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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해병대 고양특례시 전우회 ‘명예해병’ 위촉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9일, 열린시장실에서 해병대 고양특례시 전우회 주관‘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명예해병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지역 안보의식 고취와 해병정신 계승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해병대 고양특례시 전우회 홍민영 회장과 임원진, 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병대 고양특례시 전우회는 평소 예비역 단체와의 소통과 지원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국가보훈사업에 적극 협조한 이동환 시장의 공로를 인정해 명예해병 위촉패를 수여한다고 명예해병 위촉 이유를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명예해병으로 위촉받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해병대전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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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6기 아동참여단 활동 종결식…9개 정책 제안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1월 22일 오후 2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아동참여단 활동 종결식’을 개최한다. 아동참여단은 아동 권리와 관련된 당사자들의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제안 기구로, 초등학생 7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동안의 아동참여단 활동을 돌아보고, 9건의 정책 제안 내용을 시장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다. 제안 내용은 △공공형 흡연 부스 설치 △공원 내 어린이용 운동기구 설치 △어린이 도서관(중원·판교 2곳) 열람실 내 칸막이 책상 설치 △공공형 키즈카페 도입 등이다. 제6기 아동참여단원들이 아동권리 인식개선 캠페인,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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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석 서구청장, 서구 핵심 현안과 미래계획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9일 서구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인천서구지회(회장 조재길) 부설 서구노인대학(학장 김건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노년에도 배움의 길을 멈추지 않는 어르신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하셨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나이가 들수록 배움이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라며 “지식을 쌓는 것보다 배움을 향한 마음과 과정이 더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 서구가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늘 곁에서 돕겠다고 전하며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특강은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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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4대 악성사고 예방’특별안전교육 실시..안전사고 제로(ZERO) 추진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19일 시청자미디어센터 대강당에서 이사장을 포함한 본부장, 사업소장 등 안전관리감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4대 악성사고 예방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떨어짐·끼임·충돌·질식 등 중대 재해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고용노동부 기준 및 최신 재해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공단 현장의 실제 작업환경에 맞춘 실질적 예방 대책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고소작업 추락방지 전략 ▲기계설비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LOTO(에너지 차단) 절차 ▲지게차·건설기계 충돌사고 예방 체계 ▲밀폐공간 질식사고 대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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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계적 명문 퍼듀대와 송도캠퍼스 설립 논의 본격화
인천시가 세계적인 명문 퍼듀대(Purdue University)와 손잡고 인천에 공과대학 캠퍼스와 첨단산업 연구개발(R&D) 센터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일 오후 제5회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컨펙스와 연계해 열린 IFEZ-퍼듀대 특별세션에서 퍼듀대 확장 캠퍼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시와 퍼듀대는 ‘2025 글로벌 AI 항공우주 혁신의 미래 심포지엄’으로 협력의 포문을 열고, 인천을 글로벌 첨단산업 혁신 허브로 이끌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인공지능(AI), 항공우주, 반도체의 3대 첨단산업 분야 공동연구와 국제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킹의 장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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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의회, 제292회 정례회 개회… 29일간의 회기 돌입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11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18일(목)까지 29일간 일정으로 제292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연말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다수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내년도 구정 운영의 타당성과 재정 운용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전경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한 해 우리 의회가 흔들림 없이 의정에 전념할 수 있었던 것은 구민 여러분의 격려와 신뢰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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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정책 만족도 조사 결과 구민 71.9% 만족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0월20일부터 11월9일까지 21일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2025 인천 서구 주요 정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구민 71.9%가 만족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정책 만족도 조사엔 서구민 2,823명(여성 60.6%(1,710명), 남성 39.4%(1,113명)이 참여했으며, ▲복지·교육 ▲교통 ▲도시·환경 ▲경제 ▲안전 ▲문화·여가 ▲소통·행정 분야 등에 대한 만족도와 선호 정책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구 주요 정책 만족도 확인을 넘어, 구민이 느끼는 불편과 향후 보완해야 할 정책 방향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서구 전반적인 정책사업에 대해 71.9%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만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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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연수구청장,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현장 점검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9일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주요 재해 관련 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 이날 점검은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파와 대설 등 겨울철 자연 재난을 대비해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한파 쉼터인 청량경로당, ▲송도역전시장 아케이드, ▲축현초등학교 인근 도로 열선, ▲청능IC 인근 자동염수분사장치 등으로, 구는 이들 시설의 관리 현황과 운영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예측을 벗어난 기상 상황을 자주 접하게 된다.”라며 “주요 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해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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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관계성 범죄 예방율 전국 최고 유지
인천경찰청은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친밀한 관계를 기반으로 한 범죄(이하 ‘관계성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긴급임시조치율이 작년에 35.9%에서 올해 73.4%로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관계성범죄 신고 현장에서 사안의 긴급성, 재범의 위험성 등을 판단하여 피해자의 주거·직장 100m 및 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 등을 조치할 수 있다. 인천청은 올해 관계성범죄 피해자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자, 단계별 대응 강화방안으로 보호조치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올해 10월 기준 전년 대비 가정폭력 긴급임시조치율 46.5%, 아동학대 긴급임시조치율 13.4% 상승시키는 등 전국 1위의 조치율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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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경기도의원, 학교는 가장 안전한 곳이어야 한다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은 2025년 11월 19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의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호겸 의원은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공사에 그동안 고용노동부형과 경기도형이 시공되었는데, 고용노동부형으로 시공했을 때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공사 완성도가 경기도형에 비하여 뚜렷하게 문제가 많은 것이 확인된 만큼 경기도형으로 시공을 확대하고, 시공업자들이 경기도형 시공 매뉴얼대로 시공하는지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공사 후 조리실무사와 학생, 교사 등이 불편함을 호소하는 부분을 확인해서 고치고, 명백하게 공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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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경기도의원, 종감서 건설 감리 부실·농촌소외 ‘동시타격’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명숙 의원은 지난 17일,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감리 상주 부재와 공무원의 감리 감독능력 부족, 시군 현장의 관리 부실 등을 집중 지적하며 “건설 안전의 기본이 무너진 상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명숙 의원은 먼저 경기도가 올해 2월 발표한 ‘상주감리 실태 점검 강화’ 조치를 언급하며 “감리가 현장에 상주하지 않는 문제는 오랫동안 반복돼 온 고질적 문제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감리가 없는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것은 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며, 시군에서도 유사사례가 있었는지 즉시 파악해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박 의원은 감리 보고의 신뢰성 문제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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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걷기 좋은 도시 사계절 황톳길에서 건강 챙긴다
하남시는 시민들이 추운 날씨에도 맨발로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사계절 황톳길’을 오는 1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사계절 황톳길’은 차가운 바람을 막고 따뜻한 온기를 유지해, 한겨울에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하남시의 특화된 건강 공간이다.시는 ▲미사숲공원(150m) ▲풍산근린3호공원(150m) ▲감일문화공원(80m) ▲위례순라공원(160m) 네 곳의 황톳길에 방풍비닐 설치를 마치고, 겨울철 가동을 앞둔 전기히터와 온수기 점검을 진행 중이다.운영 기간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로,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달 안으로 모든 가동 준비를 완료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황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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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 마무리 총력
파주시는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9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마무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고령화와 돌봄 공백 등 현실적인 사회 과제를 반영해 파주시 특성에 맞춘 지역 밀착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지·산·학 연계를 기반으로 서영대학교, 운정종합사회복지관, 파주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고양지청(파주고용센터)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주요 교육 과정으로는 ‘아동·노인 돌봄 활동가 양성과정’, ‘드론을 활용한 생활안전지킴이 과정’이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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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파주시는 1천만 원 이상의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1년 이상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의 명단을 지난 19일 경기도 및 파주시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3월 명단 공개 요건에 해당하는 체납자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고, 명단 공개 전까지 5억 2천만 원의 지방행정제재·부과금(과징금, 이행강제금, 부담금, 변상금 등)을 징수했다. 그럼에도 납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체납자는 총 21명으로, 법인 10개 업체의 체납액은 22억 원, 개인 11명의 체납액은 9억 원이다. 공개된 체납 정보는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의 명칭을 포함), 나이, 주소 또는 영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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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중앙역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 설치
파주시는 지티엑스-에이(GTX-A) 노선 운정중앙역 상층부 택시승강장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광역교통 거점인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을 설치해 중증 보행장애인과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가 먼 거리를 이동할 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에는 ▲‘장애인 전용 승하차’ 노면 표시 ▲안내 표지판 ▲택시 승강장 내 장애인 대기 표시 ▲점자블록 등이 설치됐으며, 지난 18일에는 경기도 이동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 및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와 함께 시설의 설치 기준 적합성 및 특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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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성남시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억원에 이어 이번에 3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와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수에 따라 A·B·C 3개 그룹으로 나눠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체계 등 11개 정량평가 지표 △우수사례 발표 내용을 평가하는 정성 지표를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성남시는 최근 열린 발표회에서 ‘공(共)감(減)문화(文化) 자원순환! 희망도시 성남’을 주제로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와 일상 속 생활쓰레기 감량 실천에 관한 3개의 대표 사례를 소개해 A그룹 정성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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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9일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어르신 돌봄 및 노인 구강건강 관리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교육은 치매 어르신에 대한 이해와 대응 방법을 안내해 돌봄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으며, 노인 구강건강 관리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종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는 어르신의 건강과 일상을 지지하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이 돌봄 서비스의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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