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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주도 '스마트도시 리빙랩' 성황리 마무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9월 6일 성남시청 2층 모란관에서 열린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리빙랩’ 4차 보고회를 끝으로 총 4회에 걸친 스마트도시 리빙랩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참여단 30여명이 함께해 성남의 미래 스마트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리빙랩은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시민주도형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차 리빙랩에서는 성남시 스마트도시의 비전과 미래상을 함께 구상했으며, 2·3차에서는 교통, 환경, 안전 등 생활 속 10개 분야의 불편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해법을 논의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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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를린 도시재생 성공모델 '홀쯔막트 25' 방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소속 시장단(이강덕 포항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김병수 김포시장)과 함께 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시민들이 협동조합 결성을 통해 조성한 대표적인 도시재생 모델 ‘홀쯔막트 25(Holzmarkt 25)’를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현장을 살펴봤다. 이 시장은 이날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IFA 베를린(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 2025‘ 참관 및 라이프 린드너 IFA 최고경영자 등과의 간담회 등 3박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 시장 일행이 7일 방문한 ‘홀쯔막트 25’는 베를린 슈프레 강변에 있는 지역으로 베를린 장벽 붕괴 후 공터였던 공간을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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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 지역 관광지 할인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을 기념해 9월 한국민속촌과 용인투어패스를 할인 제공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지역 관광자원을 더욱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시민의 날을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관광형 축제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민속촌은 30일까지 용인 시민에게 입장권을 21,000원의 특별가로 제공한다. 현장 매표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거나 ‘용인시티포인트’ 앱을 활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용인투어패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할인 판매된다. 기본권은 2000원, 패키지권은 1000원이 각각 할인되며, 구매는 용인관광 홈페이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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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자원순환 유공국무총리 표창' 수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 자원순환 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자원순환 유공 국무총리 단체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환경부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환경보전 기여도와 탄소중립 실천, ESG 기반 정책 추진 성과가 높은 기관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시는 대규모 다회용기 사용 전환에 대한 사업을 민관 협력으로 진행해 온 것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3월 환경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협약을 맺고, 에버랜드 27개 매장과 캐리비안베이 12개 매장, 직원식당 등을 포함한 총 42개소에 다회용기 사용을 전면 도입했다. 세 기관의 협력으로 연간 약 200만개의 일회용컵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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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극한 가뭄 강릉시에 '구름산수' 1만 병 긴급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시행한 강릉시에 광명시 병입 수돗물인 ‘구름산水(수)’ 500㎖ 1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강릉시는 수개월째 이어진 가뭄으로 주요 식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20%대 초반까지 떨어지면서 생활용수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계량기를 부분 차단하는 제한 급수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만큼 강릉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광명시는 페트병 환경오염 문제로 생산을 중단했던 구름산수 생산 설비를 다시 가동해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 긴급 지원에 나섰다. 지난 1일부터 7일간 직원들이 밤낮없이 생산 공정을 점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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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동주택 화재 안전 강화 대책 마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공동주택 화재 안전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월 발생한 소하동 아파트 화재 사고 발생 이후 필로티 구조를 비롯한 모든 공동주택 화재 안전 강화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공동주택 화재 설비 설치를 우선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우선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지원을 확대한다. 자동개폐장치는 평소에는 잠겨 있다가 화재감지기가 화재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열려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소하동 아파트 화재 당시 옥상 대피로 확보의 중요성이 확인된 만큼 시가 적극 지원에 나선 것이다. 현재 200여 개의 출입문에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할 수 있는 예산 1억 원을 추경 예산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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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철도 혁명,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으로 현실화"…인천시, 국회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인천 철도 혁명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 지역 국회의원들과 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교통연구원, 인천연구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확정·고시를 앞두고 인천 철도망 확충의 필요성과 구체적 실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 주제는 ▲인천발 KTX 인천공항 연장 ▲GTX-D·E 노선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경인전철 지하화 추진 등 인천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에 집중됐다. 인천시는 철도망 확충이 단순한 지역 사업을 넘어, 글로벌 접근성 향상과 전국 교통망 연결을 위한 국가 전략 과제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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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대이작도 반려섬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5일 대이작도와 반려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년간 대이작도에서 진행된 바다학교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섬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대이작도 바다학교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축, 지속가능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에 힘쓰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기념해 대이작도 주민과 바다학교 참가자들은 목장불해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환경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보람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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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서 '제41회 신한동해오픈' 개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제41회 신한동해오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며, 시민 친화적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KPGA에서 두 차례 우승을 기록한 옥태훈, 2025년 PGA 콘페리투어 우승자 김성현, ‘어린왕자’로 불리는 송영한, 일본 남자골프 대표 선수 이시카와 료 등 한국과 일본, 아시아투어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대회에는 총 13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약 3만 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우승자에게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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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서울 근교 숨은 명소 ‘광명스피돔’ 어때요?
경기도 광명에 자리한 '광명스피돔'이 최근 다양한 문화·여가시설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하게 경륜장이라는 인식을 넘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자전거 경기장인 광명스피돔은 자전거 헬멧을 형상화한 독특한 외관이 인상적이다. 이곳에서는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박진감 넘치는 경륜 경기가 펼쳐지며, 경기 외에도 다양한 체험과 휴식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페달광장은 각종 지역축제의 장, 자전거 무상수리 서비스 인기 광명스피돔 외부에는 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 등을 즐길 수 있는 ‘페달 광장’이 조성돼 있다. 남녀노소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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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OBS 코리아컵 하루 앞으로... 가을 야간축제·드론쇼와 함께 즐겨요
9월 7일(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제8회 2025 OBS 코리아컵(서울 제8경주(16:45), IG3, 1800m, 총상금 16억 원)과 코리아스프린트(서울 제7경주(15:25), IG3, 1200m, 총상금 14억 원)가 개최된다.한국 경마를 대표하는 두 국제경주는 세계 경마 1군 급인 IG3(International Grade 3)로 치러지며, 세계 최고 권위의 ‘브리더스컵’ 챌린지 경주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코리아컵 우승마에게는 브리더스컵 더트마일(IG1), 코리아스프린트 우승마에게는 브리더스컵 스프린트(IG1) 출전권이 자동으로 주어진다. 이는 한국 경마가 국내 무대를 넘어 세계 경마계 중심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출전마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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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예산·평택 새 성전 헌당…"해외 신자들 방문으로 축하 열기 더해"
곡식이 무르익는 9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충남 예산과 경기 평택에서 헌당식을 거행해 이웃과 풍성한 기쁨을 나누었다. 헌당식은 6일 충남 예산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예산 하나님의 교회'와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있는 '평택고덕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식일 예배와 겸해 열렸다. 앞서 경기 의왕, 용인 상하동, 경남 밀양 소재 하나님의 교회가 새 성전 입주를 마쳤고 용인 신봉동, 충남 세종 집현동 소재 하나님의 교회는 이달 20일 첫 예배가 진행된다. 경기 안산 단원구, 과천에서는 성전 설립 공사가 한창이다. '예산 하나님의 교회'는 토지면적 3310㎡ 연면적 3899.4㎡에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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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영등포교회, 말씀대성회 관심 잇따라…'목회자 참여' 확산
지난 6일 오후 2시, 신천지예수교 영등포교회(지파장 최중일, 이하 신천지 영등포교회)에서 '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를 주제로 한 말씀대성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총 2천여 명의 성도와 5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해, 개신교 교단 출신 목회자들의 참여 확산과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행사장 3층에는 상담부스가 마련돼 요한계시록 강의와 말씀 수강 과정, 신천지 신앙생활에 관한 질문이 활발히 이어졌다. 4층에서는 홍보단 도슨트의 안내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의 역사와 최근 활동이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강의를 맡은 최중일 지파장은 자신이 장로교 신학을 공부한 배경을 전하며, 장로교 교리의 특징 중 하나인 '행함보다 믿음을 강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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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서거 95주기 제20회 진수린 독립투사 추모제 개최
아산시가 6일 염치읍 염티초등학교 청운관에서 '진수린 독립투사 서거 95주기 추모제'를 개최하며, 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추모제는 진수린 독립투사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시민과 미래세대에 계승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2023년부터 시 단위 공식 행사로 격상되어 온양문화원 주관으로 충남동부보훈지청이 함께 시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가족과 보훈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아산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수린 독립투사 약력 보고 ▲추모 공연 ▲추도사 ▲헌시 낭송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특히 염티초등학교 임서연 학생이 대표로 헌시를 낭송하며, 미래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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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일 '2025 청년의 날 행사' 개최
아산시가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신정호정원 잔디광장에서 ‘2025 아산 청년의 날 행사’를 연다. 올해 행사는 ‘이판사판: 이래도 저래도 괜찮아’를 슬로건으로, 청년의 감정과 라이프스타일을 낮과 밤, 네 가지 주제로 풀어내는 자유로운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행사는 ▲쓰자판 ▲놀자판 ▲쉬자판 ▲먹자판 등 네 가지 존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작은 유튜버 강하나가 함께하는 '굿모닝 스트레칭'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메인 무대인 '놀자판'에서는 기념식을 비롯해 아산시 홍보대사 김보경과 지역 청년 예술인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소통왕 말자할매'가 청년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쇼를 진행하고,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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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표투과레이더 활용한 지반탐사 본격 추진
경기도가 도심지 지반침하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지표투과레이더(GPR) 지반 탐사 시군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하 공사현장·땅꺼짐 특별안전대책'의 일환이다. 올해 사업비는 총 21억 6천만 원으로, 국비 10억 8천만 원, 도비 3억 2천4백만 원, 시·군비 7억 5천6백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를 비롯한 16개 시군이며, 총 1,080km 구간에서 지반 탐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각 시군은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시작해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는 전자기파를 지하로 보내고, 반사된 전자기파를 수신기로 수집해 해석·영상화하는 첨단 비파괴 탐사법으로 지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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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아산시, 아산페이 지역경제의 숨은 심폐소생기
충남 아산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 '아산페이'가 생활 현장에서 지역경제의 '심폐소생기'역할을 하고 있다. 시민들은 생활비 절약 효과를 누리고, 소상공인은 매출 증대를 체감하면서 선순환 구조가 뚜렷하게 자리 잡고 있다.▲숫자로 증명된 경제 효과'아산페이 발행 운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누적 결제액은 6,583억 원에 달한다. 같은 기간 순소비 증대액은 1,460억 원, 생산유발효과는 2,051억 원, 역외유출 방지효과는 1,817억 원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자금 유출 방지에 기여한 셈이다.▲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활력효과는 현장에서 더욱 분명하다. 소상공인 3명 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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