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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설날 구름 많고 일부 지역 비 소식…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설날이자 토요일인 10일은 전국에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전남 서해안에 5mm미만의 비가 내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5∼11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영하 10∼0도, 최고 영상 3∼9도)과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아침 기온이 중부 지방과 남부 내륙에서 영하 5도 안팎이 되고,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10도 이하로 낮아추울 것으로 예상된다.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청권 내륙과 전라권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눈이 쌓인 지역과 안개가 끼는 지역에서는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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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몇 살까지 줘야 할까…세대별 다른 생각
설 세뱃돈은 몇 살까지 줘야 할까.최근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세뱃돈 연령' 논쟁에 20∼40대가 어떤 의견을 가졌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편의점 CU는 자체 커머스앱인 포켓CU에서 진행한 관련 설문조사에서 '취업 전까지 세뱃돈을 준다'는 답변이 34.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이어 '미성년자는 모두 준다'(30.4%), '나이와 관계 없이 세배만 하면 모두 준다'(18.4%), '어린이까지만 준다'(6.7%) 등의 순이었다. 2.1%는 '많이 버는 사람이 적게 버는 사람에게 준다'고 답했다.답변도 세대별로 뚜렷하게 나뉘었다. 취업 전까지 준다고 답한 이들 가운데 48%는 20대였다. '취업준비생' 비중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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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설 연휴 첫날 환경공무관들과 떡국..."여러분 있기에 국민이 쾌적하게 생활"
윤석열 대통령은 설 연휴 첫날인 9일 환경공무관들을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고 감사를 전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동작구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동작구 소속 가로청소 환경공무관 9명과 연휴임에도 거리 청소, 폐기물 수거 등을 묵묵히 수행 중인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조찬을 함께 했다. 윤 대통령은 "환경공무관이 있기에 국민이 쾌적하게 생활하고 있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또 이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근무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대통령실은 "우리 사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환경공무관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대통령의 뜻에 따라 조찬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환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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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설 연휴 첫날인 9일 오전부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8시간40분, 울산 8시간10분, 대구 7시간40분, 광주 6시간50분, 강릉 5시간, 대전 4시간30분이다.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69만대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9만대로 예상된다.귀성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11시부터 정오 사이 가장 심한 혼잡을 빚다 오후 8~9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는 오전 9~10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정오에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6~7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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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낮 최고 4∼11도…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설 연휴의 첫날이자 금요일인 9일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 남부·충청권·전라권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6∼3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다만 아침에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은 -5도 안팎으로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 한파특보가 발표된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춥겠다.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충청권·전북·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서울·인천·경기 북부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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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원 예비후보, “이재명 ‘기본 시리즈’...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 추진하겠다”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 출마한 박노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8일 “농어촌 기본소득을 시작으로 이재명 당대표의 ‘기본 시리즈’를 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노원 예비후보는 “우리 사회는 오랜 기간 도시와 농어촌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러나 지역 간 불균형은 점점 심화하고 있다”며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에게 경제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소득 격차 해소 및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추진하겠다”고 했다.박 예비후보가 공약한 ‘농어촌 기본소득’은 농어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1인당 연 100만 원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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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아파도 걱정마세요" 문 여는 병원·약국 정보는 여기서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2.9. ~ 2.12.) 동안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명절을 위하여 설 연휴 기간에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 등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 응급환자를 위하여 응급실 운영기관 520여 개소는 명절 기간에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2.10.)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하게 된다.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정보 등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앱(App)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콜센터(1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보건복지부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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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입시비리·감찰무마' 2심도 징역 2년…법정구속 면해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를 받는 조국(58) 전 법무부 장관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 받았지만, 법정 구속은 면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김우수 김진하 이인수 부장판사)는 8일 "조 전 장관은 원심과 이 법원에서 자신 범행을 인정하거나 잘못을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업무방해·청탁금지법 위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aside class="aside-bnr05" style="margin: 0px auto 30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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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취약 계층 위해 사회공헌활동 이어가…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주 따뜻한 점심을 대접한다.HD현대중공업은 최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특식 데이(Day)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3천80만원을 기탁했다.이 후원금은 올 연말까지 매주 수요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 홀몸 어르신, 수급자 등 지역 취약계층 300여명에게 점심 식사로 자장면 및 특식을 제공하기 위한 식재료를 구매하는데 사용된다. HD현대중공업 임직원들도 올 연말까지 매주 수요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급식 식재료 정리 및 배식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HD현대1%나눔재단과 함께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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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김건희 '명품백 논란'에 "매정하게 못 끊은 게 아쉬워…정치공작"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윤 대통령은 7일 KBS '특별 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 출연해 김 여사가 친북 성향의 최재형 목사로부터 명품백을 받게 된 입장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것이 문제고 많이 아쉽다"고 밝혔다.다만 사과나 유감 등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대신 이번 사안을 "정치 공작"으로 규정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명품백 논란은 지난해 11월 말 야권 성향 유튜브 채널인 '서울의소리'에서 촉발됐다. 재미교포인 최재영 목사가 서울의소리 측이 준비한 것으로 알려진 명품 가방을 김 여사에 전달했고, 이 과정을 '손목시계 몰래카메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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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평년 기온…내륙 안개·중서부 미세먼지 '나쁨'
목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차츰 많아 지겠다. 오전까지 충청권 남부 내륙과 전라권 내륙, 경북권 남부 내륙,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안팎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이른 새벽까지 강원 중·남부 내륙 산지와 경북 북부 내륙, 경북북동 산지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북부 내륙·산지, 충북 중·북부에도 0.1㎝미만의 눈발이 날리겠다.7∼8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강원 중·남부 내륙과산지, 경북 북동 산지가 1∼5㎝다. 경북 북부 내륙은 1∼3㎝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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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지지율 1%p 내린 34%…국민의힘 37%, 민주 36%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가 한 달 전보다 1%포인트(p) 내린 3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업체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정례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34%, 부정 평가는 59%로 나타났다.모름 또는 무응답 비율은 7%였다.지난달 6∼7일 실시한 직전 조사 당시 윤 대통령 국정 평가는 긍정 35%, 부정 59%로 각각 집계된 바 있다.연령별로 보면 이번 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70세 이상에서 63%로 가장 높았고, 부정 평가는 40대에서 77%로 가장 높았다.직전 조사와 비교해 긍정 평가는 40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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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밤사이 곳곳 눈·비…아침 최저 기온 -7도~1도
수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상권과 제주도를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6일 밤부터 7일 새벽 사이 경기북부내륙과 경기남동내륙,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 경북북동산지에 1㎝미만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새벽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또 동풍의 영향으로 아침에는 강원영동중·남부에 비 또는 눈이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부터밤 사이 강원남부동해안과 경북동해안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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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업용 드론 자격증 교육비 지원받아 취득하세요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차 산업시대를 이끌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업용 드론 조종 자격증 취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청주시 관내에 거주하며 드론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면 지원 가능하다.모집 인원은 18명이다. 지원 희망자는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2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지원기획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2월 23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용 드론 조종 자격증(1종) 취득을 위한 교육비 일부를 지원 받는다. 75만원의 자부담금을 지불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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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5개소를 대상으로 부서별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을 운영하고, 나주시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이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윤병태 시장과 나주시 공직자들은 지난달 31일 영산포 풍물시장과 이달 4일 나주목사고을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나주사랑상품권 사용과 가격 및 원산지 표시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윤병태 시장은 “나주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함께 전통시장 내 상인 등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윤 시장은 특히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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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뉴스]北김정일 생일 82주년 경축 사진전람회 개막
조서중앙통신은 지난 5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 82주년 경축 중앙사진전람회 "위대한 영도, 불멸의 업적"이 개막됐다고 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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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2천명 늘린다…2035년까지 1만명 확대
정부가 내년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2천명 늘리기로 했다. 증원 규모는 올해 정원의 65.4%에 달한다.보건복지부는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5학년도 입시 의대 입학정원 증원 규모를 발표했다.복지부는 "비수도권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증원분을) 집중 배정한다"며 "추후 의사인력 수급 현황을 주기적으로 검토·조정해 합리적으로 수급 관리를 하겠다"고 밝혔다.복지부는 2천명 늘린 정원을 5년 이상 유지할 방침을 밝혔다. 2025학년도 의대 입학생은 2031년 의대를 졸업해 의사가 되는데, 이때부터 매년 2천명씩 의사를 배출해 2035년까지 1만명의 의사 인력을 확충하겠다는 계획이다.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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