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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부 지역 강우·강풍 대비 비상 1단계 발령
경기도는 12일부터 13일 저녁까지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최대 150mm 이상의 비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12일 20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본격 대응에 나섰다. 이번 호우는 주말 심야 시간대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인명피해 사각지대를 막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강조된다.김동연 도지사는 각 시군에 긴급 공문을 발송하고, ▲부단체장 중심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현장 대응력 확보 ▲호우 피해지역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정비 및 점검 ▲기상특보에 따른 재난예경보 시스템 활용, 통제 및 대피 ▲지하차도 사전통제 및 침수지역 차량 운행 금지 ▲강풍 시 공사장 타워크레인 작업 중지 및 옥외광고물, 가로수 점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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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맛집 즐기고 경품도 받자"...와구리맛집 이벤트 개최
구리시가 가을철 지역 음식문화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와구리맛집 인증 사진 이벤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구리시가 지정한 ‘와구리맛집’ 55개 업소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SNS 인증 △영수증 인증 ▲구리사랑상품권 자동 응모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SNS 인증은 와구리맛집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계정에 게시 후 네이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영수증 인증은 결제 영수증을 촬영해 업소명과 만족도를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리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참여자 중 총 333명을 추첨해 구리사랑상품권과 전자상품권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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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예술공원 맨발산책길 조성 및 벽천광장 정비사업 현장 점검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완기)는 제305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월 12일, 안양예술공원 맨발산책길 조성사업 현장 및 예술공원 벽천광장 정비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맨발산책길의 공사 마무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인 벽천광장 정비사업의 추진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안양시 관계자들로부터 각 사업의 추진 경과 및 주요 내용을 보고받은 뒤,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공사 품질과 시민 안전 확보 방안 등 세부사항을 꼼꼼히 확인했다. 정완기 위원장은 “예술공원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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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수원 영화지구,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명품 타운이 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수원 영화지구)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연계해 세계적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경기도는 12일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일원에서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선정 현장 설명회’를 열고 지역주민과 함께 이 같은 도시재생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민생경제 현장투어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재준 수원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2월 수원시 장안구를 방문해서 영화지구 얘기를 들으면서 함께 추진하자고 했는데, 좋은 결실을 보게 돼 ‘드림 컴스 트루’, 꿈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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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가칭)미사5중 신설 현장 점검
이현재 하남시장은 11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지역 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학부모 대표, 주민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가칭)미사5중(교명선정 한홀중) 신설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에서는 다음 세 가지 주요 사항이 중점적으로 확인됐다. 첫째, (가칭)미사5중(교명선정 한홀중)신설은 최근 수년간 미사강변도시의 심각한 과밀학급 문제가 시정의 핵심 현안으로 대두되고 사회적 갈등으로 비화되는 긴박한 상황에서 시작됐다.이런 절박한 상황속에서 지역주민의 동의와 협조를 바탕으로 공원부지를 학교용지로 무상임대하는 결단을 내리게 되었고, 이는 단순한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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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경기도의원 대표발의,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편의 보장을 위한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일 제386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상임위에서 원안대로 통과했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대중교통 이용에 있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조례에서는 교통약자의 범위를 ‘어린이·청소년·청년 및 노인’으로 한정하고 있어, 실제 정책 집행 과정에서 장애인이 명시적 대상에서 제외되는 한계가 있었다.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게 된 계기로는 현재 경기도에는 장애인 교통비 지원정책이 별도로 시행되지 않고 있다는 민원에서 시작됐다. 민원인은 장애인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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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관양시장 경관조명 사업 현장 점검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이동훈)는 12일, 관양시장 경관조명 설치사업 예정지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제305회 임시회 기간 중 이뤄진 것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위원들은 관양시장 일대를 직접 둘러보며 조명 설치 예정 지점과 주변 환경을 살핀 뒤, 시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주석 의원은 “관양시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생활형 시장인 만큼,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 보행자 안전 확보와 더불어 미관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며, “디자인과 설계 단계부터 주민과 충분히 소통해, 관양시장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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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학년도 고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 설명회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고입 담당 교원의 이해를 돕고자 ‘2026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 설명회를 진행한다.설명회는 유튜브 채널(경기고입TV)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대상은 도내 고교 평준화 지역인 ▲수원 ▲성남 ▲안양권(안양‧과천, 군포‧의왕) ▲부천 ▲고양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학군에 속한 학생 및 학부모, 중학교 교원,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다. 이 밖에 평준화 지역에 지원을 희망하는 인근 비평준화 지역 학생, 학부모도 설명회 청취 시 지원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달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는 중학교 교원과 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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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가 사회적경제의 베이스캠프 될 것"
사회적경제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 가능한 전략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사회적경제박람회’가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개막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마헤르 나살 UN 글로벌커뮤니케이션국 사무차장보, 스리니바스 타타 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국장, 국회의원 및 경기도의회 의원, 사회적경제조직 관계자, 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박람회가 진행되는 12, 13일 양일간 참가 사전등록자 수는 3,079명에 달한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회사에서 “경기도는 지난 3년간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철저히 무시하는 정부의 역주행에 담대히 맞섰다”면서 경기도가 추진한 사회적경제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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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신임 우창용 평택세무서장 접견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12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우창용 평택세무서장을 접견해 지역사회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접견을 통해 강정구 의장은 우창용 평택세무서장의 부임을 축하하며 세무서 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무 행정과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세정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평택은 산업·경제적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도시인 만큼 세무 행정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세무행정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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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인천 서구의회, 입법영향평가 확산 나서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는 11일, 인천 서구의회 '서구 맞춤형 조례 입법평가 연구단체'가 입법영향평가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당진시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구 맞춤형 조례 입법평가 연구단체는 최근 지방의회에서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조례 입법영향평가를 서구 실정에 맞게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서지영 대표의원, 송승환 의장, 김남원 의원, 이영철 의원 등이 참석했다. 당진시의회는 전국 기초의회 가운데 최초로 정기적인 입법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어 다른 지방의회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옥천군의회에 이어 두 번째 벤치마킹 사례다. 이날 구수회 정책지원팀장은 방문단에게 ▲입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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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2025 파주 진로교육박람회’성황리에 개최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 파주 진로교육박람회」가 9월 12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신산업 미래 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관내 초중고 학생과 교사 등 6,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신산업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는 ▲진로·진학 상담 ▲진로·직무 체험 ▲진로 동아리 등 총 80개의 체험공간이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은 ‘다중지능 검사’ 및 ‘프그레디저 검사’를 통한 맞춤형 진로지도, 고입·대입 상담 등을 받았다. 또한 ▲인공지능(AI) 로봇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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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학부모 학교안전대사, 옥정중심상가서 안전문화 캠페인활동 펼쳐
양주시 학부모 학교안전대사들이 지난 11일 옥정중심상가 일대에서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학교안전공제회 제도의 취지와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교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학부모 학교안전대사들은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제도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학생 안전사고 보상 및 예방 활동을 설명했다. 학부모 대사들은 "학교의 안전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덕정고, 덕현고, 연푸른초, 율정중 학부모 안전대사 1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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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장년 1인가구 희망 잇는 ‘황금도시락’ 정기후원 15호 달성
광명시(시장 박승원)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 광명시지부가 함께하는 ‘황금도시락 사업’의 정기후원자가 총 15호까지 늘어났다. 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함께 ‘황금도시락 사업’ 정기후원 인증패 전달식을 열고, 새로운 정기후원자 6곳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참여한 정기후원자는 ▲광명시체육회(회장 유상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명시협의회(회장 박재철) ▲코리아피티(대표 김유미) ▲동산정공사(대표 이춘성) ▲대명철물(대표 김영균) ▲오피스디포(대표 이명화) 등 지역 기업·단체 6곳이다. 또한 이날 광명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재철)는 황금도시락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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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건위, 핵심 교통·산업 현안 점검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송인석)는 12일 제290회 임시회 기간 중 유성IC 인근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현장과 유성구 탑립동 대전디자인진흥원을 잇따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총사업비 1,685억 원이 투입되는 연결도로 공사의 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본 뒤,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오는 10월 예정된 반석역~장대교차로 구간 임시 개통과 2030년 전면 개통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교통대책 마련과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대전디자인진흥원에서는 기관의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지역 디자인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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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원, 학교운영위원장 간담회 개최…현장 의견 정책 반영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동구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의회는 12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동구 3·5지구 학교 운영위원장들을 초청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상래 의원(국민의힘, 동구2)의 주재로 진행됐다. 이날 좌장을 맡은 이상래 의원을 비롯해 대전시 동구의회 박철용 운영위원장, 동구 3·5지구 초·중·고 운영위원장 13명과 대전시교육청·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학교 운영위원장들은 노후 시설 교체, 학습환경 개선, 안전 확보, 학생 휴식 공간 확충,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현안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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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5 경기도 공예주간 공예연대프로그램-손끝연대’ 발대식 개최
한국도자재단은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기도 공예주간 경기공예연대프로그램-손끝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2025 경기도 공예주간’(이하 공예주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경기도 전역에서 진행되는 공예문화축제다. 공예의 대중화와 산업적 확산을 목표로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워크숍,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이번 발대식에는 경기도 22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70여 명의 공예인과 공예단체 관계자, 주요 내빈 이은숙 경기도 문화정책과장 등이 참석해 연대 기반을 다지고 공예주간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대표 프로그램 ‘손끝연대’에 참여하는 공예인들의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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