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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 개관식 성료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2일 청학동 연수체육진흥합동청사 3층에 새롭게 조성한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구립늘품어린이집 축하 공연,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은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급식소의 만 2세부터 12세 이하 아동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지난 1일 정식 개관했다. 특히. 지난달 시작된 사전예약시스템에서는 올해 단체 교육 프로그램 예약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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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가 공모 선정…'양자-바이오 융합도시'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가 주관하는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용화 단계에 가까운 양자기술을 수요기관에 실증하고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해 양자 융합 및 전환 수요를 발굴함으로써 지역 양자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자치단체가 직접 펀딩을 통해 참여하는 만큼 양자기술의 실증뿐만 아니라 양자 생태계 활성화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인천시는 ‘양자·바이오 센싱솔루션 실증 및 컨설팅’을 주제로 참여한다. 초민감 양자 센싱 기술(단일광자검출기)을 활용해 체액에서 검출한 물질(바이오마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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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잠비아서 종교 초월한 평화 벽화 완성
아프리카 잠비아 최초 이슬람 사원, '치볼야 올드 모스크'가 평화와 조화의 상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 치볼야(Chibolya) 지역에 위치한 ‘치볼야 올드 모스크’에서 희망과 평화 메시지를 담아 '청년과 타 종교 간 벽화 봉사'를 진행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13일까지 진행된 '제1회 잠비아 평화 총회' 개막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제1회 잠비아 평화 총회는 '잠비아를 평화선도국으로 만들어가자'는 취지를 담아 HWPL과 현지 파트너 단체인 FDI(Family Development Initiatives)가 공동 주최한 평화 행사다. 개회 연설에는 아사둘라 음왈레 잠비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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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 인천'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 인천(IPSF Incheon)’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천시와 프랑스 노르망디 레죵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연구원과 프랑스 캉기념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6·25전쟁 참전국 대표, 국내외 전문가, 청년 세대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인천의 국제적 위상과 평화도시 위상을 알렸다. 올해 포럼의 하이라이트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주재한 리더세션이었다. 주한 참전국 부대사, 국방무관, 미국 버뱅크시 부시장, 프랑스 노르망디 레죵 부지사 등 인사들이 참석하는 등 인천상륙작전에 참전했던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프랑스 등 주요 참전국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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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상륙작전 75주년 기념 '화합과 평화를 위한 밤'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기념하여 9월 14일 하버파크 호텔에서 환영·감사행사 ‘화합과 평화를 위한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상륙작전 기념식을 앞두고 마련된 특별 행사로, 참전국 대표단과 주요 귀빈을 환영하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정복 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사무엘 파파로 인도·태평양사령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파파로 사령관은 미군의 육·해·공군, 해병대, 우주군을 총괄하는 인도·태평양사령부의 최고 지휘관으로, 군사적 영향력과 외교적 상징성을 함께 갖춘 인물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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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제물포담소 건설사업 착공
iH(인천도시공사)는 오는 15일부터 제물포 Station-J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거점시설인 ‘제물포담소’건설을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 제물포 Station-J 사업은 제물포역 일원의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제물포담소’는 노후화된 건물을 철거 후 재탄생시켜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미추홀구 도화동 80-94에 위치한 ‘제물포담소’는 제물포 담소거리 및 분식거리의 중심에 있어 우수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연면적 602.1㎡, 총 4개의 층수에 주민쉼터, 청소년 동아리실, 공유주방 등을 조성하여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명소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인천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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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출입국·외국인청,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위한 건설현장 불법취업 외국인 집중 단속 실시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청장 송소영)은 최근 건설현장에서 불법체류 외국인의 대규모 고용 및 사고 발생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내국인의 생계형 일자리 보호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하여 건설분야에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인천시, 김포시, 시흥시, 부천시, 고양시 등 경기도 일대 23곳의 건설현장을 단속하여 불법취업 외국인 124명에 대하여 강제퇴거 등 의법조치하였고, 불법 고용주 30명에 대해서는 총 2억여 원의 범칙금을 부과했다. 적발된 외국인의 국적은 중국 46명, 베트남 30명, 미얀마 17명, 카자흐스탄 6명 등이었으며, 체류자격은 단기방문(C-3) 40명, 비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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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장대교량, 제3연륙교 상판 최종 연결, 영종과 청라를 잇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2일, 해상 장대교량인 제3연륙교 상판이 하나로 연결 완료됐다고 밝혔다. 서해바다를 가로질러 중구 중산동과 서구 청라동을 잇는 제3연륙교의 마지막 상판을 서로 연결 함으로써 주탑과 함께 드디어 온전한 다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제3연륙교는 기존 인천대교와 영종대교를 보완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인천경제자유구역과 서울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제3연륙교 개통시 여의도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3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 지며, 이는 영종대교를 이용할 때보다 최대 20분가량 단축할 수 있다. 이날 공사는 다리 위 총 67개 상판 가운데 사장교 2개의 주탑 중앙에 위치한 길이 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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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 거리퍼레이드‧축제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9월 14일 동인천역 남광장에서 출발해 중구청까지 이어진 1.6km 구간에서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 거리퍼레이드‧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군 관계자와 지역사회단체, 시민 등 약 2,000여 명이 함께하며, 인천 원도심 거리가 평화와 화합의 물결로 가득 메워졌다. 이번 행사는 과거와 달리, ‘평화’와 ‘미래 세대’에 방점을 두었다. 군 장비는 과감히 배제하고, 국방부와 해군·해병대, 육군 17사단을 비롯해 해병대전우회, 여성예비군, 외국인 유학생, 어린이합창단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해 다양성과 포용성을 갖춘 퍼레이드로 진행됐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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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84개 교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으로 간판 교체
에티오피아 10개 도시의 84개 교회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으로 교회 간판을 교체했다. 지난 10일 신천지 베드로지파는 ‘에티오피아 84개 교회 간판 교체식’을 진행했다. 교체식에서 84명의 교회 목회자는 신천지예수교회 성도가 된 것과 함께 새 언약 계시록의 말씀을 전하고 ‘계시 말씀’으로 하나 될 것을 결의하기도 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1월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열린 ‘제2기 만국 초청 계시록 특강’에 참석한 아세파앙게토 목사(미스가나 교단 협회장)가 고국인 에티오피아로 돌아가 현지 교회들을 대상으로 말씀 세미나를 이어간 데서 비롯됐다. 앞서 아세파앙게토 목사는 10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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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기업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5년 2차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와 ‘대미 수출기업 간담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12일(금)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차 수출상담회’에는 28개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66개의 국내 스포츠 기업과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참가 기업들은 미국,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 바이어와 수출계약과 향후 협력 방안 등 심도 있는 상담을 이어갔다. 또한,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 주주 지원단’을 비롯한 산업통상자원부 ‘해외인증 지원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도 수출 컨설팅을 제공해 참가 기업에 도움이 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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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의 모든 것을 담았다!> 한국마사회, 제1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승마대회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공동 주최한 ‘제1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전국 승마대회’가 9월 7일(일)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구미시 승마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년 대비 출전두수와 참가선수 규모가 10% 이상 증가해 승마선수 191명, 참가마필 253두가 출전했다. 장애물 6개 종목, 마장마술 4개 종목 등 총 15개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승마 전(全)종목 운영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승마대회’라는 특징을 잘 살렸다는 평가다. 안전상의 이유로 일부 유소년 경기에 외산마 출전이 허용된 점을 제외하고는 100% 국산마가 출전하여 우수한 역량을 뽐냈으며, 이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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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민생경제 회복 및 소상공인 지원에 과천시와 맞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과천시는 9월 11일 과천시청에서 「민생경제 회복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을 비롯해 과천시 신동선 경제복지국장, 성영훈 과천시상권활성화센터장 등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19일부터 한국마사회와 과천시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과천 만원의행복」 상권회복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 본 행사는 과천시상권활성화센터가 개발한 반응형 웹 기반 쿠폰발급시스템을 활용해 시민들이 관내 참여 점포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할인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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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 여해나루' 16일 임시 개관
아산시가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아 장군의 삶과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문화관광공간을 선보인다. 오는 16일 문을 여는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다. 아산은 이순신 장군이 학문과 무예를 익히고, 묘소와 현충사가 자리한 '충무공의 도시'다. 시는 이러한 역사적 기반을 바탕으로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간 '충효애 치유관광더하기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개관은 그 결실이다. 여해나루는 곡교천 은행나무길 인근 구 아산문화재단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공간은 층별로 다른 매력을 품고 있다.1층에는 270도 파노라마 영상관과 디지털 병풍·신도비 등 미디어아트 전시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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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첫 불빛 정원 '호롱 빛 공원' 개원…야간 명소 새 탄생
아산시가 첫 불빛 정원을 선보였다. 호롱 빛 공원은 충남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9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 19억 원의 예산으로 조성됐다. 시는 '아산환경과학공원 야간 명소화 사업'으로 추진하며 환경기초시설 이미지를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공원은 아산시의 시조인 수리부엉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호롱이'를 중심으로 빛과 놀이, 탐구가 어우러진 판타지 공간으로 꾸며졌다.▲달빛로드 ▲호롱빛놀이터 ▲매직스페이스 ▲별빛가든 등 4개 테마존으로 구성돼 연령과 관심사에 맞춰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중앙에 세워진 대형 '마법의 팽이' 조형물과 우주여행을 연상케 하는 미디어아트는 공원의 하이라이트로, 신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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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불임금, 명절 전 꼭 해결하세요"...무료 집중상담 진행
경기도가 추석을 앞두고 임금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을 돕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2주간 무료 집중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경기도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하며, 명절을 앞둔 노동자들의 생계 불안을 해소하고 신속한 권리 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을 원하는 노동자는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대표전화로 문의하거나, 스마트 마을노무사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심층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마을노무사가 직접 배정돼 임금체불 청산을 돕는다. 또한 수원역, 의정부역, 춘의역 등 주요 거점에서는 '찾아가는 임금체불 집중상담'도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누리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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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캠프그리브스서 9.19 평양공동선언 7주년 기념행사 개최
9.19 평양공동선언 7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기도와 통일부, 민주정부 한반도평화 계승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프리드리히 애버트 재단이 후원하는 기념행사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평화, 다시 시작!'을 주제로, 2018년 9월 19일 채택된 평양공동선언의 역사적 가치를 돌아보고 국민과 함께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준비됐다. 기념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지며 특별토론회, 공연, 공식 기념식, 현장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의 첫 순서인 특별토론에서는 '새 정부의 한반도 정책과 9.19 군사합의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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