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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놀이온’으로 경기유아교육 성장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16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유치원 교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놀이온(ON) 개발자료 연수’를 운영했다.‘놀이온’은 경기 유치원 교원이 만들어 가는 놀이 지원 기반(플랫폼)이다. 유아 놀이, 교사 연구, 부모지원을 위한 자료개발 등을 공유한다. 체험교육원은 2024년 놀이온 운영을 위해 공․사립유치원 교원 25명으로 지원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현장 설문조사와 경기교육시책을 바탕으로 인성교육, 지속가능발전 교육, 디지털 교육자료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2024년 개발자료는 놀이온 플랫폼과 유튜브 채널에 탑재할 예정이다.이번 연수에서는 자료 제작에 참여한 놀이온 지원단이 강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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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개발부터 수출까지…경기도, ‘K뷰티’산업 성장 지원
경기도는 올해 두 차례 케이(K)-뷰티박람회를 통해 1,339억 원의 수출계약 성과를 달성하고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뷰티산업 성장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경기도는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도내 중소 뷰티기업이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기업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뷰티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이를 통해 26개사에 디자인 개발과 시제품 제작 지원을 하고 경영/마케팅/특허/인증 분야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30건을 지원했다. 이 사업에 참여한 용인시 소재 A기업은 에스테틱 화장품의 차별화된 디자인 개발로 전문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축한 이후 국내 신규계약 5건과 베트남, 홍콩 외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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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설 피해 농·축산농가, 소상공인에 재난지원금 선지급 총 2만 2,800여 가구 410억 원 규모
경기도가 이례적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축산농가와 소상공인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재난지원금을 한 달가량 빨리 선지급한다. 도는 국비, 도비, 시·군비 부담분이 포함된 재난지원금 총액 410억 원을 도 재해구호기금으로 전액 편성해 선지급 하기로 결정하고 17일 시군에 교부했다. 이는 통상적 절차인 중앙정부 재난지원금 지원 계획에 따라 국비가 지원될 때까지 기다릴 경우 피해 도민에게 지원이 늦어질 것이 우려됨에 따른 선제적 조치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2일 경기 비상민생경제회의를 통해 ‘현장중심, 신속한 대응, 과감한 대처’를 지시한 바 있다.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자는 이번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 축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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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에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 개소
경기도가 이동노동자들의 쉴 권리 보호를 위해 파주에 간이 이동노동자쉼터(파주 2호점)를 새롭게 열었다.이동노동자는 배달이나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학습지 교사 등 플랫폼에 소속돼 일을 하는 노동자로, 이동이 잦은 업무 특성상 휴식 시간이 불규칙적이고 휴식 장소가 따로 마련돼 있지 않아 쉼터 조성이 필요하다.경기도는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총 23개소의 이동노동자쉼터(거점 10, 간이 13)를 운영하고 있다. 간이 쉼터는 2023년부터 설치를 시작해 2026년까지 총 20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동노동자 쉼터는 ‘거점 쉼터’와 ‘간이 쉼터’로 구분된다. 거점 쉼터는 사무실 형태로 휴식 공간과 상담․지원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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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포천 광역철도 사업계획 승인, 연말 착공
국가 균형발전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 중인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이 이달 말 공사에 들어간다.17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16일 오후 옥정~포천 광역철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은 서울시 7호선 연장 사업인 도봉산~포천 광역철도사업의 2단계 구간으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 종점인 양주시 고읍지구에서 옥정지구를 거쳐 포천시 군내면까지 연결하는 총 17.1km 구간의 지하철 건설사업이다.사업비는 총 1조 4,930억 원이며, 정거장 4개소, 경정비용 차량기지 1개소가 신설된다.이번 사업계획 승인은 양주시 구간인 1공구 공사에 대한 사업계획이다. 양주시 고읍지구에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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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날 지정, 유기동물 639마리 입양 등 경기도가 선보인 반려동물 복지정책
경기도는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반려동물의 날’을 지정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인 ‘2024 경기도 펫스타(PETSTA)’를 개최했다. 도에서 설립한 반려마루는 1년 동안 총 922마리 유기‧구조동물을 보호했고, 그 가운데 639마리를 입양시키며 입양문화 활성화에 일조했다. 지난 9월에는 공모를 통해 경기북부 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 최종 후보지로 동두천시를 선정했다. 유기동물보호, 입양문화 활성화, 반려산업 활성화 등 올 한해 경기도의 반려동물 정책을 살펴봤다.반려마루는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조성을 위해 경기도가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 1년 동안 반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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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책자 형태 여성 안심 지도 제작
성남시는 책자 형태의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 여성 안심 지도’ 150부를 제작해 시민에게 배포했다고 17일 밝혔다. 85쪽 분량, B5 크기인 해당 지도 책자는 민관 협의로 선정한 태평1동, 은행2동, 상대원1동, 정자3동, 이매1동 지역 주민들의 돌봄과 안전에 관한 이야기, 폐쇄회로(CCTV), 안심 벨, 도로표지병 등이 설치된 여성 안심 귀갓길 지도 등을 담았다. 지도엔 지역별 초중고교, 복지관, 공원 등 주요 시설과 위험 상황 발생 때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파출소, 119안전센터 등을 표시했다. 이와 함께 해당 지역 주민이 소개하는 우리 동네 자랑거리, 계속 살고 싶은 이유,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 바꾸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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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년 어르신 소일거리 95억원 투입…총 4390명 참여 규모
성남시는 내년도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추진에 95억원을 투입한다. 65세 이상 성남시민 439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규모다. 어르신 소일거리는 6개 분야에서 추진된다. 경로당 안전지킴이(410명), 경로당 급식도우미(480명), 환경정비(3140명), 클린공원 지킴이(300명),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30명), 복지도우미(30명) 등이다. 이중 내년 1월 2일부터 시작하는 경로당 안전지킴이·급식도우미 2개 분야(890명) 먼저 모집 절차가 진행돼 12월 17일~23일 참여 신청을 받는다. 경로당 안전지킴이는 지역 내 410곳 경로당 일일 문 여닫기 업무, 시설 보안관리 등을 하고, 월정액 11만원을 봉사료로 받는다. 경로당 급식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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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평가 ‘최우수’ 선정
성남시는 ‘2024년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종합평가’에서 경기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해 각 시·군의 노력과 성과를 점검하는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30만 명 기준으로 나눠 실시됐다. 성남시는 A그룹에서 최우수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성남시는 특별교통수단 도입과 운전자 채용 등 여러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성남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2024년 동안 노후 차량 29대와 신규 차량 4대 등 총 33대를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처음 도입했으며, 현재 84대의 차량을 운영 중이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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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 개최
용인특례시는 1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38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활동보고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한숙희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38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올 한해 값진 활동으로 우리 용인특례시를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준 위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된 수상자들에게도 축하의 말씀 드리고, 지역에서 진행한 우수사례를 통해 서로 배우고 지혜를 나누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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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전문가 참여 150만 대도시 발전 전략 논의 협치 포럼
용인특례시는 1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150만 광역시급 대도시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2024년 협치 포럼’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의 미래 비전과 발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의 발제를 듣고 주제에 대한 논의를 나누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석중 용인시 민관협치위원회 공동위원장, 이상대 용인시정연구원장, 용인시민관협치위원회 위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지금 용인특례시는 삼성전자가 360조를 투자하는 이동·남사 220만 평에 조성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37만평에 20조가 투자되는 기흥미래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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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2번째 공공도서관 ‘신봉도서관’ 첫 삽
용인특례시는 16일 수지구 신봉동 931번지에서 신봉도서관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 관계자의 사업추진 경과보고로 시작해 이상일 시장의 기념사, 내빈들의 테이프 커팅과 기념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신봉도서관을 드디어 착공하게 됐다”며 “시민들께서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계획된 일정에 따라 2026년 상반기에 개관할 수 있도록 잘 챙겨가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용인시민의 30%가 넘는 약 34만여명이 공공도서관 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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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거복지센터, 겨울철 주거취약계층 집중 발굴 실시
광명시 주거복지센터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주거취약계층 집중 발굴 활동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주거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계층을 집중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12월에는 주거취약계층 발굴 협조 요청을 위해 소하동, 하안동, 광명동 단독필지 내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방문해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점포 내 홍보물을 비치해 점주와 시민들이 주거환경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도록 독려하는 활동을 한다. 이어 내년 1월부터 3월까지는 비주택 거주자 현장 발굴을 위해 PC방, 만화방 등을 방문해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발굴된 주거취약자에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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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가구 정책참여단' 활동 성과 공유
경기도는 지난 14일 경기 상상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경기도 1인가구 정책참여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경기도 1인가구 정책참여단은 1인가구 정책을 제안하고 홍보하는 경기도 1인가구 사업으로, 지난 8월 출범해 약 3개월간 활발히 활동해 왔다.참여단은 사회관계망, 건강·돌봄, 안전·주거 등 3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경기도 1인가구 정책과 시군 1인가구 프로그램 참여 소감 등을 블로그와 누리소통망(SNS) 등을 이용해 홍보했다. 또 ‘유기견과 함께하는 1인가구 정서적 연결 프로젝트’ 등 총 35건의 정책을 경기도에 제안했다.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참여단 활동 결과물 전시, 참여단 활동 우수자 표창, 정책제안 공모전 수상작 시상,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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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서정지구'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
경기도가 평택시 서정지구에서 추진 중인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12월 준공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19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 선정으로 시작됐다.평택시 서정지구는 한국전쟁 당시 피난촌에서 시작돼 미군 기지촌, 뉴타운 지역으로 지정됐다가 해제된 후 쇠퇴하던 지역으로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과 안전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추진했다.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지역의 물리적 안전성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 지원 사업이다. 경기도는 도내 취약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 공모에 더 많은 시군이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 75명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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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연수의 새로운 패러다임 열다! ‘비정형 학습’ 성과나눔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연수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한 ‘2024 비정형 학습 콘퍼런스’를 13일 개최했다. 교사의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 전문성을 높여 더 나은 학교 교육을 펼치기 위한 취지에서다.이번 행사는 교원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비정형 학습’으로 진행했다. 기존 연수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연수 형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교원의 성장으로 변화하는 교실 ▲비정형 학습과 교원 전문성 신장 방안 ▲비정형 학습 추진을 위한 우리의 여정 ▲‘경기-교사 창작자(크리에이터)’ 공연 ▲운영 성과 나눔회 ▲함께 성장하는 우리(연수기관의 새로운 시도) ▲2025 교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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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대설 피해 복구 자원봉사 추진
평택시는 13일 대설 피해복구 및 민생 안정을 위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고자 자원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에는 해군 2함대 재난지원팀이 서탄면 피해 농가에서 하우스 파이프 제거 등 복구 작업에 나섰고 진위면에도 민간 자원봉사자들이 피해복구를 도왔다. 현재 16개 단체와 7명의 개인 자원봉사자가 참여를 신청했으며, 수시 모집 중으로 구조물 철거, 비닐하우스 정리 등 다양한 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또한 군(3075부대)과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등과 협력해 추가 인력 배치 및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읍·면·동별 일일 수요조사를 통해 공무원 근무조를 상황 종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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