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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실증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과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주호)가 운영하는 인천스타트업파크가 공공, 민간, 대학과 협력하여 스타트업의 성장과 실증을 지원하는 ‘TRYOUT 실증 프로그램’의 2025년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난 2020년 시작된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실증 프로그램은 4차산업 및 바이오 분야의 스타트업이 평소 협력하기 어려운 공공기관, 민간 대기업, 대학과 연계해 제품과 서비스의 실증을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2024년까지 278개 스타트업이 국내·외 시장 진입 및 투자유치의 성과를 이뤄냈다. 인천경제청은 올해 세 가지 유형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3월 24일부터 시작되는 ‘TRYOUT 대학 실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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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버스 서비스 대폭 개선! 운행률 70% 달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지속적인 증차를 통해 배차간격을 단축하고 대시민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5일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당시 179대였던 차량은 현재 244대(65대 증)로 늘어나 운행률 70%를 달성했다. 이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이 평균 8분 단축되었으며, 하루평균 이용객 수는 48,042명에서 58,477명으로 10,435명이 증가했다.* (`24.10.15)53%(179대) → (`25년목표)70%(244대) 특히 최근 개통한 연수구 웰카운티에서 강남역을 운행하는 M6405 광역버스는 준공영제 도입 이후 차량 3대를 추가 투입해 운행 횟수를 기존 56회에서 68회로 12회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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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제·건강·주거·사회적 고립 등 1인가구 지원사업 실시
인천시가 경제·건강·주거·사회적 고립 등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문제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7일 2025년도 인천광역시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총 812억 8,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책추진 기반 구축 ▲경제생활 지원 ▲주거안정 지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건강증진 및 돌봄 지원 ▲사회관계망 강화 등 6개 분야, 14개 정책과제, 35개 사업을 수행할 방침이다. 1인가구 지원을 위한 2차 연도 투입 예산은 시가 수립한 ‘제1차 인천광역시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2024~2028) 총소요 예산(4,768억 6,600만 원)의 17% 수준이다.2023년 전국 1인가구 수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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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회장, 취임 후 첫 지역 순회 방문지로 인천 찾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운동은 밥이다’라는 철학으로 의기투합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7일 유정복 시장이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체육계 리더로서 금의환향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축하하고,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유승민 회장은 인천 강화 교동 출신으로, 대한체육회장 취임 후 순회 간담회를 위한 첫 지방 방문지로 인천을 찾았다. 유 회장은 “유정복 시장이 국민생활체육회장 재임 시절 내건 ‘운동은 밥이다’라는 슬로건에 깊이 공감한다”라며 “국민 건강증진과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인천시와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강화 교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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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권 최초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7일 인천시청에서 수도권 최초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고등기술연구원 김진균 원장, 제이엔케이글로벌(주) 김방희 대표, 인천도시가스(주) 이창우 부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인천시 수소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인천 서구 왕길동에서 수도권 최초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총 190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하루 1.3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13톤 규모의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가 구축되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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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대상 탄소중립 교육 '기후틴' 운영
광명시가 청소년들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후틴(teen), 청소년 기후의병으로 가는 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총 3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지난 15일 2회차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광명시 민관협력 ESG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11번가’의 기부금을 활용해 광명시가 진행하는 기업 기부금 연계 ESG 사업이다. 지난 8일 열린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청년 환경운동가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강연과 저탄소 식생활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탄소중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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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노동자가 안전한 환경서 일할 권리 보장 위해 산재예방 노력"
안양시가 노동안전지킴이를 선발하고 관내 산업현장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이날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산업재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과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진행한다.이를 위해 시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증과 경력을 보유한 산업안전 분야의 전문가 2명을 노동안전지킴이로 위촉했다.시는 노동안전지킴이 및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특히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수 감소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산업안전보건공단 및 민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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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복수담당관 도입으로 의정 역량 강화"
용인특례시의회가 행정안전부의 복수담당관제 도입 방안을 환영하며, 이를 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3일, 특례시의회 사무기구 내 복수담당관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령안의 핵심은 인구 100만 명 이상 특례시의회의 사무기구 하부조직을 설치할 수 있는 등 복수담당관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지방의회의 효율적 업무 추진 지원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치로, 용인특례시의회를 비롯한 인구 100만 명 이상 특례시의회가 해당 제도의 도입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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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장, 시흥 장곡청소년복합센터 기공식 참석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17일 시흥시 장곡청소년복합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청소년 복지 증진 및 지역 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이날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 경기도의회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김종배 의원 등이 참석해 건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2026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는 장곡청소년복합센터는 2,998㎡,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청소년 미디어 센터, 특성화실, 커뮤니티룸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김 의장은 지난해 해당 센터 건립에 필요한 일부 예산을 확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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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온라인 플랫폼 시장 속 소상공인 보호정책 강조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민생 현안 토론회’에 참석해 온라인 플랫폼(배달앱) 시장에서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온라인 플랫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공정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공공배달앱이 보다 많은 도민에게 사랑받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의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덧붙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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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30가족 106명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하남시청에서 22기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22기 가족봉사단은 30가족 106명이 신청하였으며, 이날 발대식에는 25가족 80명이 참여하여 가족봉사단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번 가족봉사단은 다문화가족도 처음 신청하였으며 12월까지 모든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족 중 우수봉사 가족에게는 포상을 할 예정이다. 수료 후 가족단위의 봉사를 이어가고 싶은 가족들은 하남시자원봉사센터 단체로 등록할 수 있다.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가족 단위의 봉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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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고양특례시의원, "서울시립승화원 지역발전수익지원금 투명화해야"
고양특례시의회 박현우 의원이 17일 진행된 제292회 고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울시립승화원 지역발전수익지원금 투명화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제대로 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서울시립승화원은 지난 1970년 9월 26일부터 현재 위치에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기피시설로 분류되는 만큼, 서울시는 지역주민단체 등에 시립승화원 부대시설 운영 권한을 부여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주민협의회에 지역발전수익지원금으로 지급해왔다.그러나, 지난 2022년 10월 26일 부대시설 운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2018년 10월부터 주식회사 높빛에서 계약 체결을 통해 운영하면서 1차 연도에는 수익의 일부인 지역발전수익지원금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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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공모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를 확대 모집하고 미래 학교급식 중심으로의 도약을 적극 추진한다.경기도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2024년 자율선택급식 정책 추진 결과’와 ‘2025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권역별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책설명회에서는 지난해 기준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학생 1만 7,89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자율선택급식에 만족한다(92.6%) ▲자율선택급식 지속 운영을 희망한다(96.0%) ▲새로운 음식을 먹어본 경험이 증가했다(89.1%) 등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이를 바탕으로 도교육청은 올해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를 기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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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위례중앙경로당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
신상진 성남시장이 17일 수정구 창곡동에 위치한 위례중앙경로당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과 소통 시간을 가졌다. 신 시장은 “성남시는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23만원의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사업과 치매감별검사비 지원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니 관련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찬을 함께하며 어르신들은 경로당 운영과 관련된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신 시장은 이를 경청하며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위례중앙경로당은 2016년 10월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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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 개시
고양특례시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산업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 및 안전 문화 캠페인 등을 실시하는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산업안전 분야 경력 및 자격을 갖춘 6명을 고양시 노동안전지킴이로 선발해 3월 10일부터 5일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고양시 내 건설현장 및 제조업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사항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토록 지도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하는 노동안전지킴이는 붕괴나 추락 등 급박한 위험이 있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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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여성친화 아카데미’ 무료 강좌 운영
안양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대상의 역량강화 교육을 시민으로 확대하고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시민사회의 더 넓은 공감과 인식 확산을 위해 ‘여성친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여성친화 아카데미는 미디어(3.26.), 양성평등(5.21.), 도시공간(7.9.), 스포츠(10.16.) 등의 주요 분야에 대해 연 4회 무료 강좌로 열리며, 시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첫 강좌는 오는 26일 14시 동안구청 강당에서 ‘이 장면, 나만 불편한가요?’의 저자인 태지원 작가가 진행한다.태지원 작가는 정보를 제공하는 주요 매개체인 미디어에서 노인과 장애인, 여성, 이주민 등이 묘사되는 방식, 편견이 재생산되는 현상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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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추진
평택시는 저소득층 등록 장애인 가구에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등록 장애인 가구의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가구이며 올해는 10가구를 지원한다. 지원은 가구당 최대 380만 원 범위에서 출입문, 호출장치 등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원칙으로 하며, 주택 상태에 따라 출입문 등 외부 시설 개선도 포함된다. 지원 희망 가구는 3월 17일부터 24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주요 지원 항목은 ▲출입문, 손잡이, 바닥 교체, 바닥 높낮이 조정 ▲비상 연락 장치 설치 ▲현관 센서 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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