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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지역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17일 의왕시청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개최하여, 의왕시의 주요 정책 현안과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의왕 고천동 상설 벼룩시장 조성 ▲프리미엄버스 운영지원 및 마을·광역버스 노선확대 ▲부곡커뮤니센터 건립 ▲미래교육센터 건립 등 총 9건의 정책과제에 대해 의왕시와 도의회간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김영기 의원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과 함께할수 있는 공간과 인프라 조성이 필요하다”라며, “공원내 공간을 활용하여 반려동물들이 자유롭게 활동할수 있는 놀이터 공간 조성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서성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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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
안양시는 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만5~12세까지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그램 ‘꿈 잡(JOB)는 탐험대’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센터는 대상 아동 100명 및 부모 80명 등 총 40가구를 선정해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키자니아서울 이용권을 배부할 계획이다.이번 진로 탐색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에 대한 관심과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서울에서는 경찰, 의사, 요리사 등 9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또, 키자니아 내 화폐를 급여로 받아 돈을 벌고 쓰는 경제활동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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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원, 희귀질환자 정담회서 실질적 정책 논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은 13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경기도 희귀질환자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는 지난달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첫 정담회에 이어 두 번째 논의 자리로, 희귀질환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담회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희귀질환센터 조안나 센터장과 김준순 교수, 서수현 교수를 비롯해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 이희영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희귀질환자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도입과 재활치료 지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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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결식아동에게 '행복 두 끼 밑반찬 도시락' 사업 추진
이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행복 두 끼 밑반찬’ 사업을 추진한다.본 사업은 2024년 8월 행복얼라이언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되어 본격적인 사업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일 년간 이어질 예정이다. 총 50명의 아동에게 주 2회(5일분) 1만 3,200여 식 밑반찬 도시락을 개별적으로 배송하여 지원한다.‘행복 두 끼 밑반찬 도시락’ 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이천시는 지역 내 아동복지 관련 기관 및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자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SK에코플랜드와 다래월드의 후원을 통해 운영되며, 도시락 배달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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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자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안전·운영·홍보전략 논의
이천시는 17일 이천시청 5층 다올실에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의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제1차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를 개최했다.이날 추진위는 추진위원장인 김경희 이천시장이 회의를 주재하였으며, 관계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11명의 추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도자기축제 추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종합실행계획 보고 ▲종합실행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프로그램 구성 ▲안전관리 대책 ▲홍보, 마케팅 전략 ▲축제 성과평가 방법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계획과 편의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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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으로 더 나은 주거환경 만든다
하남시는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올해 12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 유지·관리와 노후 승강기 교체 등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과, 5년 이상 된 공동주택 단지의 어린이놀이터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지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올해 총 4억 9,000만 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하남시는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135개 단지를 대상으로 경비·청소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4월 중 사업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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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 청소년 수당 지급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미래평생교육국 청소년과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 청소년수당 지급 조례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조례안은 아동수당을 받는 8세 미만 아동과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19세 이상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기본소득(현재 24세 지급) 정책 사이에서, 8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을 위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또한 19세 이상 청년들은 경기도 청년정책의 대상이 되어 여러 지원을 받고 있지만, 정작 사회적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기(8~18세)에는 경제적 지원이 없는 실정이다. 이채명 의원은 “청소년들이 학업과 자기개발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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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용인동부경찰서 전국 최초 시민참여형 교통안전 활동 위해 협력
용인특례시는 17일 용인동부경찰서 주관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홍보단 ‘지켜용 서포터즈’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켜용 서포터즈’는 시 캐릭터인 ‘조아용’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시민들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기초질서를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용인동부경찰서가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홍보단이다. 어르신, 대학생, 운전자, 상인, SNS 홍보단 등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20명의 서포터즈는 교통안전 영상제작, 모니터링, 이륜차 안전운전 캠페인, SNS홍보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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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경기도의원, 평택시 생활체육시설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은 14일, 평택시 체육진흥과 체육시설팀 및 평택시 족구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평택시 체육시설 현황 점검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평택시 모곡동 323-3번지에 위치한 모곡족구장의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평택시 족구협회 관계자들은 인조잔디 교체, 배수시설 점검 등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하며, 보다 쾌적한 시설 이용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재균 의원은 "모곡족구장은 평택 시민들에게 중요한 생활체육 시설인 만큼,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개선 작업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3억2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신속한 시설 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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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입학식 개최
의왕시는 지난 17일 고천동평생학습센터에서 ‘2025학년도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60~80대의 예비단계 입학생 11명과 3단계 입학생 5명이 참석해 중학교 졸업을 목표로 의지를 다졌다. 입학식은 과목별 강사 소개, 학사 일정 소개, 교과서 배부, 기념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의왕시 성인문해 교육 중학과정은 학령기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중학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예비단계 및 3단계로 총 2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3단계 과정 기준 연간 45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아 졸업장을 받게 된다. 김은영 평생교육과장은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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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경기도의원, 오남읍 현장회의실 마련을 위해 적극 나선다
오남읍에 산적한 현안을 늘 앞장서서 해결하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이 17일 오남읍 현장회의실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갖고, 현장회의실 및 자율방범대 활동지원공간의 조속한 개소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김 부위원장은 지난 2023년 오남읍 행정복지센터 현장회의실을 추가로 확보하고 자율방범대 활동지원공간 설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당초 계획은 오남 보건진료소 건물을 리모델링하려고 했으나, 정밀안전진단 결과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나 현재는 현장회의실 설치를 위한 대체부지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곽용한 오남읍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김춘배 오남읍 자율방범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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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최대 3천만 원 지원.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가 중소기업과 새싹기업(스타트업)의 AI·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하는 ‘2025년 데이터 산업 육성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이 사업은 AI·데이터 기반 혁신 서비스를 촉진하고 기업의 데이터 활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AI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중점 지원하며 기업이 수집·분석·가공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지원 규모는 데이터 활용 자유과제 총 6건으로, 과제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기업은 단독으로 과제를 수행하거나 컨소시엄(조합)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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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택시요금 지역화폐 결제 협약 체결
파주시는 3월 17일 파주시청에서 코나아이, 개인택시조합, 브랜드콜위원회와 함께 ‘택시요금 지역화폐 결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들에게 더 나은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택시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5년 4월 1일부터 택시요금 지역화폐 결제 서비스가 개인택시 575대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된다. 시민들은 파주페이(경기도 지역화폐) 앱이나 ‘브랜드콜’을 통해 택시를 호출하거나 택시를 길거리에서 택시에 탑승한 후에도 간편하게 지역화폐로 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단, 카카오티(T) 호출 시 자동결제 이용은 불가하다. 파주페이 인센티브를 통해 최대 10%의 요금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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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건물 매입 후 철거’로 성매매집결지 폐쇄 가속화
파주시는 최근 파주읍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업소 2개동을 매입 후 철거를 완료하고 이곳에 반성매매 교육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나섰다. 지난 2년간 집결지 내 불법건축물 정비에 치중해 왔던 파주시는 앞으로 성매매업소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의 소유주로부터 건물을 사들여 철거하는 방안까지 병행하며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한층 더 가속화할 전망이다. 파주시에 따르면 2023년 초까지 70여 개의 성매매업소가 성업 중이었으나 임기 내 성매매집결지 완전 폐쇄를 목표로 내건 시의 강력하고도 일관된 노력으로 절반 이상의 업소가 폐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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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장수목장, 4월부터 목장 개방 프로그램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장수목장이 봄을 맞아 지역주민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말 목장 특성화 개방 사업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목장 개방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 무료 승마체험과 ▲어린이집 등 단체 대상 ‘호스키즈’,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팜스쿨’,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치유농장(케어팜)’ 등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유아 무료 승마체험은 4세~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승마체험, 말만지기, 당근 먹이기 등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별 방문객은 토,일요일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승마체험장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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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랫폼노동자 맞춤형 안전교육·역량개발 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가 플랫폼 노동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역량향상을 위한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플랫폼 노동자’란 국제노동기구(ILO) 정의에 따르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불특정 조직이나 개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수 또는 소득을 얻는 노동자다. 기술 발전과 산업 구조 변화로 플랫폼 노동의 유형이 더욱 다양해짐에 따라 법적·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플랫폼 노동자로는 배달 노동자, 대리운전 노동자, 학습지교사 등이 있다.올해는 신규 도입된 ‘플랫폼 노동자 권익향상 및 역량개발 지원 사업’과 기존 ‘플랫폼 노동자 안전교육 사업’이 중점적으로 진행된다.‘플랫폼 노동자 권익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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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의 미래를 고민하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정책 간담회를 열고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정책 추진 방향과 미래 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동환 시장을 비롯해 이승재 교육문화국장, 박상희 평생교육과장 등 시 관계자들과, 마준 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 김나정 수석부회장, 강미희 덕양지회장, 모평 일산지회장 등 학교운영위원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정책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추진 방향 ▲학교 현장의 교육환경 개선 필요사항 ▲미래 교육을 위한 지원 정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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