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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민자치회 워크숍 성황리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고양시 44개 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한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지난 10월 8일 주민자치회 위원 대규모 교체 이후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이 다수 참여했다. 워크숍은 ▲사상체질특강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 ▲시장님과의 대화 ▲소통과 화합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실내프로그램과 ▲뮤지엄헤이 관람 ▲한탄강 주상절리길 탐방 ▲고석정 꽃밭 관람 등의 야외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고양시 주민자치회는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대회’ 대상,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 장려상, ‘경기도 탄소중립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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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인구정책 해답 현장서 찾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올해 1~9월 출생아 수는 4,102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5.6% 늘어 저출생 극복의 청신호를 밝혔다. 시는 최근 출산율 반등을 구조적 효과로 만들기 위해 저출생 대비 공약 실천 계획을 기반으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공감대를 넓혀 인구문제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등 사회적 환경 조성에 집중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급변하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 전반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며 “결혼과 출산, 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되고 건강한 노후가 보장되도록 모든 세대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정부가 수립한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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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6년 1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465명 모집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6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65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내년 1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4개월간 시민농원,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 65곳 사업장에서 환경정비 등 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19세~64세 근로자는 하루 5시간, 주 5일 근무하며 최저시급 1만320원이 적용돼 1일 5만1600원을 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근무 기준으로 1일 3만960원을 받는다. 모두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가 부대경비로 추가 지급되며, 연령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19세 이상의 근로능력자 중 가구원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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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올해 마지막 ‘솔로몬의 선택’ 30쌍 매칭…영국 더 가디언 취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11월 2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 미혼 청춘 남녀의 만남 행사인 ‘솔로몬의 선택’ 올해 마지막 행사에서 30쌍의 매칭이 성사됐다고 3일 밝혔다. 모두 50쌍(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의 커플 매칭률은 60%다 이번 행사는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The Guardian)’ 취재팀이 현장을 직접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더 가디언은 전 세계 1인 가구 증가와 비연애 추구 청년층 확산 현상을 다루는 영상형 기획 보도 제작 내용에 ‘K-중매’라 불리는 성남시의 저출산 대응 정책사례를 담기 위해 현장 취재를 나왔다. 이들이 취재한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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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한민국 최초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 2년 연속 본선 진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2025)’에 참가해,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 본선에 2년 연속 진출한다.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는 2011년부터 매년 바르셀로나시와 피라 바르셀로나가 주최·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행사로, 올해는 ‘LIVE BETTER(더 살기 좋은 도시)’를 주제로 전 세계 140여 개국 도시와 기업,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120㎡ 규모의 단독관인 성남관을 운영하며, ‘2025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참여기업인 △㈜베이리스 △㈜시스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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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진발생 대비 통합지원본부 운영훈련 실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10월 27일 청사에서 ‘2025년 지진 대응 및 통합지원본부 운영 훈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강한 지진이 발생했을 때 청사의 흔들림과 붕괴 상황을 설정해 대피 행동요령 숙달과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번 훈련에서 올해 제작한 재난대응 현장 지휘차량에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해 재난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실무반별 행동요령과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위한 훈련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지진발생 상황을 설정한 훈련에서 도출된 미흡한 사안에 대해서는 보완하고, 재난관리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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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온라인 인문학 ‘특수한 언어, 특별한 문학’강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1월 10일과 17일 온라인 줌을 통해 시민을 위한 온라인 인문학 강연 ‘특수한 언어, 특별한 문학’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과 협업한 프로그램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튀르키예어와 이탈리아어권 문학을 통한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을 탐구할 수 있는 자리다. 첫 강연은 10일에 이난아 한국외대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 교수가 ‘튀르키예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작품 세계와 작가 정신’을 주제로 튀르키예 문학의 정수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17일에는 박문정 경희대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가 ‘르네상스의 꽃, 이탈리아 문학의 황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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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분양 완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이 100% 완료됐다고 3일 밝혔다. 처인구 덕성리에 조성 중인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24년 2월부터 산업단지 분양공고를 통해 입주기업을 모집했다. 산업단지 전체 면적은 46개 필지 27만 1719㎡(약 8만 2195평) 규모로, 분양이 완료된 산업(복합)시설 용지는 17만 7677㎡(약 5만 3747평) 34개 필지다. 이 곳에는 총 31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에 조성 중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처인구 원삼면에 있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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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동물이 함께 웃는 도시 광명, 반려동물 문화축제 연다
광명시(시장 박승원)에서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웃고 어울리는 축제가 펼쳐진다. 시는 오는 9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2025년 광명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이해하고, 반려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역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축제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여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등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반려견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인 펫플로깅 봉사단 ‘기후반려견’ 발대식도 함께 열려,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구를 함께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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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담그고, 함께 나누고, 1천만 원 기부까지... 한국마사회, 600가구에 전한 따뜻한 겨울 선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1월 1일 과천시민회관 시계탑 광장에서 열린 ‘2025년 과천 김장축제’를 후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의 장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관내 기업·사회단체·시민이 함께한 과천 지역 최초의 공동 김장 나눔 행사로, 시민 참여와 지역 공동체 정신이 어우러진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박찬정 과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한국마사회에서는 김삼두 홍보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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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창업지원 오픈이노베이션 협약 체결... 말산업 혁신 본격 시동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0월 31일(금), 과천본장에서 『2025년 말산업 창업기업 발굴·육성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 및 유망 스타트업 7개사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말산업 분야의 기술 국산화와 산업 구조 전환을 목표로 기술 기반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기술 파트너로 참여해 글로벌 협업 사례와 빅테크의 지원 정책을 공유하며 협약식의 의미를 더했다.협약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은 말산업과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해 산업 내 다양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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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 본격화 나선 한국마사회, 제1차 AI혁신위원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0월 31일 과천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차 AI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AI 기반 경영혁신을 향한 전사적 전환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AI혁신위원회’는 정기환 회장을 위원장으로, 실·처장급 고위 임직원으로 구성된 AI 전환 의사결정 기구로서 한국마사회의 AI 혁신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디지털경영전략 이행 실적 ▲전사 AI 전환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한국마사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혁신 성과를 창출했다. 주요 성과로는 △AI 기반 실시간 경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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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가산림문화자산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 성료
당진시가 지난 1일 ‘당진면천읍성축제’ 일환의 국가산림문화자산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걷기 행사는 약 250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면천읍성에서 몽산성까지 약 5km 구간을 함께 걸었다. 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는 2024년 12월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소중한 자산이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해 형성된 것으로, 생태·경관·정서적으로 보존 가치가 큰 유무형 자산을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2014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다. 백제시대 건립된 몽산성은 면천읍성 축조 전까지 지역의 행정 및 방어 거점 역할을 했으며, 몽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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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배후단지부터 관광까지”… 당진항 발전전략 머리 맞댔다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당진항의 미래 비전과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당진항 정책세미나’를 10월 31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당진시가 주최하고 (사)한국항만경제학회(회장 서수완) 가 주관했으며, 오성환 시장과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평택·대산지방해양수산청, 충남도청, 항만 관련 단체 및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서수완 회장의 사회로 ▲주제 발표 ▲지정 토론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김화영 교수가 ‘당진항 배후단지 개발과 성공적인 추진방안’을, 한국해양대학교 이재형 교수가 ‘당진항 해양관광 개발과 활성화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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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화방조제 따라 달리며 힐링하세요”…자전거 영상 공모전 개최
시흥시가 시화방조제 자전거도로 정비 완료를 기념해 시민이 직접 달리며 홍보하는 ‘시화방조제 자전거 라이딩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새롭게 단장된 자전거도로를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그 즐거움을 영상으로 나누는 참여형 이벤트로 공모는 오는 3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시흥시 구간의 시화방조제 자전거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20초 이내 영상(인스타그램 릴스 또는 유튜브 숏츠) 으로 제작해, ▲시흥시▲시화방조제자전거도로 ▲시화호자전거도로▲시흥자전거도로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 공개로 업로드해 게시물 URL과 인적사항을 네이버폼에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수상자는 영상 조회수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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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건설 현장 안전 총력… 김태흠 지사 서한문 발송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최근 도내 건설 현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사망사고와 관련해 건설공사 현장소장과 감리단장들에게 서한문을 보내 ‘안전사고 없는 충남 건설’을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와 협조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안전관리의 일상화 ▲안전관리 이행 여부 철저 감독 ▲정기적인 근로자 안전 교육 ▲계절 변화(동절기·해빙기 등)에 따른 위험요소 사전 점검 등 구체적인 안전수칙을 전달했다. 그는 “건설 현장의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로, 경제와 건설이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결코 사람의 생명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라며 “사전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근로자들과의 소통 체계를 확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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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바이오 교육의 세계 중심지로”… WHO 인력양성 허브 시흥에서 가동
시흥시가 세계보건기구(WHO)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추진하는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GTH-B)’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대 시흥캠퍼스 내 경기시흥 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에서 ‘항체의약품 생산공정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방글라데시, 필리핀,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12개국 20명의 교육생이 참가한다. 이들은 사전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항체의약품의 전주기(Value Chain)를 학습한 뒤, 시흥 현장에서 품질관리(QC) 중심의 실습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경기시흥 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는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의 국내 핵심 교육기관으로, 항체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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