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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운동부 청렴 강화… 맞춤형 연수 및 협력 체계 구축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9일 학교 운동부 청렴 반부패 추진 업무 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학교 운동부 운영 담당 장학사들이 참석하여 2024년 학교 운동부 청렴 반부패 실태를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지원청별로 운동부 학부모와 지도자를 위한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고, 시교육청 차원에서 청렴팀과 협력하여 ‘퇴근길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 운동부 학부모 연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 협의회를 실시하여 학교 운동부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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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정기총회 개최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은 19일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인천 지역 15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연구협의체인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공동 연구사업으로 △고령자 친화적 환경조성 연구 △육아 친화 및 시니어 특화 주거단지 모델 구상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및 인권 실태 조사 △인천광역시 하수처리장 미세플라스틱 저감방안 연구 등 4개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또, 인천시의회와 함께 정책 소통 토론회, 저출산 극복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 공동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이를 통해 인천 시정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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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대상자 모집
인천시 남동구는 장애인의 일상생활 이동 안전과 주거환경 편의를 위한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이 생활하고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가구당 380만 원 이내 주거용 편의시설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화장실 개조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청각장애인용 초인등 설치 △ 가스 안전 차단기 설치 △ LED등 교체 △ 냉난방기 설치 등이다.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해당하는 등록장애인 중 가구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1인 가구 359만 원 / 2인 가구 547만 원)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국가·지자체·공공·금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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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음식 폐기물 종량기기 설치 대상지 모집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배출 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 및 상가지역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RFID(무선 식별 시스템) 종량기기’ 설치 대상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이하 종량기기) 사용 방법은 세대별로 카드를 이용하거나 비밀번호를 입력해 쓰레기 배출 세대를 기기가 인식하게 한다. 이후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면 기기 내 전자 저울로 쓰레기양이 자동 측정돼 세대에 수수료가 부과 되는 방식이다. 종량기기의 장점은 기존 납부필증 부착 방식과 달리 음식물 종량제 봉투를 따로 구매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적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도 수시로 배출할 수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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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구, 주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도시 녹화사업' 실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19일 주민 주체의 ‘봄맞이 주민 참여 도시 녹화사업’ 민간 부문에서 초화류와 수목을 지원하고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구는 동별로 수요조사를 진행한 후 신청서를 검토해 총 43,720본의 봄 초화, 575주의 수목을 지원했다. 초화류로는 비올라, 데이지, 마가렛 등 7종이, 수목으로는 산수유, 황매화, 병꽃나무 등 4종이 선정돼 봄 향기 가득한 도심을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서 이 구청장은 숭의2동을 비롯한 6개 동에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직접 도시 녹화사업에 참여하니 애향심이 커지고, 미추홀구 전역에 봄의 기운을 불어넣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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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11주기 인천추모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개최
인천광역시는 세월호참사 11주기를 맞아 인천추모위원회가 19일 시청 본관 앞 계단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세월호참사 희생자의 유가족을 비롯한 일반인 유가족협의회, 인천지역 시민단체 활동가와 많은 인천시민들이 참석했다.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희생자에 대한 추모를 넘어,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인천추모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이번 기자회견은 ‘세월호 참사 11주기 인천추모위원회 활동 계획 소개’, ‘세월호 참사 11주기 인천추모위원회 출범 선언문 낭독’, ‘대형 리본 퍼포먼스’ 순서로 진행됐다. 향후 세월호참사 11주기 인천추모위원회는 희생자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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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주민참여감독관' 운영 활성화 추진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공사에 대해 주민대표 또는 전문가 등이 직접 공사 현장을 감독하는 ‘주민참여감독관’ 운영을 활성화한다. ‘주민참여감독관’은 마을진입로 확장, 포장, 보도블록 설치, 마을회관 공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3천만 원 이상의 공사에 대해 주민참여감독자와 감독 공무원이 직접 공사 감독으로 참여하는 정책이다. 올해 대상사업으로 ▲연수체육센터 건립, ▲수인선 폐철교 쉼터조성, ▲무궁화동산 조성, ▲선학어린이공원·능허대공원 정비, ▲연수1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도로공사, ▲송도문화로 일원 보도정비공사가 선정됐다. 주민참여감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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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1분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민관 합동점검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2025년 1분기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사업장 지도・점검 업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환경오염행위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민간환경감시단과 함께 3개 반을 편성해 분기별 합동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 또는 미신고 시설 설치, ▲오염물질 배출시설(대기·폐수) 및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비산먼지 억제시설 적정 운영, ▲폐기물 등 오염물질 적정 보관・처리, ▲기타 환경 관련법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반은 지도・점검 시 환경 관련법 준수사항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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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연수구청장, '송도5동 교통안전 캠페인' 동참
인천연수구 송도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개학기를 맞아 은송초등학교·중학교 사거리에서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원, 송도5동 및 연수구 제2청사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학생들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며 안전한 보행 방법을 지도했으며, 운전자에게는 ‘신호등 앞 좌우 살피기’, ‘스쿨존 내 서행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을 강조하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어린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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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환경 보호 위한 'YES 이니셔티브' 창립총회 개최
YES(Yellow Sea Environment Sustainability Initiative) 이니셔티브(회장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가 지난 13~14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공식 출범했다. 총회에는 국제기구, 정부기관, 학계, 연구기관, 기업, 시민단체 등 총 250개 넘는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하여 황해 환경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출범식에서는 축사를 김명자 KAIST 이사장,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아써리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이 함께했으며, 한태준 겐트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총장이 기조 강연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황해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출범식 이후 진행된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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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주차 20만 면 확보 위해 군·구와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는 지난 17일, 인천시 군·구 주차 담당 부서장과 함께 원도심 지역 주차 공간 20만 면 확보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1월 ‘2025년 시정공유회’를 통해 원도심 주차난 해소 및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원도심 집중 주차 20만 면 확보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해당 계획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군·구 주차 담당 실무부서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원도심 집중 20만 면 확보 추진사업’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2023년 기준 인천시 전체 주차장 확보율은 106%에 달하지만, 원도심의 주차 상황은 열악하다. 특히 아파트 주차장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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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항·경인항 경쟁력 강화 위해 인센티브 지원
인천광역시는 인천항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지난해 인천항과 경인항의 물동량 증가에 기여한 선사, 화주, 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총 33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매년 인천항과 경인항의 신규 항로 개설, 물동량 증대, 고부가가치 화물 유치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인천시가 12억 원, 인천항만공사가 16억 원, 한국수자원공사가 5억 원을 투입해 총 33억 원을 편성했다. 인천항에 지급되는 26억 원의 인센티브는 선사와 화주, 포워더로 나누어 지원된다. 선사는 신규 항로 개설, 물동량 증가, 환적 물동량을 기준으로 지급 기준을 마련했으며, 화주와 포워더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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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항장 체험의 날’4월부터 5월까지 열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시민참여 프로그램 ‘개항장 체험의 날 Part 1: 봄을 느끼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천 코스 스탬프 투어*’와 ‘개항장 박물관 투어 및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개항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탬프 투어: 지정된 코스를 따라 방문하여 스탬프를 모아 인증 시 혜택을 받는 프로그램 ‘추천 코스 스탬프 투어’는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회차별 100명씩 총 2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자들은 ‘인천e지’ 애플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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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의회와 함께 '우리동네 시청' 일환으로 중구 현장 소통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광역시의회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시청’ 운영의 일환으로 3월 18일 중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시청’은 민선 8기 들어 강화된 현장 소통 프로그램으로, 시의회와 집행부가 인천 10개 군·구의 주요 현안 및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중구 방문에서는 ▲제물포구 신청사 관련 논의 ▲영종하늘도시 내 중학교 설립을 위한 공원용지(근린공원 28호)의 학교용지 환원 요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현장에는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중구 지역구 시의원인 임관만, 신성영 의원, 인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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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천 평생교육 중간관리자 연수 및 문해교육 관계자 워크숍 성료
지난 18일,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2025년 인천 평생교육 중간관리자 연수 및 문해교육 관계자 워크숍’이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연수는 인천시, 기초자치구 및 대학, 문해교육기관의 기관장과 중간관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평생교육과 문해교육의 정책과 트렌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인천 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중간관리자와 문해교육 관계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연수의 핵심 목표이다. 이윤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생교육과 문해교육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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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구 키니스 장난감병원, 유퀴즈 방영 후 재조명
최근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소개된 장난감병원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키니스 장난감병원은 망가진 장난감을 수리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기쁨을 선사하는 곳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미추홀구의회 김영근 의원은 지난 17일 직접 키니스 장난감병원을 방문해 운영진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장난감 수리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역에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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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택 부평구청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동참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저출생·고령화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펼쳐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됐다.지목받은 기관장 등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함께합니다’라는 표어를 담은 사진을 사회관계망(SNS)에 게시하거나 보도자료를 배포한다. 이후 다음 참여자를 2명 지목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차준택 구청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부평, 우리의 자녀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부평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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