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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급 승진자 대상 '2025년 고위공직자 청렴 리더십 교육'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6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3급 이상 고위직과 4급 승진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고위공직자 청렴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위공직자가 청렴한 리더십을 발휘해 조직 내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갑질 없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김혜영 전문강사가 ‘인천광역시 고위공직자를 위한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하며, 청탁금지법·공직자 행동강령·이해충돌방지법 등 실제 사례를 통해 공직자가 지켜야 할 청렴 기준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2부에서는 청렴연극 ‘STOP! 갑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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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5 파주’ 성공적으로 마무리
1,420만 경기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5 파주’가 2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지난 13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아름다운 도전, 감동 가득 파주, 하나 되는 경기’를 표어로 한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으로 그 시작을 알렸으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4,82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9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연대와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파주시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경기장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부족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으며, 개회식장 안전요원 배치를 강화하고 각 경기장마다 의료 인력과 구급차를 빈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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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마을버스 요금 6년 만에 인상 추진
파주시는 2019년 11월 이후 동결되어 온 마을버스 요금을 6년 만에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파주시는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내버스보다 저렴한 차등 요금을 유지해 왔다. 그러나 최근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이 6년 만에 인상되고 마을버스 표준운송원가는 지난 6년간 40% 이상 상승했으며, 마을버스 운영대수도 130대에서 217대로 크게 늘었다. 이로 인해 시의 재정 지원 규모도 2021년 73억 원에서 2025년 240억 원으로 대폭 증가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요금 인상을 검토하게 됐으며, 인상 방안으로는 두 가지 안이 제시됐다. 먼저 1안은 경기도 시내버스 인상폭과 동일하게 200원을 인상해, 현재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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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구, 임시체육시설 개장 기념 체육문화 행사 성료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3일 용현동 627-46 부지에 조성된 임시체육시설 개장 기념 체육문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3,5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하며, 체육시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행사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가 제공됐다. 스포츠 바운스, 미니게임, 키다리 피에로, 페이스페인팅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자전거와 소형 가전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행사도 진행돼 참여한 구민들의 호응을 끌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영훈 구청장은 “임시체육시설은 구민들의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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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아파트연합회, 공동주택 지원 정책 개선 논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명수)는 1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아파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공동주택 관리와 지원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시의원들과 아파트연합회 관계자, 당진시청 주택개발과 공동주택팀이 함께 참석했다. 입주자대표들은 "공동주택 지원 정책이 노후 단지 시설 보수에 집중되어 신규 단지 참여 기회가 제한적"이라며, "단지별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균형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신규 단지 공동체 활동 지원 ▲단지 내 푸드트럭 운영 규제 완화 검토 ▲입주자대표회의 교육 확대 ▲전문가 자문 체계 마련 등 구체적 건의 사항도 전달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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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전 대전시장,"허위보도 좌시 못한다"... 시티저널 보도에 강경 대응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시티저널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비지원 포기 각서' 보도를 두고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식 조정을 신청하며 강력 대응에 나섰다. 허 전 시장은 9월 15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해당 보도가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사의 사과문이나 정정보도조차 나오지 않은 점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존재하지도 않는 '국비 포기 각서'를 실제 문서처럼 보도한 것은 근거 없는 가짜뉴스에 불과하다"며 "정치인으로서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을 뿐 아니라 병원을 이용하는 환우와 가족들에게까지 큰 상처를 남겼다"고 말했다. 또한 "허위보도가 확인된 이후에도 사과문이나 정정보도는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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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양도성 달빛야행' 개최…조선시대 수비대 체험으로 몰입감 극대화
서울시가 오는 10월 4일 밤, 한양도성 낙산구간에서 immersive 체험형 역사 프로그램인 '한양도성 달빛야행'을 연다. 올해 행사는 '괘서의 비밀 : 한양도성을 지켜라'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조선시대 도성수비대로 변신해 가짜뉴스를 추적하고 범인을 색출하는 스토리형 미션투어로 꾸며진다. 행사는 혜화문에서 출발한다. 참가자들은 간단한 OX 퀴즈와 기초체력 테스트를 거쳐 훈련도감, 어영청, 금위영 등 조선의 4군영에 배치된다. 이어 낙산구간 곳곳에 마련된 훈련소에서 돌 뒤집기 단체전, 전통 활쏘기, 검술 리듬게임, 무소음 포복 등 조선시대 군사 훈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션을 수행한다. 모든 과정을 마치면 ‘쌀튀밥’ 월급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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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서 '아리수 팝업전시' 개최
서울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수돗물 '아리수'의 가치를 알리는 팝업전시 '마이소울워터'를 연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아리수를 직접 체험하며 수돗물의 공공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공간은 카페존, 게임존, 포토존 등 8개 체험존으로 구성돼 정수 과정을 배우고 물의 소중함을 놀이와 휴식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해 질 무렵에는 노을과 루프탑 조명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한강 풍경 속에서 아리수 음료를 즐기는 특별한 분위기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내가 생각하는 아리수 이미지' 투표, 정수 과정 체험 '워터 플로우', 스텝퍼 게임 방식의 '아리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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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 성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대전시가 원도심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시는 오는 9월 24일 강원도 삼척시에서 열리는 박람회 개막식에서 상을 받을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대전시가 추진해온 원도심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이 지역혁신 성과와 확산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시는 '원도심 쇠퇴의 상징에서 희망의 공간으로'라는 비전 아래 도심형 산업지원 플랫폼을 조성하고, 청년 창업 및 문화예술 공간을 확충했으며, 신·구 지하상가를 연결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원도심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매출액이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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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6회 명장·장인전' 17일 개막…전통과 현대 기술 한자리에
대전의 숙련 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인정신의 품격을 선보이는 '2025년 제16회 명장·장인전'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대전예술가의 집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대한민국 명장과 대전시 명장을 비롯해 지역 장인 30여 명이 참여해 인장, 전각, 화훼디자인, 석공예, 제과·제빵 등 생활과 예술을 아우르는 작품 300여 점을 선보인다. 국가 최고 수준의 기술로 인정받은 대한민국 명장의 작품은 물론, 도자공예·자수·민화·서각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분야의 대표작들이 전시돼 장인정신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헤어비즈, 인장공예, 도예, 자수, 네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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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유럽평의회 첫 방문단 맞이…상호문화도시 국제 교류 본격화”
아산시가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ICC) 프로그램 회원 가입 이후 첫 국제 교류에 나선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사무국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아산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상호문화도시 사무국 책임자와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아산시와 시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부시장과 시의장을 예방한다. 이어 시청 실무진과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상호문화 접근방식과 프로그램 소개 ▲상호문화도시 지수 분석 결과 △타 도시 우수사례 ▲유럽평의회 자문 등을 공유한다. 또 현장 방문을 통해 아산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둘러볼 예정이다. 김범수 부시장은 "유럽평의회의 첫 공식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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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 관광 전담여행사' 첫 출범…역사·문화·휴양 아우른 관광 본격화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 발자취를 따라가는 '이순신 관광 전담여행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이순신 테마 관광상품 운영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지난 16일 임시 개관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를 중심으로 아산시가 역점 추진하는 역사문화 관광정책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선정된 전담여행사는 현충사와 이충무공묘소, 여해나루를 잇는 역사 체험형 투어와 더불어, 온양온천전통시장·외암민속마을 등 지역 관광지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단순한 유적 탐방에 그치지 않고, 지역 전통과 문화, 휴양이 어우러진 종합 관광 코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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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여성기업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여성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의 여성기업으로, 총 11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은 정원이 충원될 때까지 상시 가능하나,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단,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여성기업이어야 하며, 타 창업보육센터 입주 경험이 있거나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4조에서 정한 제외 업종에 해당할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 여성창업보육센터는 안산시 상록구 경기테크노파크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기업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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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조례 개정..."현장의 절실한 목소리 반영"...
서울특별시의회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시의회는 12일 본회의에서 이민석 의원(국민의힘·마포1)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서울에 거주하는 약 6천여 명, 전국 북한이탈주민의 20%를 차지하는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세분화하고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울연구원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북한이탈주민의 연평균 소득은 2,404만 원으로 서울시민 평균(7,369만 원)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또한 우울감을 느낀다고 응답한 비율이 57.2%, 자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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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타트업 허브도시 도약…'2025 C-STAR Awards' 개막
천안시가 미래 유니콘 기업 발굴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5 천안 C-STAR Awards'를 15~16일 이틀간 천안시청에서 개최한다. 'Startup, Unicorn Ways With Cheonan'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호서대학교 등 5개 창업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전국 단위 경연과 투자 네트워킹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국 IR(투자유치) 경진대회, 수도권 액셀러레이터(AC)·벤처캐피털(VC)과의 밋업데이, 1대1 투자 상담회, 기술 상담회 등이다. 지난 6월부터 모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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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이 최적지”…K-바이오 클러스터 중심지 부상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지난 12일 열린 '차별화 전략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는 단순한 연구 개시가 아니라, 국가적 과제를 지역이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지를 모색하는 출발점이었다.▲대통령 공약에서 지역 총력 과제로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은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국가가 국민에게 약속한 실행 과제다. 천안시는 이를 단순한 유치 경쟁이 아닌 국민 공약 실현이라는 명분과 책임을 안고 있다. 충남도와 함께 치밀한 전략 구상을 통해 천안만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교통·입지·산업 인프라 삼박자천안의 가장 큰 무기는 입지다. 판교테크노밸리, 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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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화랑훈련 돌입…시민 안전·안보태세 총력 점검
대전시가 시민 안전과 지역 안보태세 강화를 위해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2025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화랑훈련은 전시와 평시를 연계한 작전계획을 점검하고, 시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2년마다 진행되는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훈련으로 올해 훈련은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러 대응과 피해 복구, 전시 전환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실전형 훈련으로 꾸려졌다. 특히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북한의 핵과 대량살상무기(WMD) 위협에 대비한 '사후관리 훈련'이 진행된다. 피해평가부터 대피, 제염, 의료지원, 복구재건에 이르는 5단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전개하며, 육군 2작전사령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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