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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양평 양근대교 확장 공사, 내년 2월 착공하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양평 지역 교통 문제를 개선할 ‘양근대교 확장 공사’에 대해 내년 2월 착공을 목표로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현장에서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 중인 김동연 지사는 4일 2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현장으로 양평군을 찾았다. 첫 번째 투어 일정으로 양평도서관에서 열린 국지도 98호선 양근대교 확장 공사 주민설명회를 찾은 김 지사는 “경기도 전역을 다니면서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진다’라는 구호로 달리고 있다. 가는 곳마다 가장 큰 현안 문제가 무엇일까. 늘 고민하는데 오늘은 양근대교”라며 “차질없이 준비해 내년 2월에 착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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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수상… 2년 연속 쾌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발행하는 시정 소식지 '안성시 소식'이 지난 3일 개최한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기획·디자인 부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New York Festivals 등 국내외 정부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사보 등 제작물을 통한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과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안성시 소식은 지난해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을 위해 시정 정보를 외국어로 번역해 게재함으로써 이주민의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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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시상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2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2025년도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동주택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해마다 증가하는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주민들의 쓰레기 감량에 대한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이번 경진대회는 무선 주파수 식별(RFID)방식 기반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관내 공동주택 96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한국환경공단 관리시스템을 통해 각 단지의 전년 대비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변화를 분석하고, 단지별 감량 노력도 평가서를 접수 받아 종합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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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민에게 전하는 “따뜻한 온기”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은 지난 3일, 경기도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사랑의 김장 봉사’(이하 봉사활동)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진행되었으며, 경기신보는 임직원들이 월급 끝전 공제 방식으로 자발적으로 모은 금액으로 배추와 양념을 구매했다.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은 배추 물빼기, 양념 버무리기, 포장 등 김장 전 과정을 함께하며 김장 김치 70박스를 마련했다. 김장 김치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원지역 내 19개 복지시설로 전달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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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소식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4년 연속 수상
경기 이천시가 발행하는 시정소식지 ‘이천소식’이 12월 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상(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이천소식은 2022년 홍보·출판 부문 우수상, 2023년 기획·디자인 부문 특별상, 2024년 기획·디자인 부문 우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방자치단체 홍보 매체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이천시는 신문형으로 발행되던 소식지를 책자형으로 개편해 가독성을 높였고, 인포그래픽과 일러스트, 사진을 적극 활용해 시정 정책과 생활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월 콘셉트에 맞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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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 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중 올해 2년 차 결과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 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이하 3개년 계획)’의 2025년 2년 차 추진 결과를 발표하고 2026년 중점 추진 방향을 공개했다. 3개년 계획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4개 분야·14개 세부정책을 추진하는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의 핵심적이고 혁신적인 전략이다. 연간 5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특수교육의 구조적 개선과 미래형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해 사업 추진 상황 점검 결과, 모든 연차 목표를 100%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24년 계획 원년에 이뤄진 기반 조성을 넘어 2025년에는 ▲교육여건 개선 강화 ▲교육 현장 확산 ▲특수교육 정책 내실화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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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미래장학 리더십 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일 남부청사에서 ‘2025 경기미래장학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 경기미래장학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학교 자율운영의 핵심 요소인 학교장 리더십을 토대로 학교 중심 장학 체제를 재정립하고자 마련했다. 이 자리는 ‘2025 경기미래장학 콘퍼런스’의 1차 행사로 추진됐다. 임태희 교육감과 도내 초·중·고 지구 대표 학교장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여해 학교 중심 장학의 방향과 리더십을 함께 논의했다.주요 순서는 ▲경기미래장학 추진 현황 공유 ▲학교자율장학 운영의 핵심 요소인 ‘학교장 리더십’의 역할 ▲학교-교육지원청 간 협력 및 지구장학협의회의 기능 강화 ▲학교 중심 정책 실행력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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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택시 운행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체결
파주시는 지난 3일 관내 주요 택시운송사업자 단체들과 ‘파주시 택시운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우석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파주시조합장, 김종훈 파주시 일반택시운송사업자조합 대표, 그리고 홍영표 파주시 일반택시 노조연합회 총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파주시가 추진 중인 택시 가동률 향상 및 시민들의 택시 이용편의 증진 방안과 관련한 시와 택시업계 간 상호 협력 의지를 다지고, 지역 택시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2025년 12월 현재 파주시에서는 모두 826대의 택시가 운행 중이지만, 지역적으로 운행 범위가 매우 넓은 탓에 출퇴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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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경기도의원, 지역아동센터 기부금 전달식 참여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은 1일 수원특례시 장안구 조원동 소재 올고든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채영 의원을 비롯해 이진숙 예은숲유치원 원장, 박효정 올고든지역아동센터 시설장, 황민웅 대한노인회 수원특례시 장안구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기부금은 수원특례시 매탄동에 소재한 예은숲유치원 원아들이 참여한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모아진 20여만 원과 이진숙 원장의 개인 후원금 80만 원이 더해져 마련된 것이다. 이채영 의원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아이들에게 큰 울림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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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12월 월례회의 개최…해외 벤치마킹 선진사례 전파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3일 시청 대강당에서 12월 월례회의를 열고,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올해 해외 벤치마킹 우수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하남시가 거둔 ‘전국 최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이라는 쾌거가 단순한 우연이 아닌, 시 차원의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공직자 역량 강화 지원’에서 비롯된 결과임이 재확인되어 눈길을 끌었다. 시는 그동안 공직자들이 자기 분야 최고의 도시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국내 우수 사례 답사는 물론 전 세계 27개국 배낭여행 등 총 537회에 달하는 국내외 벤치마킹을 파격적으로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1인당 연 최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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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소리로 즐기는 경기도...‘사운드투어’ 개발 완료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는 여주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해 온 시각장애인 특화 관광 콘텐츠 ‘사운드투어’ 개발을 최종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사운드투어’는 시각 중심의 여행 환경에서 소외된 시각장애인들이 청각과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통해 관광지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무장애 관광 프로그램이다. 경기관광공사는 올해 초부터 ‘사운드투어’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최적의 장소를 찾기 위해 연초부터 도내 주요 자연 관광지를 대상으로 현장 답사를 진행했다. 또 전문가 평가 등 다각적인 후보지 검증 과정을 거쳐 ▲여주시 황학산수목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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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신도시~야당동 간 보도육교 개통
파주시는 지난 3일, 운정호수공원과 야당동을 연결하는 ‘운정신도시~야당동 간 보도육교 설치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길이 99m, 폭 4.5m 규모의 ‘운정신도시~야당동 간 보도육교’ 건립에는 총 사업비 53억 원이 투입됐다. 2023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가 이루어진 이래 이날 준공식이 이루어지기까지 2년 10개월이 소요됐다. 그간 운정신도시와 야당동은 경의중앙선 철로로 인해 단절되어 두 지역 사이를 오가는 주민들은 상당한 거리를 우회해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보도육교 설치로 두 지역 간 이동 경로가 대폭 단축되면서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보행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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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사혁신처장상’ 수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장려상인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성남시는 ‘인공지능(AI)로 비개발자 코딩이 가능해진 시대, 우리는 코딩해서 칼퇴한다’를 주제로, 직원이 자발적으로 추진한 행정효율화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세금이 투입된 사업이 아닌 직원 스스로의 노력으로 전반적인 업무 효율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례를 제출한 시청 AI반도체과 사진우 주무관은 타 지자체의 인공지능(AI) 활용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행정안전부 교육을 이수하며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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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내년 7월까지 ‘용인 야간마실’ 작품 온라인 전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6년 7월 6일까지 ‘용인 야간마실’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편집한 영상 작품을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용인 야간마실’은 용인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문화·예술·체험 콘텐츠를 야간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예아리박물관, 시간정원 용인, 용인자작나무숲을 둘러보며 ‘찰나의 프레임’을 주제로 용인의 밤 풍경에서 보낸 추억을 스마트폰으로 담아냈다. 시는 현재 온라인 전시관에서 전시 중인 지난 5월 ‘봄빛 마실’ 우수작 10편에 더해 이번 ‘가을빛 마실’ 우수작 10편을 추가로 공개하며 전시를 내년 7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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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152억 지급 개시
파주시가 오는 3일부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을 개시한다. 올해 지급 대상자는 8,528명으로 확정되어 총예산 152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일정한 보상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직불금 지급 신청을 받은 뒤 대상 농지와 농업인 지급 요건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거쳐 총 8,525명의 농업인을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로 확정 지었다. 3개월여에 걸친 대상자 검증 과정은 특히 부정수급을 차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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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 신규기능 확대
경기도는 아동 돌봄서비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해 온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에 새로운 기능을 대폭 추가하고 5일부터 도민페이지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전화를 통해 신청하던 많은 서비스들의 온라인 예약이 가능해져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은 12세 이하 아동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긴급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경기도 대표 아동돌봄 시스템이다. 새로운 플랫폼은 단순 신청 창구를 넘어, 돌봄서비스 신청–매칭–이용–사후관리까지 아동돌봄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한 단계 진화했다.플랫폼 내에 돌보미 수당신청, 전자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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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주소정보시설 고장·훼손 시 바로 신고하세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체계적 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성남시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도로명주소 표지판이 훼손되었거나 노후한 경우 시민이 손쉽게 신고하면 시가 신속히 확인해 정비하는 시민 참여형 안전신고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시설물의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고 대상은 노후·훼손, 낙하 위험, 시인성 부족, 표기 오류 등 보수·교체가 필요한 주소정보시설(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이다. 다만, 건물 소유자 또는 점유자가 직접 관리해야 하는 건물번호판은 신고 대상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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