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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5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조사 결과 긍정평가 첫 전국 1위 기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 5월 직무수행 평가에서 조사 시작 이후 첫 전체 1위를 차지했다. 18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5월 직무수행 긍정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지사는 긍정평가 58.8%를 기록해 지난달 대비 6.8%포인트 하락했지만, 순위로는 처음 전체 1위를 기록했다. 5월 직무수행 긍정평가 조사에서 전국 광역단체장은 모두 긍정평가가 60%대를 하회했다. 김동연 지사는 조사가 시작된 2022년 8월 긍정평가 부문에서 5위, 1년 후인 2023년 8월 평가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계속해서 상위권 순위를 기록하다 올해 3월 4위, 4월 2위에 이어 5월 1위에 올라섰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유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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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의료 공백 사태 책임 엄정 대응... 의대생·전공의 복귀 촉구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최근 시작된 의사협회의 진료거부 사태에 엄정 대응할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일부 의대 교수들의 집단 휴진이 있었고, 오늘은 의사협회의 불법적인 진료 거부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환자를 저버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수련과 진료를 거부하고 있는 의대생과 전공의들을 향해서는 "정부는 여러분이 학업과 수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면서 "이제라도 복귀해서 의견을 내면,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여러분과 함께 길을 찾겠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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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AI 교육 현장 도입' 방안 모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박정행)이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고 교육 현장에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두 차례 걸쳐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1차는 18일 교육원 전시관 1층 상상마루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김진택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IT융합공학과 교수와 함께 ‘AI-기계와의 공존: 우리가 실천하는 미래사회 디자인’을 주제로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2차는 다음달 8일 전시관 3층 체험 교실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한다. 박규환 허니소프트 협동조합 대표 강사의 ‘업무 Jump-Up, AI 핵심 공략: Brisk Teaching, Gamma, Canva 등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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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찾아가는 배움교실 운영에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야"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의 ‘2023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찾아가는 배움교실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강사의 질을 향상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찾아가는 배움교실은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민 강사를 양성하고, 강사활동을 지원하여 도내 아동, 청소년에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강사 분야 취업희망자들의 일자리 지원과 취약계층 청소년의 평등한 학습권 보장을 위해 보충학습, 창의과학, 문화예술, 인성함양 등의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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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2회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 참가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미국 현지 일자 기준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미국 메릴랜드 주 엘리콧 시티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했다.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2022년 캔자스시티에서 개최된 첫 대회 이후 두 번째 대회로, 뉴욕 등 미국 내 11개 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총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였고, 정식종목 9개, 시범종목 6개, 가족종목 5개 총 20개 종목을 운영했다. 경기도 선수단의 참가는 지난해 3월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간 장애인 스포츠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도내 장애 체육인에게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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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열무 지리적표시제 등록’ 기념 출하식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일산열무 생산 농가 200여명과 함께 일산열무의 지리적표시 제115호 등록을 기념하는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리적표시는 상품의 명성과 우수성이 지리적 특성에서 유래되었음을 공인하는 제도로서 WTO협정에 의거해 배타적 권리가 부여되기 때문에 수많은 열무 생산 지역에 우선해 대한민국의 대표 특산물로서 대우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일산열무는 타지역 열무에 비해 품질이 월등히 우수한데다 매년 약350 농가가 2만 여톤을 생산 출하하고 있다. 이에 2020년 일산농협을 비롯한 지역 6개 농협이 ‘일산열무협의회 협동조합’을 조직하고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신청한 결과 4년 만에 지리적표시 제115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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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기관장 현장 안전점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17일 하절기 재난안전관리계획의 일환으로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기관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내용은 매립지 내 △저지대 상습침수구역, △제3-1매립장, △침출수처리장 등 국가핵심기반시설 대상으로 제방사면, 우수유출구 및 배수로 등 우수배제시설 관리상태와 침수 예방 대책 마련이다.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철저히 하여 수도권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국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매립지 기능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하절기 재난안전관리계획’과 함께 수해폐기물을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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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미8군사령관 만난 "미8군 군인들도 경기도민이라 생각"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크리스토퍼 라니브(Christopher LaNeve) 신임 미8군사령관을 만나 경기도와 미8군 간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도내 주한미군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17일 도청에서 크리스토퍼 라니브 사령관을 만나 “미8군에 있는 군인들도 다 같은 우리 경기도민이라고 생각한다”며 “미8군 소속 군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우리 주민들과의 협력관계에서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한반도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고, 북한과 접경한 경기도의 지사로서 여러 가지 대처를 하고 있다”며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의 외교 전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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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의정부서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세미나'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16일 ‘의정부낙양 하나님의 교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세미나’를 개최했다. ‘가장 소중한 선물, 가족’을 주제로 한 이날 행사는 평소 잊고 있던 가족 간 사랑의 기억을 소환해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정·관계, 교육계, 언론계, 법조계, 체육계 등 각계각층과 서울·경기 시민 8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후 1시,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로 구성된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힐링연주회로 세미나의 막이 올랐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제곡 ‘무지개 너머로’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제곡 ‘사랑은 열린 문’ 등 익숙하면서도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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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실태조사 착수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한국갤럽과 함께 경기도 거주 13~34세 가족돌봄청(소)년 3,500여 명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 가족돌봄청(소)년이란 부모가 사망·이혼·가출하거나, 부모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이 장애·질병·정신이상 또는 약물 및 알코올 남용 등으로 노동능력을 상실해 사실상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34세 이하의 사람을 뜻한다. 이들은 전통적 복지 대상인 노인, 장애인, 아동은 아니지만 돌봄이 필요한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에 해당한다. 경기도 가족돌봄청(소)년에 대한 조사는 처음으로, 이번 조사로 사업 대상자의 규모와 정책 욕구를 파악하고 지원체계 수립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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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취약형 지원 어린이집의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정책방안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애형(국민의힘, 수원10) 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약형 지원 어린이집의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정책방안 모색’ 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고 각 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학술대회’는 각 분과위원회별 보육현안 주요 이슈들을 공론화하여 경기도 보육환경 발전을 위한 대안들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 ‘취약형 지원 어린이집’이란 인건비 지원을 받는 국공립 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 법인·단체 등의 어린이집, 직장 어린이집 중에서 ▲반별 정원 충족률 미만으로 인건비 지원을 못 받는 반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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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시민요구 반영 적극 건의"
고양특례시는 올해 연말 GTX-A 운정~서울역 구간, 교외선 대곡~의정부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광역출퇴근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교통환경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GTX-A, 교외선 개통에 발맞춰 연계 교통방안을 마련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시민요구 반영, 버스준공영제 확대, 환승주차장 조성,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건설 등으로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여건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서해선 대곡~소사 구간이 지난해 7월 개통했고 8월에는 일산역까지 연장됐다. 서해선 개통으로 대곡~김포공항 9분, 일산역~소사역 29분으로 김포공항, 경기남부, 서울 강남지역 이동시간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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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수도권 24개 대학 2025학년도 입학설명회 성료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교육청-대학 연계 2025학년도 대학별 수시전형 입학설명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경희대학교(8일)과 아주대학교(15일)에 각각 진행했다. 도내 404개 고등학교에서 사전 신청한 2,200여 명의 진학 담당 부장교사와 고3 담임교사가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2025학년도 수시전형 주요 사항 ▲대학별 특별전형 및 학과 소개 ▲전년도 입학 결과와 수시전형 합격 사례 등을 안내해 맞춤형 학생 진학지도를 위한 대입 정보를 제공했다.김성진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은 “올해 여러 대입 전형의 변화로 진학지도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기에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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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철도·도로 교통망 확대… 출퇴근 교통여건 개선
고양특례시는 출퇴근 교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철도·도로 교통망을 확대하고 교통환경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지난해 서해선 소사~일산역 구간이 개통했고 올해 연말 GTX-A 운정~서울역구간, 교외선 대곡~의정부 구간이 개통하여 광역출퇴근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GTX-A, 교외선 개통에 발맞춰 연계 교통방안을 마련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시민요구 반영, 버스준공영제 확대, 환승주차장 조성,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건설 등으로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여건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 GTX-A, 서해선, 교외선 등 광역철도망 확충…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 서해선 대곡~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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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베이비부머 구직자 대상 ‘이음일자리’ 700명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소기업, 중견기업, 사회적 기업에서 근무할 도내 베이비부머(40~64세)세대 구직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이음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음일자리 사업은 베이비부머세대를 고용하면 최대 360만 원의 고용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참여기업과 베이비부머 구직자를 연결해 적극적인 고용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업은 고용지원금 혜택을 받아 다양한 인력 확보 및 인력난 해소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2023년 정규직 전환율 76%의 높은 성과를 보인 우수 일자리 사업 모델로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이 이어졌다. 현재 약 400개 기업이 참여해 700명의 베이비부머 신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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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신축 공공시설 가족 탈의실ㆍ샤워실ㆍ화장실 설치 방침
용인특례시는 앞으로 시가 조성하는 주요 공공건축물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 샤워실(탈의실)과 가족 화장실 등을 설치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시는 이상일 시장의 지시로 올해 말 완공 예정인 흥덕청소년문화의 집‧기흥국민체육센터와 2026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는 동백종합복지회관 등 수영장이 들어서는 시설에 가족 샤워실ㆍ화장실 등 가족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이 시장은 지난달 24일 지역 내 2개 특수학교‧특수학급 교사와 학부모 등과의 간담회에서 “앞으로 신축하는 주요 공공시설에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 화장실을 마련하고, 수영장 등 체육시설에는 가족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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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비대위 "서울대교수 529명 휴진 참여…90.3% 휴진 지지"
서울대병원 교수 529명이 17일부터 전체 휴진에 참여한다.진료에 참여하는 교수 절반 이상이 휴진하는 것으로, 수술장 가동률 역시 반토막이 될 전망이다.16일 서울의대-서울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서울의대 비대위)는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강남센터 교수들의 휴진 참여 현황에 대한 임상과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교수 529명이 17∼22일 외래 휴진 또는 축소, 정규 수술·시술·검사 일정 연기 조치를 실시했다. 이는 진료에 참여하는 전체 교수(967명)의 54.7%에 해당한다.수술장 예상 가동률은 기존 62.7%에서 33.5%로 떨어질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참여한 임상과 20개 모두 휴진에 참여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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