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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시 약사회와 간담회 열고 의약 현안 청취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미수)는 지난 28일 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약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내 의약 관련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김미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와중에도 시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시는 약사님들께서 의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현재 고양시에는 보건소에 등록된 약국이 총 477개 있으며, 이 중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에 각각 운영 중인 5곳은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보건의료서비스 사각지대인 야간·심야 시간대에 경증환자에게 의약품 투약 상담과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하여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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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시장, "싱가포르 평생학습 사례 이천형 모델로 발전시킬 것"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주관으로 싱가포르 주요 평생교육기관을 방문하여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싱가포르는 600만 명의 인구를 가진 다문화 국가로, 모든 학생이 영어 외에 중국어, 말레이어, 타밀어 중 하나를 필수적으로 배우도록 하고 있다. 국가 주도의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학생 설문을 통한 맞춤형 진로 설계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의 평생학습기금인 스킬스퓨처 크레딧(Skills Future Credit)제도는 25세 이상 국민 개개인에게 500 싱가포르 달러(SGD)를 지급하여 지속적인 학습과 역량 개발을 장려하는 국가 평생학습정책이다. 이는 국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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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생성형 AI가 바꿔놓을 미래 변화 총정리!' 온라인 특강 수강생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생성형 AI가 바꿔놓을 미래 변화 총정리!’를 주제로 한 ‘2025년 온가정 학교’ 온라인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온가정 학교’는 용인시 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가족 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정 경영과 자녀 양육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지식과 실제 사례를 제공하는 강연이다. 이번 특강은 ‘미래출현’ 저자이자 미래캐스터인 황준원 ‘미래채널 MyF’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황 대표는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와 미래 변화 양상, 필요한 역량과 자세, 새로운 일자리 예측 등 생성형 AI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일부터 12일까지 용인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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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일 오후 2시 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양성평등주간(9월1일~7일)을 맞아 평등의 가치를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행사는 클래식 앙상블과 뮤지컬 갈라 공연으로 시작했으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에 대한 양성평등상 시상, 유공자 표창, 명사 특강, 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 이윤송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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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컨설팅 지원단’ 운영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아파트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단지 내 갈등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컨설팅 지원단’을 가동한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제공할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동주택 관리 전문가 컨설팅 지원단’(이하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2년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공동주택 민원의 원인인 입주자대표회의 내 갈등, 관리비 부정 사용, 공사비 과다 책정 등을 여러 분야 전문가의 컨설팅으로 해소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지원단 운영 목적이다. 지원단은 법률, 회계, 주택관리, 건축, 기계, 전기,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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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렴표어 공모전 '청렴은 내 손안에 부패는 휴지통에' 최우수작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한 ‘청렴 한마디 공모’에서 ‘청렴은 내 손안에, 부패는 휴지통에’가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박승원 광명시장도 현장을 찾아 직접 투표에 참한 이번 공모는 시가 사전 접수된 작품 중 우수작 6편을 선정해 지난 1일 시청 본관 로비에 전시하고, 하루 동안 현장 투표를 진행해 최우수작을 선정했다.박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덕목이자,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공직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청렴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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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책임있는 행정관리 첫걸음... 개인정보 보호 직원 교육 개최
구리시가 지난 1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 전반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해킹 사례 등을 공유하며,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개인정보 관리와 안전한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 △개인정보의 기술적ㆍ관리적 보호조치 기준 ▲개인정보 취급 시 주의 사항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응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개인정보 오·남용 예방 △유출 사고 발생 가능성 최소화▲시민의 신뢰도 제고와 안전한 행정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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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5 청년의 날- 청춘G, 우리 함께' 힐링 콘서트 개최
구리시가 '2025 구리시 청년의 날- 청춘G, 우리 함께'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1일 오후 2시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세대가 직면한 현실적 고민과 정서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이동귀 교수가 '관계에 지친 당신을 위한 대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청년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룹 '이스트샤인'의 힐링 콘서트가 이어진다. 구리시 청년 및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세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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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확대간부회의 개최..."시정 폄훼 정치, 시민 외면할 것"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대전시를 둘러싼 일부 정치인의 무분별한 비난에 단호한 대처를 예고했다.시정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점검을 위해 열린 이날 회의는 신임 부시장과 수석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전반의 현안과 정책 진행 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시장은 "지난 7월 대전시 인구가 1,400명 이상 증가해 수년간의 감소세 속에서 반등하고 있다"며 "이는 지역 경제상황, 양질의 일자리, 복지, 교육 등의 삶의 질 향상이 반영된 결과"라며 "단순한 인구수 확대보다는 150만 도시로서의 적정 규모를 유지하며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는 정책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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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반영구화장사법 제정 정책간담회 개최…"국민건강증진과 산업발전 양립 모색"
반영구화장 분야의 제도권 진입을 위한 법제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업계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바람직한 제도 설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반영구화장만의 고유한 특성을 인정받는 전문적인 법적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됐다.반영구화장 고유 특성 반영한 법제화 필요지난 「2025 반영구화장사법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에서 국회의원들과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반영구화장의 제도화 방향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번 간담회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다뤄진 것은 현재 국회에서 검토 중인 법안이 '문신사법'이라는 명칭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 대한 논의였다.참석자들은 "반영구화장은 주로 얼굴 부위에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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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러브칩스 페스티벌 2025' 개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9월 6~7일 상상플랫폼 개항광장에서 '러브칩스 페스티벌 2025'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축제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인 이적, Dragon Ash, FT아일랜드, Crystal Lake, GUMX 등이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난다.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함께하는 한걸음"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음악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글로벌 문화축제로 도약을 모색한다. 인천시, 공사, 중구청은 안전관리·홍보·장소대관 등 행정지원을 제공하고, 관광안내 배너 설치와 문화 소외계층 초청으로 시민 친화적 축제로 꾸민다. 상상플랫폼은 전통적 컨벤션 시설과 달리 시민 친화적이고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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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광덕산 정상 쉼터 조성...안전한 시민 휴식공간 마련
아산시가 광덕산 정상(해발 669m)에 시민 휴식 공간을 새롭게 조성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광덕산 정상은 탁 트인 전망과 시원한 바람으로 등산객들에게 사랑받아 왔으나, 별도의 휴식 공간 부족으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번에 완공된 쉼터는 자연과 어울어진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특히 안전성을 더해 정상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또한 쉼터 인근에 마련된 포토 존은 광덕산 정상의 아름다운 자연 배경을 배경으로 가족, 친구, 연인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조성한 이번 쉼터가 등산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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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 데이터 혁신 경진대회' 대상 수상
아산시가 지난달 29일 열린 '2025년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데이터 혁신 경진대회'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국토지리정보원, 건축공간연구원, 인천광역시,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측량학회가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지도·건축·AI·공공·생활 등 5개 부문에 총 95건의 혁신 사례가 접수돼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시는 'Smart-Eyes, GeoAI(지리정보인공지능기술) 기반 도시변화 모니터링 구축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공간정보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 도시 변화를 신속히 파악해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점을 인정받아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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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김범수 부시장, 충남도 '제7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 참석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1일 아산시 둔포면 소재 ㈜에이치앤이루자에서 열린 '제7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에 참석해 AI 기반 제조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충남도의회, 아산시, 출자·출연기관, 유관기관, 지역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업인들은 ▲R&D 지원사업 확대 ▲AI 로봇 솔루션 보급 ▲기업 맞춤형 인력 지원 ▲철강 수출업체 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복합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지역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방향도 논의됐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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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명백한 역차별"
정부가 올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가 시행될 경우, 서울시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제기됐다. 지난 29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33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김규남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제도의 심각한문제점을 지적하고 서울시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는 발전소가 가까운 지역은 전기요금을 낮게,발전소와 먼 지역은 요금을 높게 부과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내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지만, 전력자급률이 전국 최하위권(10.4%)인 서울은 타 지역보다 전기요금이 2~3배까지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시민과 기업 모두 큰 부담을 질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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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 "중증 뇌병변장애인 24시간 돌봄시설 독립성 필요"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제322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을 통해 제2기 뇌병변장애인 기본계획 세부사업계획에대해 논의하며 보완해야 할 부분을 짚으며 그 필요성과 과제 수행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하였는데, 특히 중증 뇌병변장애인 24시간 돌봄시설 확충 사업은 분명한 독립성을 가져야 한다는 점과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 확대사업에 관한 중함을 설파했다.문성호 시의원은 윤종장 복지실장과 함께 중증 뇌병변장애인 24시간 돌봄시설 확충에 관해 논의하며 "중증 뇌병변 와상장애인이 부모 또는 보호자의 유고시에도 걱정 없이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있는 24시간 돌봄 시설은 확실히 그 수요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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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백암면 전통민속 축제 '백암 백중문화제'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백암면의 전통 민속축제인 ‘백암 백중문화제’가 9월 6일부터 7일까지 백암면 백암장터 일원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백중(百中)은 예로부터 농부들이 봄부터 여름까지 농사일을 마친 뒤, 한가위 한 달 전인 백중날(음력 7월 15일)에 휴식을 취하며 민속놀이를 즐긴 데서 유래했다. 백암백중문화보존위원회는 백암 지역의 전통 백중놀이를 계승하고자 매년 음력 7월 15일을 중심으로 문화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2011년부터 시작된 문화제는 백암면의 순대, 막걸리 등 지역 특산품과 전통문화를 알리며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백중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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