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용인시산업진흥원, 제조 소공인 대상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추진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용인지역 소공인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위해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PCB 제작(회로 설계를 기반으로 부품 연결을 위해 절연기판 위에 형성한 도체 회로 기판) ▲목업 제작(제품의 형태와 기능 등을 확인하기 위한 실물 또는 축소형 시제품 모형) ▲금형 제작(동일한 제품을 반복 생산하기 위한 금속 주형) ▲신제품 개발(신규 제품 개발 또는 기존 제품의 고도화·개량을 위해 제작한 산출물)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총 10개사 내외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업체당
-
파주시, 산불위기경보 '심각' 전직원 비상근무체제 돌입
파주시는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발령됨에 따라 「산림보호법」에 의거 전 직원을 동원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파주시는 지난 3월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신속대기조’ 운영, 시민중심의 산불예방을 위한 통리장 중심 산불예방 마을순찰대 운영에 이어 국가위기경보별 기준에 따라 소속직원의 1/4를 동원한 강화된 산불예방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비상근무체제 실시로 파주시 공무원의 1/4인 약 500명의 공무원이 파주시 20개 읍면동에 배치,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봄철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는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
김철현 경기도의원, 바이오산업 육성 위원회 참석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은 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 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도내 바이오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철현 의원을 포함해 바이오산업 육성 위원회 위원 총 11명이 참석하였고, 「2025년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 시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김철현 의원은 신규 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경기도 미래산업성장국 바이오산업과 엄기만 과장은 2025년 시행계획에 대해 “바이오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특화 바이오 연구개발(R&D) 지원, 스타트업 활성화, 클러스터 조성 및 활성화,
-
경기도일자리재단, ‘0.5&0.75잡’ 참여 노동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4월 3일부터 도내 가족친화기업 재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참여자를 모집한다.‘0.5&0.75잡’은 가족 돌봄, 육아, 학업 등 다양한 사유로 근무시간 조정이 필요한 노동자를 대상으로 단축근무를 허용하고, 이에 따른 급여 감소분을 보전하는 제도다.경기도 소재 가족친화기업 재직자가 주 20~38시간 범위 내에서 단축근무를 신청하면, 월 최대 30만원의 단축급여지원금을 지급한다. 단축근무자의 업무를 분담한 동료 노동자에게는 인원 수에 따라 월 최대 20만원의 업무분담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인력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 간
-
용인특례시, 지방세‧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2관왕
용인특례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과 ‘2025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방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수 규모에 따라 ‘지방세정 평가’는 3개 그룹으로, ‘세외수입운영 평가’는 5개 그룹으로 나눠 각각 평가하고 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지방세 부과징수 ▲세수 추계 정확도 ▲행정소송 및 구제민원 처리 ▲부동산가격 공정성 제고 등 6개 기본지표와 13개 가감지표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전자고지 및 마을세무사 활성화, 주택 취득 관련 지방세 감면 사항 홍보, 잔액
-
고양시, '자동개폐 반려동물 출입인증시스템' 도입
고양특례시는 5일부터 일산서구반려동물공원과 덕수근린공원반려견놀이터에 ‘자동개폐 반려동물 출입인증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개폐 반려동물 출입인증시스템’은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은 큐알(QR) 코드를 비치된 단말기에 인식하면 자동으로 출입문이 열리는 시스템이다. 출입자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수기 작성의 불편함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동물등록 장려를 통한 유기유실동물 발생 최소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현재, 덕수근린공원반려견놀이터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자동개폐 시스템 도입 후에는 일산서구반려동물공원과 동일하게 365일, 24시간 운영할 계
-
경기도의회 방성환 위원장, 여주시 농업인과 간담회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3일 여주시 가남농협 하나로마트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여주시 농정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여주시 농업인들과 함께 지역 농정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건의, 농작물재해보험 지방비 지원 비율 조정, 축산분야 인력 확충, 반려마루 운영과 지역 상생 방안 등 여주시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방성환 위원장은 “여주는 수도권 대표 농업도시로, 현장의 목소리가 농정에 제대로 반영돼야 실질적인 변화가 가능하다”라며,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과 예산확보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
의왕시,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대상' 선정
의왕시가 경기도가 시행한 ‘2024 회계연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대상’지자체로 선정됐다.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는 지난 1년 동안 세외수입 징수와 세입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 ▲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 기관장 관심도 ▲ 신규 세외수입 발굴, 특수 시책 추진 등 4개 분야, 9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진다. 의왕시는 이번 평가 결과 전체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도내 4그룹에서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어 표창과 함께 시상금 1,600만 원을 받게 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세외수입 징수는 지방세보다 더 많은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이러한 좋은 성과를
-
경기도의회 임상오 위원장,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 정책으로 연결하겠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자원봉사 찾아가는 소통간담회’에 참석해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정책 강화를 약속했다.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마련한 자리로,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동두천시 지역 단체와 도의회가 직접 소통하고,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축사를 통해 임상오 위원장은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은 자발적인 실천과 봉사에 있다”고 말한 뒤 “지역의 문제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은 공동체 회
-
파주시, 성매매집결지 8차 행정대집행 단행…연내 폐쇄 목표
파주시는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위반건축물에 대해 8차 행정대집행을 단행하며, 위반건축물 철거와 연내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된 8차 행정대집행은 용역인력 150명, 시 공무원 15명, 소방서와 파주경찰서의 협조 인력 등 3일간 총 300명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위반건축물 총 11개동을 대상으로 7개동에 대한 철거를 진행하였고, 4개동은 자진 철거를 이끌어냈다. 이번 행정대집행 대상에는 영업 중인 9개동이 포함돼 지난 11월 7차 대집행 시 발생한 흉기 사고 등 격렬한 저항이 우려되었으나, 행정대집행 전 건축주, 업주와의 현장 상담 등 파주시의 적
-
경기주택도시공사, 과천 꿀벌마을 화재 구호 기부금 1천만원 전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달에 발생한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주거용 비닐하우스 밀집 단지인 ‘꿀벌마을’ 화재 피해자 구호를 위해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과천 ‘꿀벌마을’은 비닐하우스 21개 동이 이번 화재로 전소되면서 53가구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이 중 24가구(31명)는 과천시가 마련한 임시대피소인 과천동 남태령경로당으로 거처를 옮겼다. GH, LH, 과천시는 이재민이 임시 거처할 임대주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화재는 3기 신도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에서 발생했다. 과천지구는 경기도, GH, LH, 과천도시공사가 공동 사업시행자로, 2026년 공사에 착공해 2030년 준공이 목표다
-
경기도,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싱크홀 대비 특별점검 실시
경기도는 지난달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서 발생한 지반함몰 사고와 관련해, 도가 건설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현장에 대해 지난 4월 2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도심지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특별점검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3개 공구를 대상으로, 철도건설기술자문위원인 구조 및 지반 전문가, 도로 및 안전 분야와 도민감리단 및 경기지하안전지킴이 등 외부 위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가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종합적인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점검 주요 항목은 사고 발생과 직접적
-
성남시, 14곳 관광지 무료 해설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는 연중 관광지 무료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관광해설사(총 7명)가 성남 지역 14곳 명소의 역사,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비스다. 걸어서 각 명소를 탐방하는 방식이며, 필요 땐 영어, 일본어 설명을 곁들인다. 해설 코스는 고인돌이 있는 중앙공원을 비롯한 남한산성, 율동공원, 위례역사 수변공원, 판교화랑공원, 둔촌이집묘역, 봉국사·망경암, 천림산 봉수 유적, 새마을 역사관, 대광사 등이며, 소요 시간은 각각 100분이다. 동판교 지역은 A코스(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삼환하이펙스), B코스(개나리교~유스페이스), C코스(개나리교~동안교) 등 세 개 코스를 운영하며, 소요
-
용인특례시,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에 14번째 스마트도서관 개관
용인특례시는 3일 기흥구 마북동 행정복지센터 1층 야외 부스에 ‘스마트도서관’ 14호점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 도서대출반납기를 지칭한다. 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마북동 주민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입구(구 마을버스 정류장)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엔 인기도서를 비롯해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책, 아동도서 등 책 200여권이 비치됐다. 시 도서대출 회원증을 소지한 경기도민이라면 1인당 3권씩 14일 동안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회원증이 없는 시민은 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회원증을 발급받
-
광명시,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위해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한다
광명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광명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사업성이 낮아 리모델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노후 공동주택 단지가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행 건축법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용적률 완화가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건축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등 심의 단계에서 체계적인 검토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로 인해 행정절차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도 차질을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삼성생명, 국민 건강 증진 위해 힘 모은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삼성생명(대표이사 홍원학)과 스포츠 활동 활성화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일(금)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체육공단 박용철 전무이사와 삼성생명 이팔훈 디지털혁신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체활동 증진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양사의 역량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체육공단의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 ‘튼튼머니’ 사업의 건강 포인트를 삼성생명의 ‘더 헬스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계 서비스 시행, 스포츠 특화 보험상품 개발 등 체력, 건강 증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을 이어
-
윤구영 부평구의원, 부개4구역 재개발에 따른 '비산먼지·소음·학습권 침해' 등 주민 불편 해결 총력
윤구영 부평구의원(국민의힘/삼산2동, 부개2·3동)이 3일 ‘비산먼지, 소음, 학습권 침해’등으로 인근 학교 및 학부모 등 주민들의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부개4구역 재개발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평구청 도시개발과, 건축과를 비롯해 관내 도시정비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감리업체와 부광여고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고, 민원 발생의 원인자인 부개4구역 재개발 조합 측에서는 내부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부광여고 관계자는 “부개4구역 조합과 이행합의서를 체결했지만 조합 측이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급하게 간담회가 잡혀 부개4구역 재개발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는 인근 학교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