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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2025년 APEC 인천회의 준비에 만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이 7~8월과 10월 인천에서 분산 개최되는 ‘2025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인천회의’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에서는 오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 일원에서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를 비롯해 4개 분야 장관회의가 개최된다. 이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영종국제도시에서 재무장관회의와 구조개혁장관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이 기간 APEC 21개 회원국 및 지역의 장관급 인사와 실무자 등 5,000여명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경제청은 이에 맞춰 각국의 대표단에게 IFEZ의 글로벌 경쟁력과 비전을 소개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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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들과 민선 8기 3주년 시민소통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7월 1일 오후 3시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3주년 기념 시민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2030년 글로벌 톱텐시티 인천’ 실현을 위한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분야별 시민 대표 200여 명이 참석해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제안하는 등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의 변화와 결실 그리고 2030 인천’이라는 주제로 민선 8기 성과와 2030년 미래 비전을 직접 설명했다. 유 시장은 지난 3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인천의 높아진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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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민호 시장, 해수부 부산 이전 반대 1인 시위
세종시 최민호 시장이 지난1일 해양수산부 부산이전 발표에 항의해 2일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정문에서 1인 시위를 전개했다.최민호 시장은 이날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해수부 단독 이전은 국정 효율성을 저해한다며 전재수 해수부 장관 지명자와 공개토론을 제안했으며 최 시장은 이날부터 4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동안 출근길 1인 시위를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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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지사협, 3분기 세종사랑 아름상품권 지원사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름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해 이달부터 아름동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3분기 세종사랑 아름상품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름동지사협은 올해 총 100가구에게 아름동 상권 내 지정 사용처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저소득 가구에게 지원한다. 가구당 지원액은 14만 4,600원으로 한글반포의 해인 1446년의 의미를 담아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와 세종사랑운동의 의미를 더했다.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은 대상자의 욕구에 맞춰 지정 사용처로 등록된 음식점, 미용실, 학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단, 현금 교환이나 주류, 담배 구입은 불가하다. 함현민 아름동상인협의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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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북부소방서 제8대 김전수 서장 취임
세종북부소방서 제8대 서장으로 김전수 전 세종소방본부 119상황실장이 취임했다. 김전수 서장은 지난 1일 취임식 후 곧바로 전의면 읍내리를 비롯한 3곳의 침수 우려 지역을 찾아 취약 요인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현장에서 장마철을 맞아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는 등 지역 안전을 살뜰히 살폈다. 김전수 서장은 다양한 현장 경험은 물론 행정·교육·예방 등 여러 분야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력을 갖추고 직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기반으로 지휘력과 통솔력을 발휘하는 지휘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서장은 세종시 전의면 출신으로 1992년 충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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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년 제1차 대전교육발전특구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대전시교육청이 2025년 제1차 대전교육발전특구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혁신정책과장을 단장으로 과제별·분야별 교육청 실무자 24명으로 구성된 대전교육발전특구 실무추진단은 주요 정책 과제 발굴,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사업 연계 방안 마련, 성과 점검 및 관리, 우수 사례 발굴과 확산 등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6월 30일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성과관리 방안 등 4개 안건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특히 2차년도에 접어든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실제 교육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실행 방안과 연계 전략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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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쿨 썸머 페스타’ 나만의 티셔츠 만들어 봐요.
서울시가 ‘쿨 썸머 페스타’를 주제로 한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월 3일부터 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1층 하이서울쇼룸에서 열리는 이번 ‘쿨 썸머 페스타’ 팝업행사는 시민들에게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하이서울쇼룸에 입점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17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여름 시즌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며 이 중 11개 브랜드는 최대 30% 할인 혜택과 함께 현장 판매를 진행하고, 나머지 6개사는 여름 시즌 신제품을 전시로 선보인다. 서울시 하이서울쇼룸은 유망 신진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국내외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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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민생회복쿠폰은 대선공약 중앙정부 100%부담할것"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중앙정부의 25년 제2회 추경예산안 중 민생회복쿠폰에 대해 100% 국비로 발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입장문을 통해 "민생회복쿠폰 발행 비용 중 2조9천억 원을 지방정부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세수 여건악화와 지방교부세 감소 등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지방재정에 타격을 줘, 지자체의 주민안전, 환경개선, 교육 등을 위한 재원 마련을 어렵게 해 결국 시민들에게 큰 피해를 안길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국회가 현재 심의중인 민생회복쿠폰은 소비진작 등을 위해 전 국민에게 15만 원~50만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민생회복쿠폰 발행 예산 13조2천억 원 중 국비는 10조 3천억 원, 지방정부 부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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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시동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가‘2025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을 위한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7월 1일 충북TP 본부관 컨벤션홀(오창)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2025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기업들과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사업 추진계획 안내 △스마트 제조 기술 공유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을 통해 원활한 사업 운영과 성공적인 스마트공장 구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서 전담기관인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는 정부일반형, 지역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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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한솔, 1인가구 어르신과 따뜻한 동행..사랑의 생신선물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한솔’로 생신을 맞은 1인 가구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민관협력 특화사업 행복한솔은 정서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1인 가구 주민과 소통·연대의 자리를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1일 열린 이날 행사는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함께 관내 1인 가구 11곳을 찾아 미역과 한우, 케이크로 꾸려진 생신 맞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행복한솔 사업을 통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야쿠르트를, 생신을 앞둔 어르신들에게는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정은주 한솔동장은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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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 강화 연수
대전시교육청과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초․중․고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6월 30일과 7월 1일 2일간,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타 시도의 선도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교육 현장 관리자인 교육장, 교장, 교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교육복지사와 같은 복지 전문 인력이 없는 학교에서의 학생맞춤통합지원팀 운영 방안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대전산성초, 대전둔원중, 우송중 3개교를 선도학교로, 동부교육지원청을 시범교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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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정책지원 전문성강화 특위 2차 정기회 참석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이 경상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열린‘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성 강화 특별위원회 제2차 정기회’에 참석해 실효성 있는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위한 정책지원관 제도의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6월 30일 경상남도의회주관의 이번 제2차 정기회는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성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1의원 1의정지원관 도입 촉구 건의안”을 상정하고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를 청취하며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제도의 실효성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민경배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정책지원관 제도의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며“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은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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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년 적극행정 직장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이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추진 역량 제고를 위한‘2025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7월 1일 본관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로 선발된 행정안전부 소속 최진경 강사를 초청하여,‘교육분야 사례를 중심으로 적극행정 알아가기’라는 주제로 교육행정에서의 적극행정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꾸준히 창출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주관‘2024년 상반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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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 준공식 개최
충북도가 1일 KTX오송역 선로 아래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김영환 지사, 충북도의원, 국가철도공단 이현철 경영본부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100여 명의 도민이 함께한 가운데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의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축하했다. 충북도는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을 위해 2023년 1월부터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 기관과 협업해 사업 추진에 노력해 왔으며, 2024년 6월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오송역 B주차장 일부를 사용허가 받아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9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90.21㎡, 지상3층(필로티 구조)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열린공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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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김영환 지사, "도정성공, 공무원의 헌신 덕분"함께한 공무원께 노고 치하
“지난 3년 수많은 일들을 벌여왔고,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남은 1년은 그동안 뿌린 씨앗을 거둬들이며 훨씬 큰 성과를 체감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취임 3주년을 맞아 1일 충북도청 연못정원 느티나무 아래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 지난 3년의 소회와 남은 임기 1년의 각오를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3년 우리는 많은 일들을 하면서 투자유치도 초과 달성하고, 고용률도 높였으며, 충북에서만 새롭게 추진해 온 수많은 정책들이 대부분이 성공했다”며 “공무원 여러분들의 무한한 헌신과 인내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취임 이후 오랫동안 언급해 왔던 오송역 선하공간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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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국힘 뼈저리게 반성하고 국정에 협조하라”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이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의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 요구 시위를 강하게 비판했다.황 의원은 "국민의힘이 김민석 총리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며 대통령실 앞에 집단으로 몰려가, 가뜩이나 무더운 날씨에 국민께 불쾌감만 안겨주었다"고 지적했다.특히 황 의원은 국민의힘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을 문제 삼으며 "윤석열 내란 수괴가 헌재에서 탄핵되고,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은 지 오래됐는데도 국힘은 탄핵 반대 당론을 여전히 철회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국힘의 당론이 헌법과 국가, 국민의 위에 있느냐"며 "민주주의의 대들보인 헌법을 이렇게까지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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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익 파주시의원, "파주 LG 디스플레이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 삼아야"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지난 6월 30일 열린 제25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LG디스플레이의 파주 사업장 투자에 대한 파주시의 전략적 지원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손 의원은 LG디스플레이의 7,000억 원 규모 파주 사업장 투자가 단순한 설비 확장에 그치지 않고, 파주시 산업 생태계와 지역 경제 구조 전반의 고도화를 이끌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그는 관련 조례 제정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행정·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LG디스플레이는 2025년 6월 현재 파주 OLED 설비에 대해 총 7,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며, 이는 「해외진출기업의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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