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과학고 공모 선정되지 않아 시민들께 죄송…반도체 고교 개교에 주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경기도교육청의 경기형 과학고 신규 예비 지정 공모에 응했지만 선정되지 않아 과학고를 희망했던 시민들께 죄송하다”며 “시는 일반고 중심의 공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반도체 고교가 2027년 3월에 개교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미래인재 육성을 용인교육지원청과 함께 더 나은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노력을 앞으로도 지속하겠다”며 “용인반도체고등학교 개교에 주력하고 실용예술고 설립 추진, 특성화고 경쟁력 강화 등 교육 다양성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지난 4월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용인반도
-
경기도, 결핵퇴치기금 마련 위한 크리스마스 실 특별성금 전달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7일 도청에서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로부터 크리스마스 실(seal)을 증정받고 결핵퇴치기금으로 특별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결핵은 없어진 질병이 아닌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라며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료가 어려운 결핵환자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실 모금에 많은 도민들이 동참해 따뜻한 연말연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24년 크리스마스 실은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국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를 디자인 소재로 선정하고 실 뿐 아니라 노트와 펜 세트, 패딩담요, 금속배지(그린실) 등 다양한 모금 상품을 만들어 결핵퇴치 기금을 모
-
경기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현장 공감 소통의 장’ 마련
경기도교육청이 실효성 있는 교육활동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해 ‘2024 교육활동 보호 현장 공감 소통 토론회’를 17일 남부청사에서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정책의 실효성 있는 안착을 위해 추진단 및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교육활동 보호 정책의 이행·점검 및 모니터링, 홍보영상 제작, 정책연구, 안내자료 제작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상반기(5월)와 하반기(11월)에는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대책의 필요성, 인지도, 체감도, 정책 효과성’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현장과 소통했다. 설문조사 결과 상반기에 비해 교직원은 필요성 2.37%, 인지도 3.15%, 체감도 4.89%, 보호자는 필요성 3.13%, 인지도 13.47%, 체감
-
경기북부 문화계와 함께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대한 공감대 확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17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경기북부 문화계와 함께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와 연계하여 앞서 진행된 ‘경기북부 문화공동체 발족식’에는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경기민예총, 경기북부문화원장협의회, 경기문화재단,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아트센터 등 7개 문화단체·기관 대표들과 소속 단체원 등 경기북부 문화공동체 일원으로 경기북부 문화발전에 관심있는 문화계 인사 150여 명이 함께했다.발족식에 참여한 7개 단체·기관 대표들은 ‘경기북부 문화공동체’를 결성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
-
안양시의회,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
안양시의회는 지난 17일 안양시의회 의장실에서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박준모 의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경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전국협의회 부회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준모 의장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여러 구호활동으로 애쓰시는 대한적십자사 노고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늘어난 만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적십자 회비 모금에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의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
경기도의회 DMZ생태평화관광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DMZ생태평화관광 연구회’가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공유하천 임진강 생태관광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오준환 회장을 비롯한 서광범 의원, 윤종영 의원, 김옥순 의원, 윤태길 의원, 윤재영 의원, 김창식 의원, 이채명 의원, 한원찬 의원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책임연구원인 대진대학교 장석환 교수는 최종보고에서 “임진강은 남북간 협력이 이루어지지 않아 홍수 및 가뭄문제, 환경문제 등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남북 공동관리위원회 설립을 통해 임진강에 물 문제, 환경 문제에 대해 상호간 협력
-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 경기의정대상 수상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중앙동,이동읍,남사읍/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천일보의 주최로 열린 ‘제9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매니페스토 부문 기초의원 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역 주민의 실천적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 주민의 불균형 발전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민원이 있는 곳이면 현장으로 달려가 해결하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진규 의원은 “이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믿고 지지해 주신 시민여러분과 함께 노력해준 동료 의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 해 의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6차 운영위원회 개최해 차질없는 사업 추진 당부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은 17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개최된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2024년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평가 및 2025년 운영 계획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에서는 2024년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14개 세부 사업 결과에 대한 개선 방향 등 평가와 2025년 달라지는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되었다. 정윤경 부의장은 군포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위원장으로서 이날 회의를 주관하며, “2025년에는 ‘군포다움공유학교 연계 교육활동 지원’이 신규로 추진됨에 따라 방과 후나 주말을 이용해 더욱 많은 학생이 미래교육협력지구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며, “특히
-
광주시 곤지암읍에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물결
광주시 곤지암읍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곤지암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13일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또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곤지암·도척 분회는 지난 16일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같은 날 광주시기업인협의회 곤지암지회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이덕균 읍장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이웃을 위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해주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광주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17일 오포생활체육공원에서 ‘2024 광주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및 새마을지도자 400여 명 등이 참석,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새마을운동 사업을 결산하고 유공자 포상 등을 통해 그간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사회 봉사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6개 읍면동별 입장식을 시작으로 2024년도 성과 보고 및 2025년 탄소중립 실천 방향 제시, 유공 표창 시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결의문 낭독, 새마을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로는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의 장기자랑
-
안양시, 보건복지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안양시가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하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시는 우수상과 포상금 7백만원을 받는다.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시행됐다.평가내용은 사업운영, 예산투입 성과, 사업조직 등 3개 지표에 지원사업 서비스 신청률과 서비스 제공기관·제공인력 등록건수, 서비스 이용률 등 8개 항목이다.안양시는 관내 정신의료기관 1곳, 민간 상담센터 20곳 등 총 21곳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보하고, 올해 도움이 필요한
-
광명시 치매안심센터, 인지증진 방문학습 평가회 개최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광명시치매안심센터 기품쉼터에서 경도인지장애와 초기 치매환자 대상 맞춤형 방문 인지증진 방문학습 사업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유학력·저학력·무학력자를 위한 수준별 학습의 효과성과 2026년 전면 시행 예정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련 사업 추진 방향성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종률 한림대 교수, 이주열 남서울대 교수, 이현숙 광명시 보건소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학습 대상자들의 학습 후기를 직접 듣고, 학습지사 3개소 관계자들에게 향후 학습 방향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 특히 윤 교수는 ‘통합적 돌봄 관점에서 본 방문 인지증진 학습의 방향
-
광명형 공정여행, 타지역 참여 줄이어
광명시는 광명형 공정여행 프로그램이 많은 단체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광명형 공정여행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으로 시에서 사전답사를 운영해 광명형 공정여행이 알려지면서 타지역의 참여와 문의가 늘고 있다. 지난 11월 7일에는 성북구 지역경제과에서 26명, 지난 11월 14일에는 과천시 복지정책과에서 15명이 사회적경제 선진지 견학으로 광명시를 방문해 공정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구로구 교육지원과에서 평생교육 관계자 28명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연수로 광명형 공정여행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이들은 ▲사계절 12도의 온도
-
박승원 광명시장, 전 도민 소비촉진지원금 제안
박승원 광명시장이 탄핵 시국으로 가속화하고 있는 불황을 돌파하기 위해 ‘전 도민 소비촉진지원금’을 시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 시장은 17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도청에서 열린 ‘긴급 민생안정 대책회의’에 참석해 “내수 경기 침체 속에 민생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탄핵 시국으로 소상공인이 다시 한번 큰 타격을 입었다”라며 “지역 체감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대책이 절실하다”고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민 전체에게 10만 원의 소비촉진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사회에 온기가 돌고 꽉 막힌 골목상권 숨통을 트이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자”고 말했다. 소비촉진지원금은 전 도민 개인
-
김동연, 31개 시장·군수에 “재난복구, 민생경제 재건, 안전한 일상 회복에 힘 합치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31개 시군 시장·군수에게 “재난복구, 민생경제 재건, 안전한 일상 회복에 힘을 합치자”고 역설했다. 김동연 지사는 17일 도청에서 ‘경기도·시군 합동 긴급 민생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6일 ‘도-공공기관 민생안정 긴급간부회의’에 이어 대통령 탄핵안 가결로 인한 국정 혼란 상황에서 민생과 행정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도내 31개 시군 시장·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생경제 ▲재난안전 ▲안보 ▲취약계층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별 대책을 논의하며 긴급한 민생현안에 대한 대응책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김 지사는 “정계와 민생이 지금
-
오후석 행정2부지사, 양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지역 긴급 방역 현장 점검
지난 16일 양주시 양돈농가에서 경기도 내 올해 세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가운데 오후석 행정2부지사가 17일 발생 농가 통제초소를 방문해 방역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9월 파주에서 첫 발생 이후 현재까지 국내 49건(※경기도 20건) 발생했다. 이번 양주시 발생 건은 ’24년 11월 3일 강원도 홍천 발생 후 45일, 김포시 발생(8.30일) 후 108일 만에 발생한 것으로 차단방역을 위해 발생 농가의 돼지는 긴급처분 중이다. 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 확인됨에 따라 반경 10km 방역대 양돈농가 45호 7만1,088두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 후 임상예찰과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
-
안양시, 경기도 산림 분야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돼
안양시는 ‘2024년 경기도 산림분야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경기도는 매년 도내 3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산림정책 및 산림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하고 있다.평가항목은 ▲산림정책(특수시책, 홍보실적 등) ▲산림재해(산불방지, 산사태예방) ▲산림자원(조림, 목재이용, 임도) ▲산림휴양 ▲산림병해충 ▲산지관리 등 6개다.시는 산불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 드론을 활용한 상시 홍보, 유아숲체험 조성, 산림치유・목공・숲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안양시는 지난 2022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우수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