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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서울을 넘어 세계로… 몽골서 글로벌 축제 연다
서울시의 경쟁력을 이끄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지난 10월 31일 몽골의 대형 비즈니스 기업 UG그룹(Urangan Group)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서울콘 in 울란바토르’ 공동개최를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콘(SEOULCON)’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UG그룹은 서울콘 명칭 사용을 위한 로열티 비용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각자의 자원과 역량을 결집해 2026년 상반기 울란바토르에서 성공적인 행사를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몽골의 UG그룹은 컨벤션, 호텔, 금융, 건설, 자동차 등 7개 핵심 계열사를 보유한 대형 종합 비즈니스 그룹으로, 최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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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공공 R&D 사후평가서 사전검증으로...혁신 모델 주목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형 R&D 지원사업의 성과를 정량화하고 기술사업화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연구지표 진단 프로그램’을 153개 과제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연구지표 진단 프로그램’은 연구개발의 목표를 사전에 검증하고 구체화하는 서울형 R&D만의 선제적 관리체계로, 사후평가 중심의 기존 방식을 넘어 “성과로 증명되는 R&D”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 3개 공인시험인증기관과 협력해 과제별 연구목표를 정밀 진단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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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럽 감성 속 국화향기 가득...지중해마을 문화축제 성료
아산시는 11월 1일 탕정면 지중해마을 일원에서 열린 "2025 지중해마을 문화축제(Blooming Day Market)"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기획·운영한 주민주도형 거리축제로, 올해는 마을 상인의 참여가 대폭 확대되며 공동체가 중심이 된 '상생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유럽풍 건축물과 거리의 감성이 어우러진 지중해마을은 올해 ‘아산 관광 12선’에 새롭게 선정되며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메인 프로그램인 "블루밍 데이마켓'에는 50여 명의 셀러가 참여해 유럽의 노천시장을 연상시키는 풍경을 연출했다. '파워그라운드 이벤트', '컬러링 타깃', '풍선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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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함께 성장하는 아산의 힘...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 성료
아산시가 ‘2025 아산시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31일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나누고,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와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공식행사와 2부 토론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식전 공연, 개회사, 축사, 기념 촬영 등이 이어졌으며, 사회는 온앤온협동조합 박진규 대표가 맡아 행사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2부 토론회에서는 ‘사회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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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정의 완성은 홍보” 직원 보도자료 작성 교육 실시
아산시가 직원들의 언론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보도자료 작성과 신뢰받는 시정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80여 명의 직원이 2회로 나뉘어 참여했다. 교육에는 언론인 출신의 안성원 기획기사 담당 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 보도자료의 필요성과 작성 기본 원칙 ▲ 유형별 보도자료 작성방법 ▲ 잘못된 표현과 공공언어 바로 쓰기 ▲ 언론 대응 및 취재 대처 요령 ▲ 보도자료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최신 시정 보도자료 작성 경향과 언론 동향, 현장 중심 언론 대응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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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예수교회, 올해도 대규모 수료생 배출…4년간 목회자만 1.3만명 돌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통달한 신앙인' 6만 명을 배출했다.신천지예수교회는 11월 2일 청주교회에서 열린 제116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에서 총 5만 9192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성경 전권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무료 성경 교육기관으로, '예언과 성취'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목적과 성경의 흐름을 가르친다. 수료를 위해서는 초·중·고등 3단계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종합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기수는 팬데믹 이후 전면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는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쳤음에도 수료생이 6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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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삼협JC 대표단, 파주시의회 방문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31일 시의회를 방문한 대만 삼협JC(국제청년상회) 임윤예 회장을 비롯한 대표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파주시의회 의원들과 삼협JC 대표단은 파주시와 대만 삼협, 양 도시의 우애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자 국제적인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 후 파주시의회 본회의장 등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 삼협JC 대표단은 파주시의회의 환대에 감사하며 오늘 방문을 통해 파주시의회와 교류의 폭을 넓혀가며 우애가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장은 대표단을 환영하며 “지금껏 JC 회원들의 열정과 성원으로 지금까지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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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경기도의 역할은? 경기도, ‘2025 인구포럼’ 개최
경기도는 31일 노보텔 엠배서더 수원에서 ‘다시 세우는 인구미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2025 경기도 인구포럼’을 개최했다.도민과 전문가,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저출생, 고령화, 주거, 가구구조 변화 등 인구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천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조발제를 맡은 고우림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 연구부교수는 ‘최적의 선택을 위한 도구, 인구학’을 주제로 강연했다. 고우림 교수는 “인구 감소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제도와 정책이 인구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인구변화대응 지체현상’이 문제”라며 “국토 균형 활용으로 지역마다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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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내손중고등학교 ‘학교 공개의 날’ 참석
김성제 의왕시장이 10월 30일,‘내손중고등학교 학교 공개의 날’에 참석해 내손중고등학교의 개교를 축하하고 학교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내손중고등학교는 설립단계부터 대안교육과정 특성화학교로 기획되어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을 운영 목적으로 올해 3월 개교했다. 그러나, 바쁜 학사 일정 및 학교 사정으로 개교식을 진행하지 못하고 이번 ‘학교 공개의 날’ 행사를 통해 개교식을 겸해 내빈 및 학부모들을 초대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학교 공개의 날’ 행사에서 김성제 시장과 정숙경 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서성란 도의원, 학부모 등은 그동안의 학사 운영 과정에 대해 청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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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함께 그리는 철도의 미래’ 시민과 함께하는 철도망 계획 공청회 성황리에 개최
광주시는 31일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함께 그리는 철도의 미래’를 주제로 ‘광주시 철도망 계획 시민 공청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광주시 장래 철도망 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민 200여 명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및 광주시의회 의원, 도 철도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철도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공청회에서는 ▲광주시 철도사업 현황(광주시 스마트교통과장)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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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 간담회 실시
안양시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9일 오후 2시 안양시청 3층 상설교육장에서 관내 9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조합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현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합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조합 측은 사업 추진과 관련한 요청 사항과 인허가 절차상 건의 사항을 적극 제시했으며, 시는 제도적·행정적 검토를 통해 개선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또 시는 최근 개정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개정사항과 조합 운영 실태점검 결과 지적된 주요 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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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315회 임시회 의사 일정 마무리
의왕시의회(의장 김학기)는 10월 31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제315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조례안, 동의안 및 건의안 등 총 18건의 안건이 최종 의결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안건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주요업무계획 청취에서는 각 부서별 현안과 내년도 추진 전략에 대한 세밀한 검토와 제안이 이어지며 시정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김학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삶과 밀접한 조례안을 심사하고, 내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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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섭 경기도의원, 일산신도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주민 의견수렴 공청회 개최
고양특례시의회 김희섭 의원 주최로 최근 아파트 리모델링 추진 여부를 놓고 갈등을 빚어 온 일산신도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31일 오전 일산서구청에서 열린 「일산신도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주민 의견 수렴 공청회」에서는 문촌마을 16단지와 강선마을 14단지 주민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추진된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한 여러 문제점과 향후 대책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1990년대 초반 1기 신도시인 일산신도시 개발 시기에 조성된 아파트 단지인 문촌마을 16단지와 강선마을 14단지는 2022년 고양시 최초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 인가를 받고 주민들의 기대 속에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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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MZ세대 공무원과 함께한 '조직 활성화 교육'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7급 이하 MZ세대 공무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 활성화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소통과 협업으로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된 자리로, 딱딱한 강의 대신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돼 젊은 공무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조직 커뮤니케이션(팀빌딩) ▲시장님과 소통의 시간 ▲레크리에이션 ▲현장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팀별 미션 수행을 통해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시장과 직접 대화하며 공감대를 넓혔으며, 둘째 날에는 평창 일대 현장학습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첫날 오후 열린 조직 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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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의 일상에서 출발하는 시정" 실천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세밀히 살피고 현장에서 해법을 모색하는 ‘현장 밀착 행정’을 펼치고 있다. 박 시장은 31일 ‘제64회 생생소통현장’을 열고 철산2동 생활문화복합센터, 철산10·11단지 재건축 현장, 소하동 주택정비사업지, 역세권 자동집하시설, 가학산 근린공원 조성지 등 5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생활 민원을 중심으로 현장 진행 상황을 살피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 시정의 출발점은 시민의 일상에 있다”며 생생소통현장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도시개발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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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경기도의원, 판교2·3테크노밸리 기업·교육기관 유치 현안 점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은 10월 31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판교 2·3 테크노밸리 기업 및 교육기관 유치 현황을 보고 받고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경기도는 지난 2024년 1월 판교 제3테크노밸리 사업 계획을 발표하면서 사는 곳에서 일하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직·주·락·학’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판교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의 안정적 인재 확보와 재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첨단학과 대학교 및 국·공립 연구소 유치를 추진했지만 올해 3월과 4월 공모 참여가 없어 계획이 지연되고 있다.문승호 의원은 홍수민 경기도청 첨단도시조성팀장과 함께 제2·3판교 교통 인프라, 입주 관련 규제·지원체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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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 진로 탐색 위한 ’ 취·창업 명사 특강‘ 성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남부청사와 31일 의정부공업고등학교(학교장 김주한)에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능력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취·창업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와 걸작떡볶이 김복미 대표가 학생들에게 직업 세계의 현실과 창업 과정에서의 도전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한 현장형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직업계고 학생 600여 명이 참여한 행사는 명사들의 취·창업 실제 과정과 진로 설계 방향성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연 후에는 창업 준비 사항과 취업이 창업에 주는 영향 등 질의응답으로 이뤄졌다.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번 명사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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