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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PH 2가구 △127㎡ PH 1가구로 중소형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2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수) 1순위 해당지역, 22일(목) 2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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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경기도 농정방향 공유
경기도는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경기도 타운홀 미팅’을 열고 새정부 국정과제와 경기도의 농정방향을 공유했다. 현장에는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한국쌀전업농 경기도연합회, 경기도 4-H 연합회, 한국화훼협회 경기도지부, 한국수산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자율관리공동체 경기도연합회,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서울·인천·경기도지회 등 경기도 농어업 단체와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기후위기 대응 농정방향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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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폭설 피해 의왕 도깨비시장 찾아 공사 진행상황· 시장 물가 동향 등 점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지원으로 폭설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의왕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2024년 11월 의왕 도깨비시장이 폭설 피해를 당한 후 세 번째 방문이다. 15일 27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차 의왕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도깨비시장 피해복구 공사 진행 상황과 설을 앞둔 시장 물가 동향 등을 점검하며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박용술 도깨비시장 상인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잘 계셨냐? 재작년 폭설 오고 계속 눈에 밟혀서 어떠신가 해서..”라며 안부를 전한 후 “아무 걱정 안 하시게 (설치 구조물을) 만들 테니까 안심하시라. 공사를 빨리하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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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 개최
광주시는 15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를 점검하고 4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지역 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 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자치단체가 4개년 중장기 계획과 이에 따른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하는 보건의료 종합계획으로 지역 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는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을 ‘모두가 건강한 시민 행복 광주’라는 목표 아래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의료·보건·돌봄 연계 체계 구축 ▲생애주기별·생활터별 건강관리 기반 구축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생활 환경 조성 등 3대 추진 전략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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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약이행평가단, 민선 8기 공약이행률 81.9% ‘호평’
하남시 공약이행평가단이 공약 이행률 81.9%를 기록한 민선 8기 하남시의 공약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5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민들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이날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3년간의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현재 진행 중인 주요 공약사업의 이행 상황을 투명하게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약이행평가단 점검 결과, 민선 8기 하남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총 122개의 공약사업 중 100개 사업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만남의 광장 환승센터와 3호선 및 원도심 연계 ▲하남형 스쿨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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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퇴직 전문인력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사회서비스 분야에서 경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취업 전 일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2026년 30개 세부사업에서 총 52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주요 분야는 보건·복지·교육·도서관 운영·농업 등 지역 맞춤형 공공서비스 전반이다. 세부사업으로는 ▲고양시 특성화고 맞춤형 취업 길라잡이 ▲내일꿈제작소 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 매니저 ▲아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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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40년 전통 명문학교, 평택에 설립
평택시는 15일 평택아트센터에서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소재 사립학교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과 국제학교 설립·운영을 위한 협약(MOA·당사자 간 권리와 의무를 정한 계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데이비드 오버튼 애니 라이트 스쿨 이사장 및 제이크 과드놀라 총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장, 주한미군, 삼성 관계자,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국제학교 설립을 공식화하는 절차로, 관련 협상 과정을 마무리하고 실제 설립·운영을 위한 실행 단계로 전환되었음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자리였다. 양측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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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 하이테크파크 방문 마치고 귀국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베트남 공식 방문 마지막 날인 15일(현지 시각) 다낭 하이테크파크 산업단지를 방문해 응우옌 꽁 띠엔 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산업단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다낭시의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 간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다낭 하이테크파크는 2010년 조성된 이후 하노이·호치민과 함께 베트남을 대표하는 3대 국가 첨단산업단지로 제조·생산을 비롯해 연구개발(R&D)·교육·인큐베이팅, 기술서비스·물류·행정 지원 기능 등을 갖춘 복합 산업 클러스터다. 주요 유치 산업은 반도체와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항공우주 부품 등으로 베트남 정부와 다낭시는 하이테크파크를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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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아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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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용인특례시의원, ‘동백지하차도 사거리’ 교통환경 개선 현장 점검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은 15일 용인시 집행부 관계자들과 ‘동백지하차도 사거리’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김병민 의원이 지난 2025년 10월 제29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요구한 ‘동백지하차도 사거리 교통섬과 변속차로 연장, 도로 확장 개선’에 대한 후속 조치로, 관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현장 점검 결과, 어정중·중일초교 방향에서 성남·죽전 방향으로 좌회전하는 차량 동선이 교통시설물(교통섬)과 가까워 차량이 교통시설물과 쉽게 충돌할 수 있는 구조로 확인됐다. 또한 동백중학교·동막초교 방향에서 성남·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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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경기도의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노동권, ‘서류행정’으로는 못 지킨다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시 지역상담소에서 농업정책과 관계자들과 함께 외국인 농업 계절근로자 근무 실태에 대한 후속 보고를 받고, 표준근로계약서 개선과 현장 점검·교육 강화 등 실효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간담회에서 “계약서는 계약서고 현실은 현실이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언어·체류 불안, 해고 우려 등으로 계약서 내용을 따질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며 “이런 구조에서 형식적 계약서만으로 노동권이 보장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이에 농업정책과는 김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지적 이후 이천·여주·평택 등 5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고용주와 근로자를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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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주민자치협의회와 소통 간담회 가져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공소자)가 1월 14일 수요일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배상은)와 소통 간담회를 갖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실질적인 주민 대표 기구로서 주민자치회의 역할 수행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 마련을 위해 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공소자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권용재, 김영식, 이종덕, 이철조, 정민경 의원과 배상은 주민자치협의회장을 포함한 고양특례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 7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측은 현장에서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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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왕송호수공원 자원회수시설 설치 전면 재검토·용역 추진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부곡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자원회수시설(폐기물처리시설) 설치와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정책으로 추진중인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2025년 12월 국토부에서 지구계획 승인 고시된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자원회수시설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으나, 사전에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자원회수시설 설치로 인한 왕송호수 환경오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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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하남시장 성명서 발표
이현재 하남시장은 15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기획예산처(前 기획재정부)가 검토 중인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하 위례신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통해 “위례신사선은 2008년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이후 17년째 착공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며,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총 5,470억 원의 위례 철도(위례신사선, 위례트램) 사업비를 분담하고도 2024년 위례신사선 민자사업이 최종 유찰로 결렬됨에 따라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위례 주민들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위례 하남시 주민의 경우 열악한 대중교통(버스)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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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시설 선정 현판 제막식 개최
하남시청소년수련관(관장 조재영)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어 현판 제막식을 14일에 개최했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이영구 행복함께나누는재단 상임이사, 박채은 청소년관장, 청소년 대표단,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 주기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과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시설운영 발전 총 7개 평가영역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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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시민기획자 모집
안성시는 ‘2026년 안성시 도서관 시민 공동기획 인문학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인문학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시민기획자를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함으로써 도서관과 이용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진행된다. 선정된 시민기획자는 2월 중 기획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한 뒤, 3월부터 11월 사이 안성시 공공도서관 5개관(중앙·공도·보개·진사·아양)에서 자신이 직접 기획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담당자와 함께 운영하게 된다. 시민기획자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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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무원 사칭 사기 전담 신고센터 운영
안성시, ‘공무원 사칭 사기피해 신고센터’ 운영… 소상공인 피해 예방 총력 안성시는 최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공무원 사칭 사기 행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민원상담콜센터에 ‘공무원 사칭 사기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본격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요 사기 수법은 공무원을 사칭한 후 위조된 공문서·공무원증·명함 등을 제시하며 물품의 대리구매를 요청, 이후 “물품대금과 수고비를 한꺼번에 정산하겠다”는 명목으로 사기꾼 또는 대포통장 계좌로 금전거래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러한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기존 부서별로 운영되던 피해 신고 창구를 ‘사칭 사기피해 신고센터’로 일원화했으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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