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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GH, 평택고덕 경기행복주택 청년·자립준비청년 예비입주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평택고덕 경기행복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및 자립준비청년 예비입주자 129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경기행복주택’은 청년·대학생·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변 시세 대비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예비입주자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및 자립준비청년(아동복지시설 또는 가정위탁에서 보호 종료된 청년)이다. 특히 자립준비청년은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에 따라 표준 임대 보증금 전액을 예산 범위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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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페어’ 10주년, 12월 18~21일 서울 코엑스서 개최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025 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한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경기도자페어’는 국내 유일의 도자 전문 전시회로,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도자 예술의 대중화와 고급화를 이끌어왔다. 올해 행사는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와 함께 열려 도자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종합 축제로 진행된다.이번 페어는 ‘일상도자(DAILY LIFE CERAMICS)’를 주제로 ▲전시‧판매관 ▲▲기획전시관 ▲홍보관 ▲강연 및 체험 행사 ▲온라인 쇼핑라이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전시‧판매관’에는 100여 개의 경기도 요장(窯場)이 참여해 생활도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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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투자지원금 사업’ 공모 결과 주성엔지니어링 등 경기도 5개 사 최종 선정
경기도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투자지원금 사업’ 공모에서 주성엔지니어링 등 도내 5개사가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바이오) 분야 중 공급망 안정품목 또는 전략물자를 생산하는 중소·중견기업 소부장 기업대상지원사업이다. 국내 투자를 촉진해 첨단산업의 공급망을 안정시키는 것이 목적이다.기업규모(중소·중견)와 지역(수도권·지방)별로 기업이 투자하고자 하는 총 비용의 50% 이내로 국비와 지방비를 지원하게 되며, 설비투자를 위해 매입한 토지의 매입 금액, 사업장의 건설투자 비용, 기계 장비 구입비용에 한해 지원하게 된다. 앞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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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든 시민 독감백신 무료 접종 두 달 만에 접종률 41%
성남시는 모든 시민 독감백신 무료 접종 사업 시행 두 달여 만에 접종률이 41%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9월 22일부터 11월 16일까지 성남시민 90만8464명 가운데 36만9564명(41%)이 독감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2024. 9. 20~11.14) 접종률 36%보다 5%P 늘어난 수치다. 대상자별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률이 가장 높아 74%(12만3560명)를 기록했다. 이어 △6개월~13세 57%(4만9461명) △임신부 54%(2560명) △14~64세 25%(16만3894명) 등의 순이었다.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들이 높은 접종률을 나타낸 것과 14~64세 접종률이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4.5%P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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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성남시가 운영하는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고령친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열린 ‘2025년 고령친화산업 정책포럼 및 고령친화산업 육성 유공자 시상식’에서 진행됐다. 해당 표창은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산업 기반 조성과 시니어 맞춤형 제품·서비스 실증 지원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기관·기업·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성남시는 수상자 가운데 유일한 기관으로 선정되며 의미를 더했다.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분당구 야탑동 소재)는 2012년 개소한 국내 최초의 고령친화산업 거점기관이다. 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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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분당선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력
용인특례시는 기흥역에서 동탄2신도시와 오산을 연결하는 분당선 연장 사업과 관련해 예비타당성 조사 실시 등 사업에 진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계속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2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나온 ‘분당선 연장사업 적극 검토’라는 부대의견을 받아들인 만큼 시가 국토교통부와 더욱더 협력해서 이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등 필요한 행정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분당선 연장은 용인 기흥역부터 오산까지 이어지는 길이 16.9㎞, 총사업비 1조 6015억 원 규모의 광역철도 사업으로, 2024년 국가철도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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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AI․SW미래채움 교육페스티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 전시 1홀에서 ‘2025 인천 AI·SW 미래채움 교육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험 중심의 AI·SW 교육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공유하며, 인천 AI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페스티벌은 ‘AI교육으로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기술 활용 능력뿐 아니라 ‘읽걷쓰’의 학습 경험을 통해 문제를 관찰하고 해결하며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가는 인천교육의 철학을 담았다. 행사는 아레나(Arena)존, AI스쿨존, AI체험존, 미래채움존 등 네 개로 구분하여 아레나에서는 KAIST 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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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보니 짜릿!" 인천 보물섬 119 VR, 시민 마음 사로잡다
“벌써 섬에 와 있는 듯 해요. 하늘에서 보는 광경은 짜릿하고 황홀합니다.” 광주광역시에서 여행 왔다는 한 시민이 인천시의 보물섬 119파노라마 가상현실(VR) 서비스를 체험하고 감탄하며 한 말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항연안부두여객터미널 1층 대합실에서 섬 여행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상현실(VR) 체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섬 여행객이 많이 찾는 금요일 오전 7시부터 8시 사이에 집중 운영하며, 지금까지 실시된 총 95건의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84건), 만족(11건)으로 만족도 100%에 달하는 등 호응이 좋다. 이 서비스는 단순한 섬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에게 생생한 섬 정보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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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 지정
용인특례시는 수지환경교육센터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분석, 평가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국가자격 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기관이다. 수지환경교육센터는 내년부터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을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됐고, 시민과 지역 교육 관계자들이 용인에서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수지환경교육센터에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지역 특화형 실습 프로그램, 현장 연계교육 확대를 통해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으로서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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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예결특위, 2025년도 추경·기금운용계획 심사 완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여미전)는 제102회 정례회 기간 중인 18일부터 19일까지 2025년도 세종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5년도 제2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심사한 세종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존 예산 2조 2,133억 원 대비 3.2%(705억 원) 증가한 2조 2,838억 원 규모로, 일부 세출 사업의 재원 표기를 정정하기 위해 수정 가결됐다. 예산 총액에는 변동이 없다. 세종시 기금운용계획은 기존 2,969억 6,000만 원에서 양성평등기금 등 3개 기금을 조정해 2억 4,600만 원을 증액하는 변경안이 제출됐으며, 심사 결과 원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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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연말 정례회 돌입…조례안 심사·추경안·내년도 예산 심사 예정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오는 11월 25일부터~12월 17일까지 23일간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5년 연말 주요 의정 일정을 진행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심사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6년도 업무계획 청취와 2026년도 예산안 심사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회기는 11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기타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이어 27일부터 29일까지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12월 2일에는 제2차 본회의가 열린다. 3일부터 5일까지는 2026년도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8일부터 12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 심사가 이어지며, 마지막으로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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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 이하 한공회)와 국민체육진흥기금(이하 체육기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육기금 관리 체계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여 공공 재정의 책임성 확보는 물론, 체육공단이 지원·관리하는 국고보조금의 정산 및 검증 품질 향상과 회계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지난 19일(수)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최운열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기금 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뜻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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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2일차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는 지난 18일 자치행정국 소속 행정과, 자치분권과, 인사관리과, 민원여권과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박병민 의원은 행정과에 기록물 관리가 현실과 괴리가 있다며 대여 기간 조정, 연장 신청 방식 개선 등 규정 정비를 요청했다. 자치분권과에는 마을공동체위원회가 관련 조례에 부합하도록 조직 운영의 내실을 기할 것을, 인사관리과에는 교육 대상이 7~9급에 집중된 만큼 장기적 수요 예측 기반의 교육 체계 개선을 요구했다. 신나연 의원은 행정과에 직원 복지 관련 용역 추진 시 동일 업체와의 반복계약을 지양해 공정성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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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체험관광활성화를 위한 도농 교류 직거래 장터 성료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설봉공원 제1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 ‘2025년 제1회 이천 도농 교류 직거래 장터’가 시민과 방문객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 장터는 이천 지역 농가와 농촌체험마을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행사로, 주말 동안 설봉공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은 물론 도시 소비자와 농촌 생산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등 향후 도농 교류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행사를 주관한 (사)이천나드리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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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숙 고양시의원, 노동자를 대하는 태도가 그 도시의 품격이다
고양특례시의회 손동숙 의원은 지난 17일, 환경경제위원회 일자리재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설치된 노동권익센터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양시가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정비와 책임 있는 운영 개선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다.손 의원은 노동권익센터가 노동자의 권익 증진, 노동 상담, 교육, 권리구제, 각종 지원사업 등을 담당하는 핵심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예산과 인력 구조가 턱없이 부족해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노동권익센터는 2025년 기준 총예산 3억 6천만 원이 편성되어 있으나, 이 중 인건비와 운영비를 제외하면 실제 사업 추진에 활용할 수 있는 예산은 고작 5천만 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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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베트남 다낭시 청소년 초청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1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 우호도시인 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동 학생 문화교류 대표단 환영식을 개최하고, 11월 24일까지 6박 7일 간의 ‘2025 의왕시·다낭시 학생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이날 환영식은 다낭시 및 의왕시 학생과 홈스테이 참여 가족, 양측 교류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 간 교류를 축하하고 계획된 일정을 서로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양 도시 간 상호 초청 형식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중 하나로, 올해에는 베트남 중학생 10명이 의왕시를 방문했다. 이들은 의왕시 청소년과 1:1로 짝을 이뤄 의왕시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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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절·성토 행위 동절기 특별 단속 예고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최근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불법적인 절토(땅을 깎는 행위) 및 성토(흙을 쌓는 행위)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매년 11월에서 12월 사이에는 농지 정비를 명목으로 한 불법 토지 형질 변경이, 1월에서 3월 사이에는 파종 시기에 맞춘 불법 절·성토 행위가 반복적으로 적발되고 있다.개발제한구역 내에서는 허가나 신고 없이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거나, 절·성토하는 행위가 엄격히 제한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32조 등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다.또한, 위반자가 원상복구 등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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