권 어르신 돌봄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시설로 조성됐다. 이는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공공서비스 제공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행정보건복지안전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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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학교폭력, 맞춤형 관계조정으로 회복의 길을 찾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이 2025년 3월부터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교육적 해결을 목표로 관계회복 중심의 ‘THE 위해유 관계조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24학년도부터 운영되어 온 ‘위해유(WE.解.YOU)’ 관계조정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Timing(시기)’, ‘Handling(방식)’, ‘Expert(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운영체계로 진화한 것이다. 학생과 학부모, 학교 구성원 간 갈등을 보다 정밀하게 조율하고, 참여자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특히, 2025년 3월부터 7월까지 총 40건 이상의 갈등 상황을 관계조정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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