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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오는 20일 제6회 안양청년축제 ‘보통이 아냥’ 개최
안양시와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이 주최·주관하는 ‘제6회 안양청년축제’가 청년의 날인 오는 20일 16시 평촌중앙공원에 찾아온다.15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청년축제는 청년의 날(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을 기념해 지역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청년 중심의 축제이다.올해는 ‘안양, 보통이 아냥!’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 축제로 열린다. ‘안양, 보통이 아냥’은 평범해 보이지만 그 존재만으로도 이미 특별하고 소중한 ‘보통이 아닌’ 안양 청년을 뜻한다.이날 16시부터 21시까지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방탈출 체험과 운동 챌린지 등 특별체험을 비롯해 캐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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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및 생명사랑 캠핑장' 조성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는 관내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과 ‘생명사랑캠핑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 내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해 자살예방 안전망을 형성하는 읍면동 단위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문산읍, 하반기에는 운정1동이 조성됐다. 현재 운정1동에서는 ▲보건의료영역(컴포트정신건강의학과의원 운정점, 해솔유명약국, 운정보건소) ▲교육영역(지산중학교) ▲복지영역(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지역사회영역(노무법인 우광 북부지사, CU법조타운프라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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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회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개최…착한 소비로 지역경제 응원
광주시는 오는 25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안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2025년 제2회 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별칭: 사회적경제와 같이하는 가치하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나눔장터에는 광주시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해 농산물, 생활용품, 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화분 만들기 체험 부스와 토마토떡볶이, 꽃차 시음 등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나눔장터에서 즐겁게 체험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는 동시에 광주시 사회적경제 기업을 응원하는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특히, 행사에 사용된 현수막은 동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와 협력해 수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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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서원고 강병호 주니어 세계선수권 롤러 E10,000m 금메달 쾌거
서원고등학교(교장 신우성) 롤러부 소속 2학년 강병호 학생이 세계 주니어 무대에서 금빛 질주에 성공했다. 강 학생은 지난 1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다이허에서 열린 2025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E10,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강병호 학생은 예선전부터 남다른 기량을 발휘해 결승 무대에 올랐고, 경기 내내 흔들림 없는 페이스 조절과 폭발적인 스퍼트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따돌리며 1위를 차지했다.교육청에 따르면 그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개인 훈련을 이어가며 기초 체력과 기술을 갈고닦았고, 방과 후에는 롤러부 동료들과 전략 훈련과 기록 측정을 반복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려왔다. 이러한 꾸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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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보 재가동 중단, 시민과의 약속 파기"…공론화·시험 가동 촉구
세종시가 환경부의 세종보 재가동 중단 발표에 강력 반발하며 시민 협의 없는 일방적 결정은 "시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행위"라고 비판했다. 시는 공개토론과 1년간의 시험 가동을 통해 객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시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환경단체와의 면담에서 세종보 재가동 중단을 약속한 데 대해 "세종보는 시민의 핵심 자산이자 주요 수자원인데, 어떤 논의도 없이 뒤집은 것은 절차적 민주주의 훼손"이라고 지적했다.시는 기후위기 시대 가뭄 대응을 위해 세종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대 저수용량이 약 570만 톤에 달해 세종시민이 57일간 사용할 수 있는 물을 확보할 수 있으며,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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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참여·AI로 무장한 '디지털 의정'…정동혁 의원 대표발의 조례 상임위 통과
“AI 시대, 경기도의회가 디지털 의정으로 새 길을 열겠습니다.”경기도의회 정동혁 의원의 목소리에는 변화와 도약의 의지가 담겨 있었다.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 설치와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일 열린 제386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조례명을 ‘경기도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로 바꾸고, 데이터 기반·효율성·투명성·참여 확대·안전성 확보 등 5대 기본 원칙을 명문화해 의정활동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제도화했다.정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디지털 기술은 의회의 생산성을 높이고 도민과의 소통을 넓히는 핵심 수단”이라고 밝혔다.이어 “기존 정보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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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경기도의원, 고가 차량제공·보은인사 의혹 등 김용진 GH사장 후보자 전방위 검증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은 12일, 열린 경기주택도시공사(GH) 김용진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의 자격과 선정 절차, 과거 이력 전반을 두루 검증했다. 유영일 의원은 “김 후보자가 30년 이상 공직생활을 이어온 점은 존경할 만하다”고 평가하면서도, 주택·도시 분야의 업무 경험이 전무한 인사가 GH 사장 후보자로 선정된 데 대해 “과거 김동연 도지사의 선거를 보좌한 이력이 작용한 보은인사는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원경위를 묻는 과정에서 “사장 공고를 보고 자발적으로 지원한 것인지, 김 지사 측의 권유나 개입이 있었던 것은 아니냐”고 따져 물었고, 특히 지원서류에 도지사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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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동차 산업 회복을 위한 '차세대 커넥티드카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
차세대 ‘커넥티드카’ 산업발전 전략 정책 토론회가 9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용우 국회의원과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국회토론회는 국내 ‘커넥티드카’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더불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이용우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되어 진종욱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의 인사말,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이어 정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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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구민의 날 즐길 거리 파헤치기!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제37회 구민의 날을 맞아, 서구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6가지 체험행사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 일대에 마련된다고 15일 전했다. 오전 10시부터 각 행사 별 개회식과 사전 리허설 등이 진행되고, 정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체험행사가 시작되며 서구민에게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 서구판 식신로드, 떡·커피 직접 만드는 ‘맛자랑 멋자랑’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서구지부 등 12개 단체와 관내 우수 식품업체가 참여하는 ‘맛자랑 멋자랑’에는 각종 음식 만들기 체험 공간과 시음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서구의 제과·제빵 분야 명장들의 대표 제과가 전시되며, 실시간 인터넷방송(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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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송현시장 세대공감 경품 페스티벌' 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3일 솔마루어린이공원에서 ‘2025 송현시장 세대공감 경품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동구에서 후원하고 송현시장번영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9월 동행 축제 기간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개막식, 축하공연, 경품행사로 진행됐다. 초대 가수로는 ▲남궁진 ▲오찬성 ▲김혜진이 참여했으며 국악공연팀에서는 인천국악협회가 출연하여 열띤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시장 상인회는 지난 11일~13일까지 송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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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평화·경제 거점 도시 도약 선언
의정부시가 평화와 통일의 미래를 향한 큰 걸음을 내디뎠다. 의정부시는 9월 15일 반환 미군공여지인 캠프 라과디아 부지에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를 개관하고, 평화·경제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센터는 남북 화해와 통일 공감 확산을 위해 조성된 시설로, 시민들에게 평화·통일 교육은 물론 북한이탈주민 이해와 남북 상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내부는 평화라운지, 전시체험관, 공용회의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방됐다. 전시관에는 남북 교류 현황과 통일 과정을 담은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동영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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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숙박업계와 간담회…"관광·숙박 동반성장 적극 지원"
의정부시가 숙박업계와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대한숙박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와 간담회를 열고 숙박업 활성화와 관광산업 연계를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근 시장과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숙박업 환경 개선과 관광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업계는 ▲숙박업 제도 개선 ▲지역 관광 연계 강화 ▲공동 마케팅 추진 등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업계의 애로사항에 깊이 공감하며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숙박업은 의정부시 관광산업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자 지역경제의 버팀목"이라며 "숙박업계가 당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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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백호돌이, ‘2025 대한민국 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수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 대표 캐릭터인 ‘백호돌이’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받았다.‘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의 정책·축제 등 홍보 시 적극적인 캐릭터 활용 독려를 위한 지역·공공 캐릭터 활성화 지원 사업이다. 지난 13일(토)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백호돌이’는 공공기관 부문 본선에 진출한 20개 기관 캐릭터 중 대국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 결과 1위를 기록하며 대상을 차지했다.아울러, 체육공단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지난 13일(토), 14일(일) 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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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국가유산 야행 7년 연속 선정…야간 문화유산 축제 도시 입지 굳혀
양주시가 '2026년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2019년 첫 선정 이후 7년 연속으로 대표 야간 문화유산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양주시는 국가유산청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야간 관광·체험 콘텐츠를 강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빛과 전통의 문화도시' 이미지를 한층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 '양주국가유산 야행'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조선시대 지방 행정과 교육, 문화의 중심지였던 양주 관아지에서 펼쳐지며 ▲관아지 부활 퍼포먼스 ▲양주별산대놀이·양주소놀이굿 등 무형유산 통합 공연 ▲추리형 스탬프 투어 '사라진 관인을 찾아라' ▲경관조명·미디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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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문제, 이제 우리 모두 나서야 합니다” 사감위와 경찰청,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도박문제 인식주간 개최
이와 함께 경륜경정총괄본부 임직원들은 마라톤 대회에 직접 참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쓰담 달리기(플로깅)’ 행사를 펼치기도 했다.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형 스포츠대회 등 지역행사 등에서 불법도박 예방활동과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책임감 있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전했다.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심오택, 이하 사감위)는 최근 인공지능(AI)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불법도박 광고가 등장하는 등 불법도박으로의 유인책이 교묘해지고 있어 ‘불법도박 근절’을 위해 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과 공동으로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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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KTX 광명역 평화 마라톤 대회서 불법도박 예방 활동 펼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4일, 광명시 일대에서 열린 ‘KTX 광명역 평화 마라톤’ 대회에서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스마트폰 보급의 확대 등으로 시민들이 온라인 불법도박에 쉽게 노출되고 있고, 이에 따른 각종 문제가 야기 됨에 따라 불법도박 예방과 근절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속적으로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이번에도 7,500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대형 스포츠 대회를 찾아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불법도박 근절 서약, 불법도박 신고센터 안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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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펼쳐지는 두뇌+체력 승부! ‘2025 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대회’ 10월 12일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0월 12일 광명스피돔에서 ‘2025 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오리엔티어링 대회’는 군인들의 독도법 훈련 방식에서 파생된 스포츠로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주어진 지점을 찾아가는 것을 겨루는 스포츠다. 이번 ‘2025 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대회’는 (사)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경륜경정총괄본부와 광명시청소년재단이 후원으로 개최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Indoor Orienteering)’ 종목으로 광명스피돔 내부에서 진행된다. 인도어 오리엔티어링은 공간지각력과 체력이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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