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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마 최초의 업적, 이종훈 마주 전인미답 300승 달성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윈스턴 처칠 수상, 알렉스 퍼거슨 전 축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감독. 얼핏 아무 연관 없어 보이는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정답은 말과 경마를 사랑한 마주(馬主)라는 점이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마주로 활동하며 100억원 이상의 경마 상금 수익을 벌어들였다. 여왕은 젊은 시절 아마추어 기수로 활동했으며, 마주로서 영국 로열 에스콧 경마장의 앱섭 더비 우승마를 직접 시상하기도 했다. 영국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은 “영국의 수상보다 더비 경기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는 경주마의 마주가 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마주를 명예롭게 여겼다. 전 축구 감독 알렉스 퍼거슨은 “고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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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경기도의원, 경기북부청 재정·자치권 강화 필요성 제안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실시한 현병천 경기북부청 기획예산담당관과의 정담회에서 ‘경기북부청 예산 및 인사권 등의 자치권 강화 필요성’을 제안했다. 오석규 의원은 “경기북부청은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도정 업무를 관할하고 있으며 1천여 명의 공직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나, 그에 합당한 예산 및 인사권 등의 자치권 확보에는 미흡하다.”고 분석하며 “현재 경기도는 본청과 북부청의 기능적 사무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예산권, 인사권 등의 주요 권한이 본청에 집중돼 있어 1천여 북부청 근무 공직자들의 행정력 극대화에 제한이 많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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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광주역동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속도 낸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9일 경기 광주시 역동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주민준비위원회의와 상호 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인 GH는 이번 약정에 따라 준비위에 운영경비를 지원한다. 광주역동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은 역동 141-6번지 면적 11만1000㎡ 규모에 2800여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공재개발은 GH 등 공적 기관이 정비사업에 참여해 추진하는 재개발사업으로, 사업기간 단축, 용적률 증가 등 혜택을 주는 대신 전체 가구 수의 10% 이상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 GH는 올 하반기에 광주시에 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GH는 이번 약정과 함께 준비위 임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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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의원, 간병인 양성 및 송출 솔루션에 대한 제안 및 설명 면담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은 19일 양주상담소에서 간병인 양성 및 송출 솔루션에 대한 제안 및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VINAKO EDUCATION & MANPOWER 양규석 한국지사장 등 관계자의 요청으로 ▲사업 소개 ▲교육·훈련 과정 ▲급여·사후 관리 ▲이탈 방지대책 등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간병 인력 도입을 위한 설명과 정책 제안을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앙규석 한국지사장은 “20년 이상 운영과 발전을 이루고 있고 현재 한국기업에 10,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중에 있다.” 또한 “요양보호학 교육기관 설립을 추진중에 있으며 대학교와 연계해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한국어 토픽 3급 취득을 통해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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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경기도의원, 동두천시 학생 통학여건 개선안 검토논의
경기도의회 이인규의원은 19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엄신옥 복지협력과장,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김지호 학교행정지원팀장 외 관계자 2명과 함께 동두천시 학생 통학여건 개선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가졌다. 대중교통 부족, 통학 안전 취약 등 통학여건 개선에 대한 학생·학부모 관심 및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학생 통학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통학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자들이 모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시간이었다. 대책 방안으로는 ▲한정면허 학생통학 순환버스 도입 ▲학교단위 통학버스(임차운영비) 지원을 제시했다. 이어, 복지협력과장은 “신흥중·고 외 대부분 학교는 대중교통 노선 내 위치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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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 동참
고양특례시는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2025 어스아워(Earth Hour)’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어스아워(Earth Hour)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기후변화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을 끄는 글로벌 소등 행사이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어스아워 캠페인은 단순한 소등 행사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을 촉진하는 의미 있는 실천 운동이라고 볼 수 있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현재 180여 개국, 수천 개 도시가 동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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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물관리 제대로 한다…단수 없는 깨끗한 물 목표
고양특례시는 108만 인구가 거주하는 초대형 도시로 수돗물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정책 시행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그간 대규모 개발사업 등 물 수요 증가에 대비해 수자원 공급망을 신설, 확장하고 노후 상수도관 정비와 체계적인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그 결과 환경부 주관‘2024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며 효율적인 상수도 시스템 운영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고양시에서는 하루 평균 33만 8천 톤의 생활용수를 공급한다. 팔당호에서 취수된 물은 일산·고양·덕수 정수장에서 깨끗하게 처리되고, 2,071k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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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음식점 취·창업 원하는 도민에 위생조리기술 및 창업지원 무료 교육
경기도는 음식점 창업이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중장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경기도가 지원하고 (사)한국조리사협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하는 ‘위생조리 기술 및 창업지원 교육’은 외식업 창업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실업자, 다문화 가정주부, 중장년층 퇴직자 또는 경력단절 여성, 여성 가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일반 도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교육생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전통 장류, 떡 제조·출장 요리, 카페 디저트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했으며, 외식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조리 기술 교육을 실시해 조리 기술 전문가를 양성하고 식품 위생관리 교육으로 식중독 예방에도 기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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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 제3경인, 서수원~의왕 등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동결키로
경기도는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경기도가 관리하는 3개 민자도로의 통행료를 동결한다고 20일 밝혔다.급격한 물가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제3경인, 서수원~의왕의 경우 지난해 10월 통행료를 인상한 만큼 6개월만에 추가 인상이 이뤄질 경우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음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정부에서도 지난달 21일 ‘2025년 제2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회의를 열고 ‘공공요금 인상 최소화, 불가피한 경우 최대한 시기 분산·이연’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민자도로 3개사는 도로 내 설치된 전광판 등을 통해 통행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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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반지하주택 거주 취약계층에 개폐형 방범창 무상 설치
성남시는 반지하주택 거주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폐형 방범창 설치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둔 반지하 주택 거주 재난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가구 △65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 등이 포함된다. 선정된 가구에는 1가구당 1개 창문을 대상으로 차수판(물막이판) 일체형 개폐형 방범창이 무상 설치된다. 해당 방범창은 수해 발생 시 침수를 방지하고, 재난 상황에서는 대피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4월 4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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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성남시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요식업, 이용업, 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을 운영하며, 업소의 대표 품목 가격이 수정·중원·분당 등 소재한 지역의 평균 가격을 넘지 않는 가게를 말한다. 단, 프랜차이즈업소는 제외되며, 성남시는 심사를 거쳐 연 2회 기준에 따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한다. 접수는 8월 14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성남시청 지역경제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우편, 팩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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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 업무협의
용인특례시는 19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용인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 창단 준비 회의를 열어 구단 창단에 필요한 각종 절차와 준비사항을 공유하고 프로축구단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 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의에는 이상일 시장, 류광열 제1부시장, 황준기 제2부시장, 시청 실·국장, 박성균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국장, 최희학 용인시축구센터 상임이사,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박성균 사무국장의 (가칭) 용인FC 창단 절차 등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질의·응답과 부서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 국장은 “용인시가 약 3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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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와 함께 하는 전국 어린이 대상 ‘제3회 전국 동시 쓰기 공모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전국 초등학생과 재외 한국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3회 전국 동시 쓰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과 어린이 해방 선언일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가족과의 추억,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바람직한 어른의 모습, 환경 보호와 지역 알리기,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보호,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학생들은 3월 24일부터 4월 11일까지 공모전 온라인 게시판에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아동문학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올바로상 3편, 결대로상 6편, 세계로상 20편, 미래로상 20편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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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 및 옹진군 도서지역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깨끗한 인천 앞바다를 조성하기 위해 인천 연안 및 옹진군 도서지역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해양환경 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환경 개선 노력과도 연계해 진행된다. 지난해 인천시는 5,299여 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으며, 올해는 112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5,000여 톤 이상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초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해양 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해안가 쓰레기 및 부유 쓰레기 수거 사업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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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블록체인 산업 내재화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블록체인 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다양한 산업군에 접목해 데이터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한 ‘블록체인 산업 내재화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의 블록체인 공급기업과 블록체인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의 연계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산업으로 내재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으로, 지난해 11월 총 5개 과제를 선정해 3억 5천만 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했다.* 블록체인 기술이 산업의 일부가 되어 자연스럽게 쓰이게 하는 과정을 의미 이번 사업에 참여한 ▲리드포인트시스템 ▲제이앤피메디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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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일러스트코리아’ 오는 6월 송도에서 열린다
대규모 일러스트레이션 전문전시회인 ‘2025 인천일러스트코리아(Incheon Illustration Korea 2025)’가 오는 6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관하며, 국내외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와 캐릭터 작가 노마, 식식인더하우스, 블루즈 등 2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에서는 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웹툰 등 다양한 시각 예술 작품이 소개되며, 디자인 문구, 창작 굿즈, 아트토이 등 관련 상품도 함께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작가와의 만남, 협업 굿즈 제작 및 구매,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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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토지거래허가 해제 구역 부동산시장 안정세 유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순차적으로 해제된 인천시 4개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대해 토지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부동산시장에는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 해제된 구역별로 해제 직전 3개월과 해제 후 3개월 간의 토지거래량을 법정동을 중심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 해제 이후 오히려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역별로 보면, 2023년 12월 26일에 해제된 계양테크노밸리(8.40㎢)의 경우, 거래 필지가 275필지에서 234필지로 감소했으며, 2024년 5월 13일에 해제된 대장지구(0.72㎢)는 131필지에서 106필지로 거래량이 줄었다. 또한, 2024년 11월 5일 해제된 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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